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롯데멤버스와 함께 엘포인트 회원 대상 혜택을 마련하고, 정식 개장 전 인기 어트랙션을 먼저 이용할 수 있는 '얼리파크인(Early Park-in)'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0일 롯데월드는 오는 20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정식 개장 시간보다 30분 이른 오전 9시 30분부터 입장할 수 있는 얼리파크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객은 석촌호수 산책로에 위치한 매직게이트를 통해 매직아일랜드로 들어간 뒤 아트란티스, 혜성특급, 자이로드롭 등 인기 어트랙션 3종을 먼저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예매는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시작한다. 전액 엘포인트로 결제해야 이용할 수 있으며, 예매가는 4만4000원이다. 정가 대비 약 34% 할인된 가격으로,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롯데월드는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한 할인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 9월 한 달간 전액 엘포인트로 예매하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비롯해 어드벤처 부산,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를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롯데월드 전용 링크를 통해 엘포인트를 충전한 뒤 결제하면 5% 추가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얼리파크인'과 엘포인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 각 사업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