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나이가 들어 병이 든 강아지 한 마리가 죽음을 앞두고 주인과의 마지막 드라이브를 떠난 모습이 공개돼 심금을 울리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해외 커뮤니티에 '늙은 강아지의 마지막 드라이브'란 제목으로 게시된 사진 한 장에 ...

|
죽음 앞둔 늙은 반려견의 마지막 드라이브 (사진)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나는 천재도 아니고 유명인사도 아니다. 그저 레고를 좋아하는 평범한 14살 소년일 뿐"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대학교 학사 학위를 취득한 천재 소년 카슨 후에이유(Carson Huey-You, 14)의 ...

|
‘14살’에 대학 조기 졸업하는 아들 자랑스러워 눈물 흘리는 엄마

via Amazon / YouTube 미국 아마존이 '당일 배송'을 가능하게 해주는 첨단 드론 시제품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미국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은 상품을 주문하면 30분 이내에 택배 배달이 가능한 서비스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다. 영상 속 드론 '프라임 에어'​는 내...

|
아마존, 주문 30분 만에 배송되는 ‘드론 택배’ (영상)

잔인하기로 악명이 높은 멕시코 마약 갱단 조직원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죽여온 '살인마'의 충격 고백이 화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9년 동안 30명의 사람들을 죽였다는 마약 갱단원이 AP 통신과 가진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올해 29살의 ...

|
30명 죽여 놓고 피해자 얼굴도 기억 못하는 ‘살인마’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다리 벌리지 마세요!" 지하철이나 버스 등 공공장소에서 다리를 지나치게 벌리고 앉는 일명 '쩍벌남'이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모든 버스 안에서 보게될 쩍벌남 퇴치 스티커...

|
“다리 벌리지 마세요” 전 세계 곳곳에서 시행 중인 ‘쩍벌남’ 퇴치 캠페인

via Ameena Schelling / thedodo 불법으로 곰을 죽여 밀수하던 밀수꾼을 붙잡아 그의 짐을 확인해보니 곰의 발바닥 527개와 코, 쓸개 등이 발견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러시아 내무부가 발표한 내용과 사진을 인용해 ...

|
러시아 경찰, 밀수꾼 짐에서 ‘곰 발바닥’ 527개 적발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자동차 도로가 생기면서 집을 잃어 슬픔에 젖어있는 나무늘보의 사진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콰도르의 한 고속도로에 있는 나무늘보 한 마리는 새롭게 들어선 자동차 도로 때문에 자신의 집을 잃는 슬픔을 겪었다. 이...

|
새로운 도로 때문에 집 잃은 나무늘보의 슬픔 (사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얼굴에 난 여드름에서 통증이 계속되자 병원을 찾아갔던 여성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코에 생긴 종양을 여드름인 줄 알고 방치했다 코를 잘라내야만 했던 여성 마리사 닷슨(Marisha Dotson, 28...

|
‘여드름’인 줄 알고 암 방치했다가 코 절반 잘라낸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귀신이라도 본 것일까. 강아지는 인형만 보면 겁에 질려 뒷걸음질 치면서 짖어대기 바빴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레코드는 100년 전부터 악령이 깃들었다는 인형 애나벨(Annabelle)을 소개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Gl...

|
“강아지가 ‘이 인형’만 보면 뒷걸음질 치며 마구 짖어요”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스마트폰 중독에 걸린 현대인들의 습관을 지적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인도의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미국 템플대학 심리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스마트폰을 끊임없이 사용하면 참을성이 적고 ...

|
“스마트폰 손에 놓지 못하는 사람 다혈질이다” (연구)

[인사이트] 황비 기자 = 10대 아들이 처음 벌어 온 돈을 쓰지 못하고 간직하다 62년 만에 다시 발견한 이야기가 알려져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62년 만에 자신이 처음 받았던 급여 봉투를 발견한 마이클 ...

|
아들이 처음 받은 ‘월급’으로 준 용돈 한 푼도 안 쓰고 ‘62년’ 간직한 엄마

Udn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한 노인이 고층 건물서 신속하게 대피하기 위해 초대형 미끄럼틀을 발명해 화제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Udn 등 여러 외신에는 중국의 저우묘륭(周妙榮, 77)이 90초 만에 26층에서 1층까지 내려오는 미끄럼틀을 만들었다고...

