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3일(일)

320만개 점으로 그린 아빠 초상화 (동영상)

via zidni ilma/youtube

예술 작품에는 예술가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예술가 미구엘 엔다라(Miguel Endara)는 손으로 약 320만 번의 점을 찍어 아버지 초상화를 그렸다. 

 

유튜브 이용자(zidni ilma)가 공개한 동영상(Miguel Endara : Dessiner avec des points)에는 점으로 완성되는 초상화 '히어로'(Hero)의 모습이 담겨 있다.

 

via zidni ilma/youtube

 

미구엘 엔다라는 210시간에 걸쳐 총 321만 3천개의 점을 찍어 초상화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마치 사진을 복사한 듯 정교하게 제작된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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