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가 브랜드 앰버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26FW '우먼스 플라잉 경량 다운·1880V2' 화보 캠페인을 선보였다.
뉴발란스는 이번 캠페인에 'FLYING LIGHT, MOVING LIGHT'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가볍게 입고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스타일을 제시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올 시즌 출시되는 'WOMEN 플라잉 204 Airy 후드형 경량 다운'은 프리미엄 구스 다운의 가벼운 무게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췄다. 여기에 10D 초경량 고밀도 소재를 결합했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우수한 내구성을 지닌 립스탑 소재에 표면 발수와 방풍 기능까지 더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산뜻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는 게 브랜드의 설명이다.
김연아는 공개된 화보에서 레몬버터와 라이트블루 컬러의 우먼스 플라잉 경량 다운을 입고 등장했다. 프리미엄 워킹화 '1880V2'와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1880V2는 뉴발란스가 자체 개발한 미드솔 '프레시폼 X'를 적용한 대표 프리미엄 워킹화다.
안정감 있는 착화감과 부드러운 쿠셔닝이 특징이다. 이번 FW 시즌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했으며, 타우페 컬러와 그레이 컬러 2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우먼스 플라잉 경량 다운과 함께 코디하면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움직임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모두 갖출 수 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앰버서더 김연아와 함께 뉴발란스 우먼스의 가벼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미엄 구스 다운과 초경량 고밀도 소재로 완성한 우먼스 플라잉 경량 다운과 안정적인 착화감의 1880V2를 함께 매치해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편안한 움직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