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강남 한복판 초호화 주거시설 매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신세경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그의 부동산 매입설에 대해 "개인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에 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신세경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L'ARBRE 27) 분양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라브르27은 27가구로 이뤄진 초고가 빌라다. 호당 최고가는 400억 원대까지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경이 계약한 호수와 정확한 매입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는 배우의 사적인 재산 문제인 만큼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선을 그었다.
신세경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휴민트'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는 현재 배우 정해인과 함께하는 신작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