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zidni ilma/youtube
예술 작품에는 예술가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예술가 미구엘 엔다라(Miguel Endara)는 손으로 약 320만 번의 점을 찍어 아버지 초상화를 그렸다.
유튜브 이용자(zidni ilma)가 공개한 동영상(Miguel Endara : Dessiner avec des points)에는 점으로 완성되는 초상화 '히어로'(Hero)의 모습이 담겨 있다.
via zidni ilma/youtube
미구엘 엔다라는 210시간에 걸쳐 총 321만 3천개의 점을 찍어 초상화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마치 사진을 복사한 듯 정교하게 제작된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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