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PB어워드에서 두 개 부문을 석권하며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이번 시상식에서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상과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3일 발표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 부문 수상은 국내 금융기관 중 최초로 달성한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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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해외 부동산 투자 솔루션과 고객 현장 체험형 부동산 투어,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 예측 모델을 활용한 전문 컨설팅 등 독창적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로 글로벌 수준의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부문에서는 고객 중심의 상품·서비스 제공, 금융·비금융을 포괄하는 자산관리 토탈 서비스, 시장을 이끄는 혁신적인 특화 솔루션 제공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6년 국내 시중은행 중 처음으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까지 11년 연속 글로벌파이낸스 PB어워드에서 1개 부문 이상 수상하는 기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하나은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산관리 명가임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재입증했다"라며 "고객 중심의 진정성 있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평생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제공=하나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