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일)

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인기 폭발하더니 일본 홍보대사 됐다

배우 심형탁과 그의 아들 하루가 일본 야마나시현의 첫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오늘(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사야는 "며칠 전, 심 씨와 하루가 제 고향인 야마나시현에서 초대 '야마나시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며 "심 씨, 하루 축하한다"고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사야 인스타그램


그는 앞으로도 야마나시와 한국 간의 교류에 가교 역할을 하며 야마나시의 아름다운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위촉식 당시의 분위기도 전해졌다. 사야는 "잠에서 막 일어난 하루였지만, 많은 분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며 참석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심형탁 가족은 대중과의 소통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 2023년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루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의 일상은 방송과 SNS를 통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심형탁 가족이 한일 문화 교류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