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연금저축 합산 자산 20조원 넘어...서울세계불꽃축제 전용 관람공간 입장권 제공
NH투자증권의 퇴직연금과 연금저축 자산이 합산 20조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이를 기념해 연금 고객 50명을 서울세계불꽃축제에 초청한다.
31일 NH투자증권은 연금자산 20조원 돌파를 기념한 고객 행사를 오는 8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청 대상은 올해 NH투자증권 나무 연금저축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한다. 행사 참여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 'NH투자증권 연금'을 통해 받는다.
당첨자는 총 50명이다. 1인당 2매씩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관람권을 제공한다. 관람 장소는 여의도 한강공원 내 별도 야외 관람공간이다.
정환 NH투자증권 연금자산관리본부장은 "연금자산 20조원은 고객의 신뢰와 성원으로 달성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연금자산관리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당첨자 발표 일정과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일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