|
아파트 26층서 1층까지 90초만에 내려오는 초대형 ‘미끄럼틀’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학교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15살 꿈 많은 소녀의 인생은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15살 소녀를 들이받은 뺑소니범이 '벌금 70만원' 처벌을 받았다고 전했다. 영국 랭커셔(Lanca...

|
“우리 딸 이렇게 만든 뺑소니범이 벌금 ‘70만원’에 풀려났어요”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인도네시아의 유명 축구선수 초이룰 후다가 경기 중 선수와 충돌해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1부리그 페르셀라 FC의 골키퍼 초이룰 후다(Choirul Huda, 38)가 심장비로 ...

|
경기 중 동료와 충돌해 결국 심장마비로 사망한 비운의 ‘축구선수’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앞이 보이지 않고, 소리도 들을 수 없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남성. 그런 남성을 위해 특별한 우정으로 뭉친 절친이 나섰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리쉐어워시는 축구장에서 포착된 가슴 따뜻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
시청각장애 지닌 ‘축구 덕후’ 친구 위해 손으로 경기 해설해준 남성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아들의 죽음을 겪고도 경기에 출전한 아빠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미식축구 선수 와이드리시버 마르키즈 굿윈이 터치다운 성공 후 눈물의 퍼포먼스...

|
갓 태어난 ‘아들’ 잃고 경기 중 울먹인 동료 위해 무릎 꿇고 ‘위로’해준 선수들

Metro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나무 몸통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무언가를 바라보는 부엉이의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래리 린치(Larry Lynch, 50)가 촬...

|
사진 속에는 ‘부엉이’가 숨어 당신을 노려보고 있다.

YouTube 'The News'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갑작스럽게 중국 노총각과 결혼을 하게 된 베트남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미국 CNN 뉴스는 13세 미만의 베트남 소녀들이 중국으로 팔려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

|
중국에 팔려갔던 소녀는 엄마 품에서 한참을 울었다 (영상)

Mirror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신발때문에 주먹만한 아기의 발이 피투성이가 되는 사건이 일어나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블랙풀에 거주하는 에스미(Esme, 2)가 젤리슈즈를 신고 발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보도...

|
“젤리슈즈 신은 내 딸 발이 피투성이가 됐어요”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보코하람에 납치됐던 15살 소녀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전해졌다. 14일 유엔 산하 아동구호기관 유니세프는 올해 15살이 된 나이지리아 소녀 파티(Fati)의 안타까운 사연에 대해 소개했다. 파티는 13살이 됐을 무...

|
테러조직에 납치돼 ‘성노예’로 살아온 15살 소녀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인도의 갠지스 강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던 남성이 강물에 빠졌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인도 매체 인디안익스프레스는 그 상황을 목격한 남성 6명이 그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지만, 끝내 7명 모두 세상과 이별을 고했...

|
셀카 찍다 강물에 빠진 남성 구하려다 6명 함께 익사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책상 밑으로 손을 넣어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면 안 걸릴 줄 알았던 모양이다. 수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강의실에서 몰래 여대생 치마 속을 촬영하다 적발된 대학생이 있다. 대학생의 범행 당시 모습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돼 S...

|
책상 밑으로 손 넣어 여대생 치마 속 몰카 찍은 남성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슈퍼 히어로 '헐크'와 현실판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남성이 '입대'를 선언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이란 출신의 현실판 '헐크' 사자드 가립(Sajad Gharibi)가 "IS 격파를 위한 선봉에 서겠다"고 말한 사실을 ...

|
‘현실판 헐크’ SNS 스타 “IS 격파 위해 입대하겠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태어난 지 35일 만에 죽은 아기의 사진이 돈을 위한 '사기'에 사용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사람들을 소름 끼치게 하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의 한 여성이 지난 2014년 생을 마감했던 아기의 사진으로 '천...

|
2년 전 죽은 아기 사진을 ‘모금 웹사이트’에서 발견한 여성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성폭행 당한 후 살해된 채 발견된 8살 소녀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실종됐던 8살 소녀 자이나브 안사리(Zainab Ansari)가 납치당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고...

|
아무 의심 없이 한 남성의 손을 잡고 따라갔던 소녀는 시체가 돼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