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야노 시호, 50세 초호화 생일 파티에 100명 초대... "♥추성훈이 비용 전액 부담"

톱모델 출신 야노 시호가 자신의 50세 생일 파티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0일 오후 방송에서 편셰프 야노 시호의 일상을 조명했다.


야노 시호는 이날 방송에서 "50살 됐어요"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생일을 맞아 100명의 손님을 초대해 대규모 생일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공개된 파티 현장 사진은 톱모델 출신답게 화려하고 웅장한 규모를 자랑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특히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이 한국 스케줄로 파티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파티 비용 전액을 지원해줬다고 전했다. 야노 시호는 남편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야노 시호는 "50세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적어도 3~5년은 더 힘내서 오래오래 일하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로 나서 일상 속 식생활을 공개하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