2026년 04월 01일(수)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이 아이는 제게 천사 같은 존재예요" 하루가 다르게 점점 더 커져가는 머리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아기를 바라보며 엄마는 그저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희귀 질병으로 머리가 몸통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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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으로 두개골 솟아올랐지만 살고 싶어 매일 힘겹게 숨쉬는 아기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엄마, 먼저 가서 정말 미안해"마지막 순간, 자신을 살리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온 엄마에게 너무도 미안했던 아들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 보다 슬픔에 빠질 엄마를 더 걱정했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암으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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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서 미안해”…죽는 순간까지 엄마 걱정만 하다 세상 떠난 5살 소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지난달 30일 우리 대법원이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징용'에 대해 일본 기업의 배상 판결을 내렸다.그러자 일본 정부는 강제징용 피해자가 모집에 의해 자발적으로 일한 '옛 조선반도(한반도) 출신 노동자'라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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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에 응한 사람이라더니...” 일본이 ‘강제 동원’ 했다는 ‘빼박’ 증거 나왔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입을 활짝 벌린 채 웃고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어색해 보이는 한 소년. 늘 똑같은 표정을 지으며 사진을 찍던 소년이 수많은 중국 사람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아 버렸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CNN 뉴스는 중국에서 깜짝 SNS 스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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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억지 미소’ 하나로 팔로워 188만명 돌파한 8살 소년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수많은 희생자를 낳은 '1차 세계대전'의 종전일이 지난 11일로 100주년을 맞았다. 1차 세계대전은 전 세계인에게 있어서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역사적 아픔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들에게는 낯설고 궁금한 사건일 뿐이다. 이처럼 다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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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궁금하다는 6살 아들 위해 흙투성이 차에 그림을 그린 ‘금손’ 아빠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도대체 어떻게 한 거야?" 한 길거리 마술사가 선보인 신비한 투명의자 마술에 누리꾼들의 각종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는 '투명의자'에 앉아 신문 읽는 남성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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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도 믿기지 않는 ‘투명의자’에 앉아 편안하게 다리까지 꼬는 남성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마지막 순간에 놓치지 않고 찾아와준 강아지 덕분에 할머니는 안심하고 눈을 감을 수 있었다. 최근 미국 폭스 뉴스는 임종 직전 반려견과 함께하고 싶다고 강력하게 호소한 한 할머니의 사연을 전했다. 지난 10월 초, 메리(가명)라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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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직전 ‘죽음’ 두려워하다가 반려견 품에 안고 웃으며 세상 떠난 할머니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최근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염산을 작은 병에 담아 주머니에 넣고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8월 8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영국에서 3년간 무려 2천여 건에 달하는 염산 테러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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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대신 ‘염산’ 들고 다니며 피해자에게 ‘평생 흉터’ 남기는 영국 갱단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오늘도 '어김없이' 지각을 일삼는 푸틴의 모습에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저마다 다른 온도 차를 보였다.지난 1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기념식이 열렸다.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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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또’ 지각한 푸틴에 ‘정색’하는 정상들 속 동질감(?) 느끼는 트럼프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전 세계 누구라도 이 금발 여성의 마음에 들면 매년 8천만 원씩 받는 고액 연봉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새 남자친구에게 매년 용돈을 주겠다는 여성 제인 파크(Jane Park, 23)의 사연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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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천만원 받고 저와 진짜 사랑을 할 남친을 구합니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하루가 멀다 하고 한국에 '미세먼지 폭탄'을 쏟아내는 중국. 중국 정부가 이번에는 자국 미세먼지 및 황사 대책으로 '인공강우' 기술을 활용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중국 기상국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달 26일부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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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역대 최악’ 미세먼지 보내고 이번에는 ‘비’ 뺏어가려는 중국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도널드 트럼프(72) 미국 대통령이 한 일본 기자에게 보인 반응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중간 선거를 마친 미국 백악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단상에 서 기자들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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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못 알아듣겠다”…영어 질문하는 일본 기자에 트럼프가 한 뜻밖의(?) 대답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집으로 돌아가다 자신의 지갑을 열어본 택시기사는 생각지도 못한 물체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한 택시기사가 근무 중 겪은 미스터리한 사건에 대해 소개했다. 