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임직원 봉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 강동구 아동·청소년 보육시설을 찾아 '아이스크림 트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과 선물, 손편지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30일 롯데월드는 임직원 봉사단인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 28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명진들꽃사랑마을'을 찾아 시원한 사회공헌 활동인 '아이스크림 트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아이스크림 트럭과 함께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인 '로티'와 '로리'가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날, 봉사단은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선물을 증정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롯데월드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도 선물과 함께 전달해 온정을 더했다.
한편, 롯데월드는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인 '드림업 캠페인'을 필두로 드림티켓, 찾아가는 테마파크 등 취약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