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0일(토)

소주 '처음처럼' 모델, 제니에서 인기 핫한 여배우로 바뀌었습니다

배우 한소희 / 사진 = 롯데칠성음료


소주 '처음처럼' 모델, 4년 만에 바뀌어...배우 한소희 발탁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소주 '처음처럼'의 모델이 가수 제니에서 배우 한소희로 바뀌었다.


3일 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의 모델로 배우 한소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한소희의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처음처럼의 제품 속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제니 / 사진 = 롯데칠성음료


앞서 처음처럼의 모델은 그룹 블랙핑크의 맴버 제니였다. 제니는 2021년 2월에 모델로 발탁 돼, 약 2년간 처음처럼 모델로 활동했다.


'처음처럼'의 역대 모델로는 이효리·신민아·수지 등이 있다.


한소희를 모델로 한 처음처럼 광고 영상은 오는 6일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Instagram 'xeesoxee'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한소희와 함께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소주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소희는 '아스달 연대기', '더 복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