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목)

"귀성길 졸음운전 잡는다" 롯데웰푸드, 고속도로 휴게소서 '졸음번쩍껌' 캠페인 진행

롯데웰푸드가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돕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23일 롯데웰푸드는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및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장거리 이동에 나서는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1_22일 롯데웰푸드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고삼호수휴게소에서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jpeg22일 롯데웰푸드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고삼호수휴게소에서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 사진 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지난 22일 고삼호수휴게소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장거리 운전자들에게 '졸음번쩍껌'을 비롯해 생수와 물티슈 등 안전운전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23일 오후에는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경부고속도로 옥산휴게소 부산방향에서 캠페인을 이어간다. 휴게소 이용객에게 졸음번쩍껌 등 홍보물품을 제공하고, 장거리 운행이 잦은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후부 반사판 및 왕눈이 반사지 부착, 타이어 상태 점검, 워셔액 보충 등 무상점검도 진행한다.


화물차에는 후부 반사판과 왕눈이 반사지를 부착하고 타이어 상태와 워셔액 등을 점검하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의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은 명절과 나들이철 등 차량 통행량이 늘어나는 시기에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이다.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사진2_22일 롯데웰푸드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고삼호수휴게소에서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jpeg22일 롯데웰푸드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고삼호수휴게소에서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 사진 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장거리 이동이 본격화되는 추석 연휴를 맞아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돕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