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6일(수)

"Hi, LA" 장재인, 수영장서 뽐낸 한 줌 허리... 비키니 자태 '깜짝'

가수 장재인이 미국 LA의 따스한 햇살 아래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선보이며 근황을 알렸다. 


지난 23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 채널에 "Hi, LA"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인사이트장재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짙은 네이비 컬러의 비키니를 선택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마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갈비뼈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가녀린 보디라인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평소에도 가냘픈 '슬렌더' 몸매로 유명했던 장재인은 이번 사진에서도 젓가락처럼 가는 팔과 가냘픈 선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LA의 여유로운 풍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인사이트장재인 인스타그램


한편 장재인은 최근 음악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윤종신의 2026년 '월간 윤종신' 3월호인 '불놀이 (with TwoFour)' 리페어 버전의 편곡을 직접 맡으며 싱어송라이터를 넘어선 프로듀싱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팬들은 장재인의 건강미 넘치는 근황과 음악적 행보에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