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8.11.29. 10:28 업데이트 2018.11.29. 10:31 뉴스1[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29일 대법원은 중학생 딸의 친구에게 수면제를 먹여 성추행한 뒤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영학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2심을 확정했다. 이영학은 1·2심 형량이 과도하다며 항소장을 제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추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