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9.09.28. 18:55 업데이트 2019.09.28. 22:52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뉴스1[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육군 소위 1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로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 중이다.28일 육군은 이날 오후 4시 35분경 경기도 파주시의 한 육군 부대 소초장실에서 소초장 A소위가 총상을 입고 쓰러진 것을 소초 간부가 발견했다고 밝혔다.A소위는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오후 5시 26분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육군은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