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목)

매치볼 전달부터 호텔 숙박까지... 메리어트 본보이, FC안양 관전 패키지 출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가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프로축구단 FC안양과 손잡고 회원 전용 스포츠 체험 '바이올렛 모먼츠(Violet Moments)'를 선보인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들은 보유 포인트로 전 세계 호텔들이 기획한 미식,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등 특별한 경험을 비딩을 통해 누릴 수 있다. AC 호텔 금정은 이번 '바이올렛 모먼츠'를 통해 지역 연고 구단 FC안양과 함께 차별화된 축구 관전 패키지를 마련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바이올렛 모먼츠'는 FC안양의 상징 색상인 보라색에서 따온 이름이다. 비딩으로 선정된 회원은 킥오프 직전 심판에게 공식 매치볼을 전달하는 '매치볼 딜리버리' 역할을 맡게 된다. 테이블석 경기 관람, FC안양 선수단 친필 사인볼, AC 호텔 금정 1박 숙박권과 2인 조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는 10월 24일(토)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FC안양 대 전북 현대 홈경기에서 진행된다. 비딩 참여는 9월 22일(화)부터 10월 12일(월)까지 가능하며, 최소 30,000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부터 응찰할 수 있다. 낙찰자 1인과 동반자 1인 등 총 2인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담당 대표는 "FC안양을 응원하는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에게 단순한 경기 관람과 호텔 숙박을 넘어, 경기의 한 장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바이올렛 모먼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메리어트 본보이는 스포츠·미식·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국내 각 지역의 파트너들과 협업한 차별화된 모먼츠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멤버들의 여정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올렛 모먼츠' 비딩은 AC 호텔 금정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와 메리어트 본보이 모먼츠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30개 이상 브랜드와 1만 개 이상 호텔 및 리조트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적립 포인트는 무료 숙박·다이닝·골프·스파 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멤버 전용 '메리어트 본보이 모먼츠' 프로그램 참여에도 활용 가능하다. 본보이 모먼츠는 스포츠·미식·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네 가지 카테고리에서 포인트로 특별한 경험을 누릴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