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일)

'CEO♥' 하시4 김지영, 출산 두 달 만에 13kg 감량했는데 "아직 9kg 남았다"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출산 두 달 만에 13kg을 감량하고 현재 체중 58kg과 산후 운동 루틴을 직접 공개했다.


지난 17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한다 운동 운동~ 다이어트 성공해서 싹 다 공유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사진을 게시했다.


다이어트 현황을 묻는 문의가 쏟아지자 김지영은 구체적인 수치를 밝혔다. 김지영은 “저 아직 58kg입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13kg 뺐지만 9kg 더 남은 눈물 나는 상황”이라며 “어둑어둑해서 괜찮아 보일 뿐 군살, 뱃살, 늘어진 살 전부 아직 멀었다”고 적었다. 


이어 “체중 대비 라인이 크게 무너지지 않은 건 오래전부터 꾸준히 해온 운동 덕분”이라며 “근육량도 23kg로 적지 않은 편이다.


결론은 운동은 필수다. 해서 나쁠 게 단 1도 없다”고 강조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산후 회복을 위한 시기별 운동법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김지영은 출산 3일 차부터 가벼운 산책을 시작해 하루 30분 걷기를 실천했고, 5일 차부터는 코어를 단련하는 홈트레이닝과 밴드 당기기 운동을 병행했다. 


김지영은 “산후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크니 통증이나 불편함이 느껴지면 바로 멈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로 이름을 알린 뒤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