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야노시호 엄마, 73세 동안 외모 공개..."웃음 소리까지 붕어빵"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어머니를 처음 방송에 공개하며 3대에 걸친 긍정 DNA를 과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는 10일 '가문의 레시피' 특집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야노시호의 어머니가 한국에 방문해 딸과 함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야노시호는 VCR을 통해 "괜찮아"라는 말과 함께 긍정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때 똑같이 "괜찮아"를 외치는 인물이 화면에 등장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의 어머니였다. 딸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그는 73세의 나이를 믿기 어려울 만큼 투명한 피부와 동안 외모를 뽐냈다.


특히 야노시호 모녀의 웃음 소리가 똑같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웃음 소리부터 시호와 똑같다", "너무 닮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밝은 표정과 경쾌한 웃음이 두 사람의 공통점으로 나타났다.


방송에 처음 나선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긍정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실천하는 특별한 루틴을 공개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는 "엄마를 보면서 나도 항상 따라 웃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모녀가 함께한 시간 동안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올해 100세가 된 할머니도 밝은 성격을 지녔다고 한다.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시호 할머니 성격도 엄청 밝다. 100세 장수 비결은 긍정 에너지가 아닐까"라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할머니, 어머니, 야노시호 3대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미소 가득한 3대의 모습에 출연진들도 환하게 웃었다는 후문이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야노시호와 어머니는 함께 주방에 섰다.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딸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집밥 요리들을 만들었다. 야노시호는 물론 남편 추성훈과 딸 사랑이가 좋아하는 가족의 '최애 요리'도 소개됐다.


야노시호 모녀가 선보이는 '가문의 레시피'는 1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