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기업 한세엠케이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배우 이동휘와 손잡고 선보인 26FW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자카드 코위찬 니트 가디건'은 출시 직후 초도 물량이 전량 판매되며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
이번 컬렉션은 버커루가 지닌 빈티지 데님 헤리티지와 이동휘 배우의 일상 속 스타일, 취향, 아이디어를 결합해 탄생했다. 아우터와 데님의 실루엣 및 워싱은 물론 니트와 액세서리의 그래픽까지 이동휘 배우의 취향이 곳곳에 녹아들어 버커루만의 빈티지 감성을 개성 있게 표현했다.
특히 이동휘의 취향을 담은 '자카드 코위찬 니트 가디건'은 그의 반려묘에서 영감을 받은 고양이 그래픽을 활용한 제품이다. 1차 물량이 완판되면서 현재 추가 생산이 진행 중이다.
아우터와 데님, 셔츠,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도 함께 공개됐다. 데님은 '빈티지 슬림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와 '빈티지 부츠컷 데님 팬츠' 두 종류로 구성했다. 각각 슬림한 스트레이트와 부츠컷 실루엣에 빈티지 워싱을 더해 버커루의 데님 헤리티지를 담아냈다. '빈티지 하이넥 무스탕'은 밀리터리 플라이트 재킷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퍼 디테일을 더해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했다. '빈티지 라이더 자켓'은 워싱감 있는 소재에 와펜과 레터링 디테일을 적용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체크 셔츠'는 클래식한 웨스턴 무드의 체크 패턴과 오버핏으로 활용성을 높였고, '로고 볼캡'은 5패널 핏과 워싱, 펠트 아트웍을 결합해 빈티지한 감성을 살렸다.
버커루는 협업 컬렉션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마련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광진구 이스트폴 1층 센트럴스퀘어에서 '버커루 X 이동휘 콜라보레이션 팝업스토어'를 열고 협업 컬렉션의 핵심 제품을 전시했다. 이동휘 배우는 지난 4일 팝업스토어를 찾아 협업 컬렉션을 살펴보고 주요 제품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버커루 관계자는 이동휘 배우가 평소 즐겨 입는 빈티지 스타일과 버커루의 브랜드 헤리티지가 만나 새로운 컬렉션을 완성했다"며 "아우터와 데님부터 니트, 셔츠, 볼캡까지 다양한 아이템에 협업의 개성을 담은 만큼 각자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동휘와 버커루의 26FW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버커루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타일24,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세엠케이의 프리미엄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는 1950~1960년대 뉴욕 진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모더니즘'을 콘셉트로 데님 중심의 캐주얼 패션을 전개하고 있다. 2004년 론칭 이후 데님을 중심으로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선보여 왔으며, 캣샌드·엠보·브러쉬 등 워싱 기법과 셀비지, 페인팅 등을 활용해 브랜드만의 빈티지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2030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리프레싱을 진행하며 팝업스토어, 디지털 마케팅, 협업 등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브랜드별 고유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