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자신의 부모님과 어린 동생을 칼로 찔러 잔인하게 살해한 여성이 4년 6개월 만에 가석방으로 풀려났던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데일리디스패치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자신의 가족을 살해했는데도 징역 10년 형을 선고받...

|
남친과 함께 친부모 살해하고도 4년 6개월 만에 풀려난 여성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흑백 사진 한 장이 불러온 엄청난 행운이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Inside Edition'에는 단돈 2,000원에 사들였는데 알고 보니 53억 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던 흑백 사진이 공개됐다.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레즈노 카운티에 사는 ...

|
“플리마켓서 2천원 주고 산 사진이 53억원 가치 희귀템이었어요”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아이폰7의 인기가 연일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과거 애플에서 가장 처음 선보였던 '아이폰 1세대'의 가치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지난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이미 단종된 '아이폰 1세대'의 현재 ...

|
아이폰7 나온 지금, ‘아이폰 1세대’ 가격은 얼마일까?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보고 있으면 우주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이 생긴 애벌레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레딧에는 희귀 애벌레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애벌레는 여태껏 우리가 한 번도 보지 못한...

|
몸에 우주 품은 ‘희귀 애벌레’가 발견됐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일본 도쿄 내 일부 중학교가 학생들의 속옷 색까지 교칙으로 정해두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9일(현지 시간) 도쿄 분쿄 구 의원 가이즈 아츠코는 자신의 공식 SNS에 학생들의 사생활을 지나치게 통제하는 일부 중학교들의 문제점을 ...

|
‘속옷색’까지 교칙으로 정하는 일본 중학교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외모가 7살에 멈춘 22세 여성의 기구한 사연을 보도했다. 지난 2000년, ​중국 쓰촨성에 사는 장위샨(Zeng Yushan, 22)은 뇌하수체 종양을 진단받았다. 당시 그의 나이는 7살이었다. 비교적 일찍 병을 파악한 편이지만,...

|
‘7세 외모’를 가진 스물 둘 소녀의 기구한 사연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가슴 사이즈가 작은 여성보다 큰 여성이 아이큐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어탱고는 시카고 대학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여성의 가슴 사이즈와 아이큐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색 연구 결과를 ...

|
가슴 작은 여성보다 큰 여성이 ‘아이큐’ 더 높다 (연구)

via 蘋果日報新聞 타이완에 거주하는 20대 남자 대학생이 온라인 게임을 못하게 막는 아버지와 말 다툼을 벌인 뒤 분신 자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26일 타이완 일간지 애플데일리(Apple Daily, 蘋果日報新聞)에 따르면 타이완 건국과기대학(Chienkuo tech...

|
20대男, 아버지가 온라인 게임 막자 분신 자살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꼭 두 손을 맞잡고 결혼식장에 입장하고 싶었던 한 신부의 노력이 '기적'을 만들어냈다.최근 미국 abc 뉴스는 평생 휠체어에 의존해 살았던 한 신부가 결혼식장에서 두 발로 일어나 남편과 함께 식장에 들어설 수 있...

|
결혼식장서 보인 신부의 행동은 신랑을 눈물 쏟게 만들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다섯 쌍둥이를 둔 엄마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다섯 쌍둥이를 키우는 부부의 고달픈 육아 일기를 소개했다. 미국 켄터키주에 사는 아내 브리아나(Briana, 30)와 남편 조단(Jordan, 27)은 다섯...

|
“하루 똥기저귀만 60개”…다섯 쌍둥이 키우는 엄마의 전쟁 같은 하루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자신과 동료들의 꿈을 전 세계에 떨치고 싶다던 남성은 직접 만든 비행기로 '세계 일주'에 성공하며 화려하게 귀국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손수 7년에 걸쳐 비행기를 만들어 5만km를 비행하고 무...

|
꿈 이루기 위해 ‘7년’ 동안 비행기 만들어 세계일주한 남성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사진 속 여성은 최전선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스나이퍼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원입대한 우크라이나 여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우크라이나 남쪽 크림반도에 대한 주권을 주장...

