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로이스커뮤니케이션, 양윤모 상임고문 영입...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신설

종합홍보대행사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이 비주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윤모 전 한국경제신문 영상정보부 편집위원을 신설 조직 '로이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의 총괄 상임고문으로 영입했다.


4일 로이스커뮤니케이션(대표 황재규)은 양윤모 전 한국경제신문 영상정보부 편집위원을 신설 조직 '로이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의 총괄 상임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영입을 통해 사진·영상 기반 PR과 브랜드 이미지 컨설팅 관련 클라이언트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비주얼 콘텐츠 관련 미디어 네트워크를 보강한다는 구상이다.


양 상임고문이 이끄는 '로이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사진기자 초청 행사, CEO 이미지 메이킹, 브랜드 컨설팅, 그래픽 콘텐츠 기획·제작 업무를 종합적으로 전담 수행하게 된다.


양 고문은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해 국내 주요 경제일간지에서 40여 년간 현장을 누빈 베테랑 사진기자 출신이다. 청와대 출입 사진기자단 간사를 역임했으며,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최하는 '한국보도사진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 양윤모 상임고문 / 사진 제공 = 로이스커뮤니케이션


황재규 로이스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양윤모 상임고문은 오랜 언론 현장 경험과 높은 미디어 이해도를 갖춘 인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멀티미디어 PR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고객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황 대표는 이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언론과 대중의 시선을 끄는 고품질 비주얼 콘텐츠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핵심 요소로, 이 분야 사업 강화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양 고문 영입을 계기로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기존 커뮤니케이션 본부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본부에 로이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와 로이스 커뮤니케이션 랩을 더해 총 4개 조직의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커뮤니케이션 본부 산하 기업가치전략팀도 최근 전문 인력을 보강했다. 이를 통해 고객사를 대상으로 IR·IPO·재무홍보·주주 커뮤니케이션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문 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소비재·유통·콘텐츠·바이오 기업 및 정부기관 홍보를 수행해 온 PR 전문 기업이다. 지금까지 100여 개 이상 기업의 13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언론홍보, 이슈 및 위기관리, 미디어 행사 기획, IMC 캠페인 등 통합 PR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러한 역량을 인정받아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는 다양한 경력의 PR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고 건설, 헬스케어 등 신규 고객사를 활발히 유치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