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다크그린에 청록색 더했다... JTI코리아, '플룸 아우라' 첫 듀얼 컬러 선보여

JTI코리아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플룸 아우라’에 처음으로 두 가지 색상을 조합한 한정판을 선보인다.


1일 JTI코리아는 '플룸 아우라 틸 일렉트릭 팝(Ploom AURA Teal Electric Pop)'을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플룸 아우라 한정판 가운데 처음으로 듀얼 컬러 디자인을 적용했다. 다크 그린 색상의 본체에 청록색을 조합해 기존 플룸 아우라의 단색 디자인과 차별화했다.


JTI코리아


디바이스 외관을 바꿀 수 있는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한다. 프런트 패널과 백 커버, 포켓백 등을 조합할 수 있어 이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제품 디자인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처는 제품 구성에 따라 나뉜다. 디바이스·백 커버 패키지는 네이버 '플룸 스토어'에서 판매하며 나머지 2종 패키지와 디바이스 단품은 플룸 공식 웹사이트에서 판매한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플룸 아우라 틸 일렉트릭 팝은 플룸 아우라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즐거움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한정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색상의 디바이스와 액세서리를 통해 선택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TI코리아는 플룸 아우라 출시 이후 한정판 제품과 팝업스토어 등을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지난 6월 출시한 한정판 ‘플룸 아우라 글래셔 화이트’는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