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우리 엄마 얼굴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뭐 어때요?" 원인불명의 질병으로 얼굴에 큰 흉터가 남았지만 사랑하는 가족의 품 안에서 엄마는 미소를 잃지 않았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리틀띵즈에는 14년 전부터 앓아온 병으로 얼굴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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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얼굴이 어떻든, 우린 엄마를 사랑해요”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수많은 젊은이가 공사장으로 몰리고 있다. 최근 영국에서는 몸값이 끝없이 치솟고 있는 '벽돌공'이 유망 직종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건설업계가 호황을 이루면서 연봉 '7,400만원'의 벽돌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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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핫한 직업으로 떠오른 ‘연봉 7,400만원’ 벽돌공

Via CCTV News 중국의 한 소방관이 화재 진압을 하던 중 2세 여아를 품에 안고 추락사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관영매체 CCTV 등에 따르면 중국 소방관 양 커짱(Yang Kezhang.27)이 광시좡족자치구(Guangxi Zhuang)​에서 발생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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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소녀 품에 안고 추락한 중국 소방관 (사진)

Via Mirror 평생 온몸이 물고기 비늘처럼 인설(각질화된 피부로부터 얇고 비늘모양의 껍질이 일어나는 현상)이 일어나는 아기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희귀질환 '층판비늘증(Lamellar ichthyosis)'을 앓고 있는 생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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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비늘’ 피부 갖고 태어난 아기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총기 난사 현장에서 총알을 맞고도 살아남은 남성이 2017년 새해의 럭키가이로 불리고 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총알이 빗발치는 클럽에서 스마트폰 덕에 극적으로 목숨을 구한 남성 제이콥 락(Jacob Raak, 35)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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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범 쏜 총알이 ‘스마트폰’에 맞아 목숨 구한 럭키가이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온 몸의 피부가 흉측하게 변했지만 여성은 희망을 잃지 않았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년 만에 기적적으로 전신 화상을 극복하고 언제나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호주 퀸즐랜드 주 입스위치(Ip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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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녹아 내린 ‘전신 화상’ 입었지만 웃음 잃지 않는 여성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기꺼이 등을 내준 승무원의 이야기가 누리꾼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뛰어난 서비스 정신으로 교통장관의 표창까지 받은 승무원 여성을 소개했다. 지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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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불편한 할머니 업고 ‘맨발’ 투혼 벌인 여승무원

국내 한 축구선수의 "답답하면 너희들이 뛰던지" 발언을 몸소 실천한 축구 구단주가 화제를 모은다. 지난 8일(한국 시간) 브라질 2부리그 모지미링의 구단주 히바우두(Rivaldo Victor Borba Ferreira, 43)가 부진한 팀을 위해 직접 선수로 나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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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직접 선수로 출전한 축구 구단주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모를 자랑하는 여성의 인형같은 일상이 포착됐다.최근 해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덕후다운 독특한 화장술로 큰 인기를 끌었던 우크라이나 여성의 근황이 화제다.우크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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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시간만 3시간…매일 ‘日 애니 캐릭터’로 변신하는 여성

Via Dailymail 바다 위에서 두 딸을 키우며 모험을 즐기는 캐나다인 '마린(Marine) 부부'가 화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5년 간 바다 위에서 두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 제네비브 스톨즈(Genevieve Stolz)와 이븐 스톨즈(Eben Stolz)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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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위에서 두 딸 키우며 항해하는 ‘마린’ 부부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명 요가 강사가 올린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생리혈'이 묻은 요가복을 입고 요가 하는 영상을 올린 유명 요가 강사 스테파니 곤고라(Stephanie Góng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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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사가 ‘생리혈’ 흘린 요가복을 입은 이유 (영상)

Via imgur 병아리를 키우고 싶어 썩은 달걀을 품던 엄마 닭과 가족을 찾아 농장을 도망쳐 나온 아기 오리가 만났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에는 엄마 닭과 언뜻 보면 병아리를 닮은 아기 오리가 한 가족이 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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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달걀 품던 엄마 닭과 가족이 된 아기 오리 (사진)