|
나라 지키기 위해 자원입대한 미모의 여성 스나이퍼

via NPR 지진 피해를 입은 어머니의 치료를 위해 5시간동안 고군분투한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국 공영방송 NPR이 네팔의 한 남성이 다친 어머니를 업고 5시간을 이동해 병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네팔에 살고 있는 아마르 바...

|
네팔서 엄마 업고 5시간 걸어서 병원간 아들

최근 탄생한 '샬럿 공주'와 영국 왕실가족의 일상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이번달 초 태어난 영국 공주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 왕실에서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는 여느 가정...

|
사랑스러운 영국 공주 ‘샬럿’의 일상 공개 (사진)

결혼 5년 만에 그토록 바라던 아기를 임신한 아내가 감동적인 희소식을 남편에게 깜짝 고백하는 순간이 공개됐다. 지난달 15일(현지 시간) 더그 프라이스(Doug Price)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고백을 들은 모습이 담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부부는 당시 베네수...

|
결혼 5년 만에 아내 ‘임신’ 소식 들은 남편 (영상)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육교 위에서 뛰어내리려는 남성을 살리기 위해 트럭 13대가 나란히 고속도로에 등장했다.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CNN 뉴스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지역의 헌팅턴우즈 육교(Huntington Woods)에서 자살소동이 일었다고 보도했다. 24일 ...

|
육교 위 뛰어내리는 남성 살리려 ‘대형 트럭’ 13대 몰고 온 운전자들

via (좌) Metro / (우) Dailymail최근 세계에서 '바비 인형 닮은꼴 1위'로 주목받고 있는 한 여성이 등장해 화제다. 바비 인형의 날씬한 몸매, 금발 머리, 아름다운 옷을 좋아한 케노바의 어머니는 딸 케노바에게 "전 세계 소녀들의 우상인 바비 인형처럼 똑같이 되...

|
엄마 강요로 ‘E컵 바비 인형’된 26살 여성 (사진)

<사건과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미국의 30대 가장이 네일숍에서 발 관리(페티큐어)를 받던 도중 세균에 감염돼 다리를 절단하고 결국 목숨까지 잃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피해자의 아내인 시카고 남부 교외도시 주...

|
‘네일숍’서 세균감염…다리 절단 후 사망한 미국 남성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혹독한 다이어트를 내려놓은 여성의 인생에 행복이 찾아왔다.지난 9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missmiakang'에는 다이어트를 과감히 내려놓은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여성은 공개된 사진의 왼쪽에서는 마른 몸매를, 오른쪽에서는 건...

|
평생 하던 ‘다이어트’ 과감히 때려치우자 더 행복해졌다는 여성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멜 깁슨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하는 35세 연하 여자친구와 레드카펫을 밟는 모습에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등장한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Mel Gibson, 61)과 여자친구...

|
임신한 ‘35세’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밟은 61세 멜 깁슨

자신을 체포한 경관들에게 감사 편지를 쓴 남성의 소식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음주운전으로 기소됐던 한 영국인 남성이 해당 지역 경찰국장에게 보낸 편지를 소개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남성은 지난 해...

|
자신을 체포한 경관들에게 감사 편지를 쓴 남성

중국에서 10세 전후의 여자아이 6명을 성폭행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국 법원에서 극형을 선고받았다. 중국 법원은 최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6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구이저우(貴州)성 B초등학교 교장 양모(41) 씨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고 관영 영자지 글로...

|
中 법원, 유치원·초등생 6명 성폭행 교장에 사형선고

일란성 세 쌍둥이 중 두 명이 샴쌍둥이로 태어나는 특이한 사례가 보도됐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은 미국 텍사스 주의 코퍼스 크리스티 메디컬 센터(Corpus Christi Medical Center)에서 태어난 세 쌍둥이 카탈리나(Catalina), 시메나(Ximena), 스칼...

|
세쌍둥이 중 두 명이 ‘샴쌍둥이’로 태어나

국내 폭염 사망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먼나라 이란과 이라크에서는 두 배가 넘는 폭염으로 매일 고역을 치르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날 이란 반다르 마샤르(Bandar Mahshahr)가 74도의 체감온도를 기록하며 최악의 폭염 사...

|
이란 74도, 이라크 50도...중동서 전례 없는 ‘폭염’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