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8일(토)

"잠옷 입고 성수동으로"...신세계 자주, 2030 겨냥한 '파티나' 팝업스토어 오픈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감도 높은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앞세워 2030 젊은 고객층 공략에 속도를 낸다.


자주는 자사의 스테디셀러인 슬립웨어 제작 노하우를 담은 신규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파티나 바이 자주' 는 그동안 자주가 쌓아온 고품질 슬립웨어의 완성도를 기반으로 젊은 세대의 감성과 생활패턴을 세밀하게 분석해 소재부터 색상, 디자인까지 모든 요소를 젊은 층의 니즈에 맞춰 기획했다. 편안한 착용감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이미지자주(JAJU) 라운지웨어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입은 모델들 / 사진 제공 = 신세계 까사


대표 상품으로는 요트가 돛을 펴고 바다를 항해하는 장면이 연상되는 '세일링 코튼 파자마 시리즈', 여름철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다이브 리오셀 5부 파자마 세트', 가볍고 드라이한 질감의 '서프 시어서커 4부 파자마 세트' 등이 있다.


이달 30일까지 이구홈성수 2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팝업 기간 중 파티나 제품 20% 할인, 자주 제품 15%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자주 공식몰과 29CM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이미지자주(JAJU) 라운지웨어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입은 모델들 / 사진 제공 = 신세계 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