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weibo
'별에서 온 그대'로 대한민국 뿐 아니라 아시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수현이 뉴욕 지하철에 나타났다.
지난 11일 중국 온라인 매체 웨이보 닷컴에는 뉴욕에서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자태를 뽐내는 김수현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수현은 얼굴도 가리지 않고 스냅백을 쓴 편안한 차림새로 뉴욕거리를 누비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만큼 그는 오랜만에 느끼는 자유를 한껏 만끽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그를 직접 목격한 누리꾼은 "계속 김수현을 쫓으며 그를 포착할 수 있었지만 그를 방해하고 싶지 않고 사생활을 주고 싶어 금방 돌아왔다"고 당시 놀랍고 기뻤던 심정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 뉴욕 갔구나", "김수현, 미국에서도 빛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Hallyu Back/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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