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이 갑자기 아프다는 이유로 회사에 무단 결근한 여직원의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다.14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반려견이 아프다고 연락도 없이 회사에 나오지 않은 직원의 무책임한 행태를 놓고 때아닌 '설전(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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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아프다고 ‘연락’도 없이 회사에 안 나온 여직원

사진 제공 = 원주소방서 밤낮없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 앞으로 특별한 상자 하나가 배달됐다. 2일 원주소방서에 따르면 익명의 한 여성이 420만원이 들어있는 상자를 소방서 입구에 두고 자취를 감췄다. 지난달 27일 저녁 8시쯤 야간 근무 중이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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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앞으로 배달된 420만원짜리 상자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자세히 보기 전에는 전부 치킨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강아지인 착시현상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는 강아지와 '도플갱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꼭 닮은 물건과 음식들을 섞어 놓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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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음식’으로 착각하는 재밌는 강아지 착시현상

[인사이트] 김미라 기자 = 회사 간 아빠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아기와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사진이 보는 이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후 9개월 된 아기 조시린(Josilyn)과 3살 짜리 고양이 에디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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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마중 나간 여동생 손 잡아주는 ‘오빠 고양이’ (사진)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젖을 안 먹어도 되는 다 큰 고양이가 매일 밤 멍멍이를 찾아와 젖을 빨고 가는 이유가 시청자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페이지 'SBS TV동물농장x애니멀봐'에는 강아지 젖을 빠는 고양이의 사연을 담은 영상 하나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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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길냥이가 밤마다 댕댕이 찾아와 젖 빠는 이유 (영상)

사진제공 = 신기식 원장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어릴 적 소아마비로 지체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신기식(60) 씨는 반평생 자신보다 몸이 더 불편한 중증 장애인들을 도우며 살아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신씨는 20일 인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도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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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평생 장애인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온 신기식 원장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마치 인간처럼, 강아지도 나쁜 하루를 보내면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사람들은 주변 사람들과 싸우거나, 원하던 일을 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그저 이유 없이 기분이 좋지 않은 날 쉽사리 잠에 빠지지 못한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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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주인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잠을 설친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소복이 쌓이는 '첫눈'을 보며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떠올린 남자친구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녀에게 달려갔다.지난 30일(현지 시간) 중국 웨이보에는 여자친구와 같이 '첫눈'을 맞고 싶어 집 앞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사랑꾼' 고양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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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첫눈’ 같이 맞고 싶어 한달음에 달려온 ‘사랑꾼’ 고양이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자식을 위해 평생 고생만 하시던 아버지가 암 투병 3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자 묵묵히 간병하던 아들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지난 11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네요'라는 제목의 짤막한 사연이 올라와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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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 줄 알았는데 석달만에 ‘폐암’으로 세상 떠난 아빠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최근 국가보훈처는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신청하라는 안내서를 발송했다. 안내서에는 "정부에서는 독립유공자의 후손(자녀 및 손자녀)들의 영예로운 생활 보장을 위해 2018년도부터 보상금을 받지 않는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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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출신으로 독립운동 투신해 안중근 의사 도운 최재형 선생

[인사이트] 정정화 기자 = 고주망태가 되어 경찰서에 들락거렸던 아저씨가 술이 깬 후 자신 때문에 고생한 경찰에게 반성의 의미를 담은 편지를 전했다. 22일 경기남부경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는 최근 술에 취해 경찰서를 자주 드나들었던 한 주민이 박서진 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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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난동부리던 아저씨가 자신을 돌본 순경에게 보낸 편지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자신의 몸통보다 훨씬 좁은 파이프에 끼어 발버둥 치던 고슴도치를 구하기 위해 구조대원들이 긴급 출동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배가 고파 먹을 것을 찾아다니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고슴도치가 무사히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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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에 갇혔던 고슴도치가 무사히 구조됐다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딸이 태어나는 순간을 간직하고 싶었던 사진작가 엄마는 극심한 고통을 견뎌야 하는 출산 중에도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신의 출산 과정을 카메라에 담은 사진작가 리사 로빈슨(Lisa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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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엄마는 딸 탄생을 찍으려 출산 중에도 카메라를 잡았다

