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제니가 공연장에서 어깨 기댄 흑인 남사친... 다정한 모습에 관심 쏠린 그의 정체

블랙핑크 제니가 지난 9일 SNS에 전담 사진작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일 제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he moooon"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흑인 남성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는 그와 나란히 앉아 공연을 감상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가 남성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편안한 자세로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특히 눈에 띄었다. 이 남성은 제니의 개인 전담 사진작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 톤의 슬립 드레스를 입은 제니의 모습도 공개됐다. 제니는 달빛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실루엣을 선보였다. 마치 한 편의 화보를 보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도로 한복판에 서서 두 팔을 활짝 펼친 제니의 자유로운 모습도 포함됐다. 제니는 여유와 편안함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해 공유했다.


제니 인스타그램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제니의 일상적인 면모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제니는 지난달 28일 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공개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