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2일(월)

'하주석♥' 치어리더 김연정, 결혼 3개월만 "저 다시 혼자 됐어요"

베테랑 치어리더 김연정이 남편 하주석의 전지훈련으로 인한 신혼 생활의 변화를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1일 김연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저 요즘 어떻게 지내냐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연정은 "결혼 3개월차. 저 다시 혼자 됐어요. 남편이 전지훈련 가버렸어요"라며 현재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설명했습니다.


정1.jpg김연정 인스타그램


김연정은 "야구 비수기인 데다 저는 피부 비수기까지 왔어요"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화장품 광고로 이어갔습니다.


하주석과 김연정은 지난해 12월 5년간의 연인 관계를 마무리하고 결혼식을 올린 바 있습니다.


김연정은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첫 데뷔를 한 경력 있는 치어리더입니다.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를 포함해 프로축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경험을 축적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주석은 201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아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으며, 이후 팀의 핵심 유격수로서 지속적인 활약을 펼쳐왔습니다. 하주석은 지난해 시즌 후반기에 타율 0.314의 우수한 기록을 남기며 한화의 7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정2.jpg김연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