"책임지지 못할 거면 키우지 마세요!" 최근 한국고양이보호협회가 제작하는 고양이주간뉴스에 '커피타는 고양이'라는 유기묘 카페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신천역에 위치한 '커피타는 고양이'는 일반 애완동물 카페와 다르다. 길에 버려진 유기묘 37마리가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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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카페 ‘커피타는 고양이’의 사연 (동영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무사히 마무리 된 가운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해준 이들의 노고가 전해졌다.지난 25일 JTBC 뉴스룸은 평창올림픽 내내 하루 수십 번씩 '무료'로 관광객들을 태워다 준 택시기사 분들에게 고마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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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내내 하루 수십 번씩 ‘무료’로 관광객들 태워 나른 ‘택시기사’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앞으로 반려견 혹은 산책길에 만난 강아지들과 좀 더 빨리 친해지고 싶다면 '아기'를 다루 듯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강아지들은 주인이 자신을 아기처럼 다룰 때 가장 친근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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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주인이 ‘아기’ 때처럼 ‘우쭈쭈’할 때 가장 좋아한다

via 현대증권 able /Youtube "엄마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은요...." 열 달 동안 몸에 품고 있어서인지 엄마와 자녀 사이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끈끈한 무엇인가가 존재한다. 사소한 거짓말도 귀신 같이 알아채고 자식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을 것만 같은 엄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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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탐지기’ 쓴 아이가 엄마에게 하고픈 말 (영상)

병상에 누워있는 아픈 할머니를 위해 특별한 결혼식을 올린 손녀의 영상이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각) 해외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결혼식에 참석할 수 없는 할머니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벌인 손녀의 영상을 소개했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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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할머니 위해 병원서 결혼식 올린 손녀(영상)

▲김탁진 씨 별세, 김영창(순천향병원 의사)∙영호(동아알루미늄 전무)∙영이∙영주 씨 부친상, 김진순(코스모스악기 임원)∙성경현(일진그룹 그룹운영실장) 씨 장인상, 함정선 씨∙송은주 씨 시부상=장소 : 서울순천향병원 장례식장 4층 VIP호 =발인 : 7일 11시30분 =연락처 : 02-797-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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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성경현 일진그룹 그룹운영실장 장인상

어미 양에게 버림받은 아기 양이 새 가족을 만난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유튜브 사용자 찰스 다지(Charles Dodge)가 공개한 훈훈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래브라도(Labrador) 종 대형견과 하얀색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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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버림 받은 ‘아기 양’ 돌보는 반려견 (영상)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헌혈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해병대 3부자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병대 1사단 21대대 본부중대에서 근무하는 유재상(22) 상병과 동생 유준상(20) 일병, 해병대 예비역인 부친 유승국(46)씨가 '헌혈왕 3부자'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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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환자위해 ‘헌혈증 100장’ 기부한 해병대가족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 한 도로에서 시민이 구걸하는 꼬마 아이에게 다가가 돈을 건넸다.그런데 시민은 가까이 다가갔다가 흠칫 놀랐다. 구걸하는 아이는 사람이 아닌 가면을 쓴 '원숭이'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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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인형 ‘가면’ 쓰고 앵벌이하던 꼬마의 정체는 ‘원숭이’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길바닥을 전전하던 노숙자가 '영혼의 동반자'인 강아지를 만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거리에서 만나 서로 의지하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노숙자와 유기견의 이야기를 전했다. 미국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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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만나 서로의 친구가 된 ‘노숙자와 유기견’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의 불씨를 살리려 사투를 이어가는 흉부외과 의사들에게도 행복이 찾아오는 순간이 있다.폐혈관이 막히는 '폐 색전증'으로 응급실을 찾은 한 환자. 자칫하면 심장마비로 사망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퇴근하던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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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외과 의사들이 말하는 행복한 순간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중국의 한 회사가 직원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8톤짜리 대형 고래를 사들였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중국 장시 성의 한 회사 매점 앞에 8톤짜리 거대한 고래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고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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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 점심 위해 ‘8톤’ 대형 고래 구매한 사장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