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차 안에 갇힌 소녀 구하려 모여든 중국 시민들 (영상)
더운 여름날 찜통차 안에 방치돼 있던 아이가 중국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 한편 아이의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아이를 차 안에 두고 내렸던 사실을 잊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via CCTV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더운 여름날 찜통차 안에 방치돼 있던 아이가 중국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 한편 아이의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아이를 차 안에 두고 내렸던 사실을 잊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via CCTV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여행용 가방 안에서 발견된 어린 소녀의 시체가 실종 소녀의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 아들레이드 와이나르카(Wynarka, Adelaide)지방 인근의 카룬다(Karoonda) 고속도로에서 여행용 캐리어 안의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그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한다" 늦은 나이에 배운 포토샵 기술을 사람들의 낡은 사진을 무료로 복원해 주는 한 어르신의 사연이 주위를 훈훈하게 한다. 최근 디자인 전문 매체 'thedesigninspiration'은 중국에 ...
Via Phoenix News 13살에 불과한 자신의 딸이 '성매매'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아버지의 눈물이 사람들의 가슴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피닉스 뉴스 등 여러 매체는 자신의 딸이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아빠 공(Gong)씨의 ...
미국의 한 남성이 강도로부터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려다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해 많은 이들이 슬픔에 잠겼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토모뉴스는 미국 텍사스주(州)의 휴스턴에 거주하는 이레스모 앨라니즈(Erasmo Alaniz)가 가족과 함께 ...
한 시사회 현장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 속에서 뜻밖의 메시지를 얻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조니 뎁(Johnny Depp) 주연의 영화 '블랙 메스(Black Mass)' 시사회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묵묵히 배우를 바라보는 ...
'불발탄'과 30년을 함께 살고도 운좋게 살아남은(?) 여성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캐서린 롤린스(Kathryn Rawlins, 45)가 학창시절 세계 전쟁에 사용됐던 '불발탄'을 주워 지금까지 꽃병으로 사용한 엽기적인 사연을 보도했다. 지금...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나 다마고치 30분 마다 밥도 챙겨주고, 놀아주고, 산책도 시켜줘야해!"남다른 중독성으로 90년대 후반을 풍미했던 추억의 게임 '다마고치'가 돌아왔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옛날 복고풍 그래픽 그대로 컴백한 오...
via Don Chingon / New York Daily News한 레스토랑이 특대형 부리또를 해치우는 사람을 사장으로 만들어주겠다는 파격 제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Brooklyn)의 멕시칸 레스토랑 돈 칭곤(Don C...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마약을 탐지하는 '도마뱀'이 등장해 화제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매셔블은 경찰 배지와 임명장을 수여받고 정식 경찰이 된 턱수염도마뱀 이로(Iroh)의 사연을 전했다.지난 13일 미국 애리조나주 애본데일 경찰청은 공식 페...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노령 연금을 자신에게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모를 집 밖으로 내쫓은 아들이 누리꾼들의 원성을 샀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중국에서 한 아들이 82세 노모를 집 밖으로 내쫓은 사건을 전했다. 넥스트샤크에...
via USA TODAY / YouTube 요양원에 머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사이에서 '신의 선물'이라 불리는 푸들이 화제다. 최근 USA투데이는 미국 미네소타 요양원(Minnesota care center)에 매일같이 병문안을 다니는 티컵 푸들 날라(Nala)의 사연을 소개했다. 검은 털을 ...
Via MailNewsAll /YouTube 강도의 피자집 습격으로 벌어진 총격전 속에서 온몸을 던져 여친을 보호하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피자집 CCTV에 포착된 화제의 영상을 소개했다. 무장한 강도가 총을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휴대폰을 잃어버린 청소부 아저씨를 위해 돈을 모아 새 스마트폰을 사준 대학생들이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CGTN 뉴스는 쓰촨 성 난충 시에 있는 'China West Normal' 대학교 학생들과 청소부 아저씨 렌(Re...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한 작은 마을 아파트에서 아기 시신 일곱 구가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현지 경찰은 이들 아기의 엄마로 추정되는 45세 여성이 최근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고 있다며 그녀를 추적하고 나섰다. 일...
중국의 한 운전자가 자신의 슈퍼카에 자이언트 테디베어를 매달고 도로를 질주하다 경찰에 적발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한편 이 운전자는 교통법 위반으로 체포됐으며, 이 사진은 한 행인이 촬영한 것으로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보기 드문 이상한 광경"이라며 놀라워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온몸을 뒤덮은 할머니들의 문신에 담긴 가슴 아픈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5이(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성노예가 되지 않으려 몸 구석구석을 문신으로 가득 채운 네팔 타루족 여성들을 소개했다.최근 사진작가 오마르 레다(Omar ...
얇고 흰 종이를 이용해 만들어진 아치형의 다리 위를 육중한 자동차가 달리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현지 시간) 중국 관영 언론 CCTV는 영국의 환경 아티스트 스티브 메섬(Steve Messam)이 종이 53,390장을 이용해 다리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
콜롬비아 북부 항구 도시 카르타헤나 해안가에서 금은보화를 싣고 가다 침몰한 스페인 범선이 발견됐다.미국 법원은 산호세 소유권이 콜롬비아 정부에 있다고 2011년 판결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Mark Zuckerberg / Facebook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가 이번에는 딸의 기저귀를 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주커버그가 얼마 전 태어난 딸 맥스(Max)의 기저귀를 갈...
수백년 전 중국에서 만들어진 진귀한 화병(꽃병)이 오랫동안 벽난로 위에 방치됐지만 가치를 알아본 감정사가 이를 매입해 대박을 터뜨렸다.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청나라 6대 황제 건륭제(재위 1735∼1795)를 위해 만들어진 중국 도자기 한 점이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산 채로 끓는 물에 넣어진 강아지는 살기 위해 몸부림치다 결국 의식을 잃고 말았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개고기 축제 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추정되는 개고기 도살 장면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만성 염증성 피부병 '건선'으로 인해 피부가 딱딱하게 굳어가는 남성의 사연이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허난 성 웨이후이 시에 사는 리 사이샨(Li Xitian, 58)이 심각...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딸의 눈동자 색을 처음으로 알아본 엄마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특수안경의 도움으로 딸의 눈동자 색을 처음으로 알아본 여성 에리카 부저(Erika Boozer, 35)에 대해 보도했다.에리카는 지속...
via IndianExpressOnline/ YouTube 인도의 한 도로에서 분노한 코끼리가 주차된 차량과 상점을 부수는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동영상 뉴스 사이트 라이브릭은 인도 남부 케랄라 주(州) 코지코드 퍼치야 팔람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