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올해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 1위에 오른 사진은 무엇일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영광스러운 1위를 차지했다.
29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은 올해 플랫폼 내에서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사진, 동영상 10개를 공개했다.
1위의 주인공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호날두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초음파 사진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다.
이는 지난 10월 조지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SNS를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조지나가 공개한 사진 속 호날두는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히 웃고 있다.
호날두와 조지나의 쌍둥이는 내년 봄 출산 예정으로 알려져있다.
2위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결혼식 사진, 3위는 카일리 제너의 임신 테스트기 양성 반응이다.
빌리 아일리시의 금발 염색 사진, 파리 생제르맹에 이적한 리오넬 메시의 사진, 빌리의 보그 표지 사진이 뒤를 이었다.
7위는 메시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 트로피 사진, 8위는 메시의 바르셀로나 결별 소식 사진, 9위는 인어공주 몬타나 영상, 10위는 젠 데이아와 톰 홀랜드의 커플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