최근 대만 타이베이(臺北)시립동물원에 있는 판다의 '가짜 임신'을 놓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받기 위한 의도적인 행동이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와 관심을 끈다. 시립동물원의 관계자는 최근 현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암컷 판다 '위안위안'(圓圓)이 '임산부'의 특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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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우(?) 받으려 ‘임신한 척’ 연기한 판다

한 여성이 입고 있던 속옷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독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Mecklenberg-Western Pomerania)에서 42세 독일 여성이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여성이 남편과 함께 자전거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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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 덕분에 총 맞고 목숨 건진 여성

Via Metro 하루도 쉬지 않고 수업에 참석한 고양이에게 '학생증'을 발급한 고등학교가 있어 화제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리랜드(Leland) 고등학교로부터 학생증을 발급 받은 고양이 부바(Bubba)의 사연을 소개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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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업 들어오는 고양이에게 학생증 발급한 고등학교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엄마는 불의의 사고로 두 팔을 잃었지만 대신 세상에서 제일 든든한 팔을 얻게 됐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nedhardy'는 인도 마디아프라데시 주 보팔 지역에서 포착된 엄마 산지타(Sangeeta)와 아들 바이시나비(Vaishnavi, 2)의 모습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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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 잃은 엄마에게 고사리 손으로 밥 먹여주는 2살 아들

via CCTV 하루에 매운 고추 2.5kg씩을 먹어치우는 남성이 남몰래 간직해왔던 비밀이 밝혀지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중국 국영방송 CCTV는 고추에 푹 빠진 리융즈(李永志)의 사연을 보도했다. 리융즈는 고추를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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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위해서 매일 ‘고추 2.5kg’ 먹는 아빠

via Metro,Steve Bergstrom / Facebook 마라톤 대회에서 자신의 맨 등에 '싱글(Single)'이라고 적은 남성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의 시카고 마라톤(Chicago Marathon)에서 자신의 등에 '싱글(single)'이라는 문구를 쓰고 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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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판에 ‘싱글남’ 새기고 마라톤 대회 참여한 남성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Liam Neeson)이 우리 식당을 방문했어요!" 캐나다의 한 샌드위치 가게에 리암 니슨이 깜짝 방문하게 된 사연과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리암 니슨이 캐나다 뉴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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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은 공짜” 써놓은 식당에 깜짝 방문한 리암 니슨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매년 개고기 축제를 개최해 세계적 논란을 낳았던 중국 위린 개고기 축제가 금지된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정부가 광시좡족자치구 위린 개고기 축제를 법으로 금지한다고 보도했다.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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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천만 마리 강아지 도축하는 ‘중국 위린개고기 축제’ 금지된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과거 일부 부족에서 식인 풍습이 행해졌을 당시, 쉴 새 없이 웃다가 사망하는 '웃음병'이 창궐했다는 사실을 아는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지난 1950년대 파푸아뉴기니에서 최대 3만 5천명의 사람을 죽인 전염병인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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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육’ 먹으면 우리 몸에 나타나는 충격적인 변화

via Kensington Palace /Twitter 영국 조지 왕자가 유치원에 처음으로 등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 궁전(Kensington Palace)은 지난 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치원 가는 '꼬마 왕자' 조지(George)의 사진을 공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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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가방 메고 동네 유치원 가는 조지 왕자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산부인과 간호사가 낙태 수술을 받은 여성 환자를 속이고 배 속 아기를 꺼내 거래한 사실이 적발됐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산부인과 간호사 리앙 시아오화(Liang Xiaohua)가 내몽골 자치구 출신의 여성 릴리(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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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한 줄 알았는데 간호사가 몰래 아기를 팔아 넘겼습니다”

북한 당국의 '가짜 현실'을 드러낸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곧 개봉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미국의 소리(VOA)는 러시아 출신 유명 다큐멘터리 감독 비탈리 만스키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 아래' 제작 과정을 전했다. 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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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되지 않은 평양 모습 담은 영화 ‘태양 아래’, 전세계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