앞서 지난 10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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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에게 택시비를 받았다던 남편 지갑 속에 ‘나뭇잎 8장’이 들어있었습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미국 의사들이 총기난사 피해에 대해 침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처참한 상황이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총기사고를 당해 실려 온 환자를 직접 진찰한 의사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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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당해 ‘피범벅’된 환자들 살리다 분노한 ‘의사’가 공개한 사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얼굴에 화상 자국이 가득한 5살 유치원생의 안타까운 사연이 중국인들의 마음을 울렸다. 지난 9일(현지 시가) 중국 설화신문(Xuehua News)은 산둥성에 사는 5살 소년 리우 자호(Liu Zihao)의 사연을 전했다. 평소 가면을 쓴 리우는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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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60% 화상 입은 뒤 친구들 뒤에서 몰래 쳐다만 보는 ‘왕따’ 소년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변기에 30분 이상 앉아 게임에만 열중하던 남성이 장기가 몸 밖으로 나오는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한 남성이 매번 변기에 앉아 스마트폰을 하다가 심각한 항문질환에 걸렸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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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앉아 매일 30분씩 ‘스마트폰 게임’ 하다가 ‘탈장’된 남성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일제강점기 당시의 '강제징용'에 대해 일본의 배상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전혀 응할 생각이 없다고 거듭 밝혔고, 일본 국회의원들도 '막말'을 퍼부으면서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일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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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정부, ‘강제징용’ 피해자 공식 용어에서 ‘징용’ 삭제한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약 4500여 년 된 이집트의 한 피라미드에서 수십 마리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됐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이집트 카이로 남부 사카라에 있는 우세르카프 왕의 피라미드 발굴 작업 도중 수십 마리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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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년 전 왕족 주인 옆에 산 채로 묻혔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됐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일본의 한 남성이 가상 캐릭터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35살 일본인 아키히코 콘도(Akihiko Kondo)가 가상 캐릭터인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아키히코 콘도가 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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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캐릭터 ‘하츠네 미쿠’와 리얼 ‘결혼식’ 올린 35세 일본 남성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다양한 인사법 중 자신이 원하는 인사법을 매일 아침 선택할 수 있는 미국 유치원만의 맞춤교육이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레딧(Reddit)에는 '선생님과 인사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아이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영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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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맞춤교육’이라며 찬사 쏟아진 ‘미국 유치원’의 인사법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영국 '최대의 대가족'으로 기록된 한 가정이 최근 21번째 아이를 출산해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자녀 20명을 낳은 부부가 최근 장남과 무려 서른 살 가까이 차이 나는 막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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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슬 너무 좋아 29살 큰아들 두고 또 ‘막내딸’ 낳은 ‘사랑꾼’ 부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차가운 아쿠아리움에 가둬진 곰 한 마리가 낮은 온도에 괴로워하며 몸을 '바들바들' 떨었다.최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는 북극곰 대신 불곰을 아쿠아리움에서 사육하는 한 동물원의 행태가 알려져 동물 학대 논란이 일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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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대신 냉기 가득한 수족관 우리에 갇혀 ‘바들바들’ 떠는 불곰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1차 세계대전 미군 묘지 기념행사에 불참했다. 쏟아지는 폭우 때문에 이동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었는데, 이와 관련해 트럼프와 비교되는 푸틴 대통령의 과거 행동이 재조명됐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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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폭우 쏟아져 ‘참전용사 무덤’ 방문 취소하자 재조명된 ‘푸틴’의 사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북남부서 역사상 최악의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극심한 피해를 앓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미국 CNN 뉴스는 현재 북부 캘리포니아 뷰트 카운티에서 산불 '캠프파이어'가 발생했고, 남부 캘리포니아 말리부 인근과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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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산불”...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해버린 미국 캘리포니아 현재 상황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매일 학생들이 순번을 정해가며 애지중지 키웠던 말은 가죽과 뼈만 남긴 채 풀숲에 놓여 있었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뉴스옵저버는 자신들이 키우던 반려 말의 사체를 발견하고 눈물로 장례식을 치른 베네수엘라 수의학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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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말이 잡아먹혀 뼈만 남자 ‘장례식’ 치러준 수의과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