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신장을 이식 받은 스테이시(왼쪽)와 기증자 루이스 via Cascade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부작용을 걱정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사연은 그 반대에 해당한다. 영국의 한 여성이 페이스북에서 처음 만난 '페이스북 친구(페친)'에게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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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페친’에게 신장을 이식해준 여성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야무진 주둥이에 보송보송한 털, 솜사탕 같은 분홍색 발바닥 등 고양이의 외모는 인간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다. 그래서 고양이는 강아지와 더불어 인간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동물이다. 하지만 강아지와는 다르게 고양이의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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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고양이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5가지 사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보면 유독 주인공보다 눈길이 가는 캐릭터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신스틸러 부른다. '장면을 훔치는 사람'이라는 뜻인 이 단어는 영화나 TV 드라마 등에서 훌륭한 연기력이나 독특한 개성을 발휘해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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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등장만으로 시청률 확 올린 ‘신스틸러’ 귀요미 강아지 5

가난한 사람과 여유가 있는 사람 중에서 누가 더 타인을 배려하는지 살펴보는 소셜 실험이 진행돼 그 결과가 눈길을 끈다. 유튜브에서 소셜 영상을 올려 큰 인기를 끄는 코비 퍼신(Coby Persin)이 지난 22일(현지 시간) 흥미로운 몰래 카메라를 공개했다. 영상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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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지폐’를 본 노숙자 vs 명품백女 반응 (영상)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보는 이들의 심장을 멎게 할 만큼 귀여운 강아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꽃 냄새 맡는 강아지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 '주인공'인 아기 푸들은 나뭇가지에 발을 올린 채 카메라를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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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향긋함에 취한다”…꽃 냄새 맡는 ‘꽃개’ 강아지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자신에게 시집온 뒤 고생만 하는 아내를 위해 '츤데레' 남편이 몰래 알바로 돈을 모아 명품백을 선물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나랑 살아줘서 고마워, 마누라'라는 제목의 훈훈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올라와 이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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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고 알바로 모은 2백만원으로 아내에게 ‘명품백’ 사준 남편

안락사 위기에 놓였던 엄마 리트리버가 18마리 아기 강아지를 낳았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안락사 위기에 처했던 강아지 아바(Ava)가 극적으로 목숨을 구하고 18마리의 강아지를 순산했다고 전했다. 미국 미주리주(Missouri)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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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직전 구조돼 ‘18마리’ 강아지 낳은 엄마 리트리버 (영상)

102세의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미국의 할머니 교사가 화제다. 폭스뉴스와 뉴욕데일리뉴스 등 미국 언론은 미국에서 '최고령 선생님'으로 통하는 아그네스 젤레스니크 할머니가 12일(현지시간) 102세 생일을 맞았다고 13일 보도했다. 젤레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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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 너무 좋아요”…102세에 수업하는 할머니 선생님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위안이 되는 친구 '반려동물'. 독신일 때는 그렇게 많이 키우던 반려동물들을 위생상 혹은 안전상의 이유로 다른 곳으로 입양 보내거나 키우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우려와 달리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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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이가 ‘반려동물’과 함께 성장해야 하는 5가지 이유

넉넉지 못한 환경에서 병이 점점 악화됐지만 시민들의 모금으로 새 삶을 선물 받은 어린 승환 군의 사연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 16일 승환(가명) 군의 아버지는 희망해 모금 홈페이지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가 담긴 편지글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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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모금으로 두 다리 선물받은 12살 승환군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양가 집안의 경제적 차이가 크다는 이유로 '결혼 반대'에 부딪힌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년간 사귄 남자친구를 탐탁지 않아하시는 부모님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 A씨의 사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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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에 시집 보내려 키운것 아냐”라는 의사·변호사 부모님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먼 거리를 걸어온 아기 코끼리가 길바닥에 벌러덩 누워 투정을 부리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3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아기 코끼리의 귀여운 응석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인기를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아기 코끼리는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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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걸어 다리 아프다며 벌러덩 누워 ‘응석’ 부리는 ‘막내’ 코끼리 (영상)

Imgur 'BeadleBelfry'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집사가 즐기는 '맥주'를 혀로 핥아본 아기 고양이는 귀엽게 찡그린 표정을 지었다. 최근 온라인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평생 못 느껴본 새로운 맛을 경험하는 고양이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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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맥주’ 맛을 본 아기 고양이의 반응

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중간고사 기간에 도서관에서 고백받은 사연'이라는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여대생 A씨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화장실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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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서 공부하다 1.5L 콜라로 ‘고백’ 받은 여대생 (사진)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저에게 오늘을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면식도 없는 아주머니로부터 받은 천원 덕분에 삶의 의지를 되찾은 학생의 사연이 찡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 25일 일산에 거주하던 학생 A씨는 심한 우울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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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결심한 제게 천원주며 위로해준 아주머니를 찾습니다”

좌측은 음식점 사장님의 문구, 우측은 IC 카드의 결제 방식 / (좌) 온라인 커뮤니티, (우) 연합뉴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본인이 먹은 음식은 각자 결제하는 '더치페이' 문화가 정착되면서 음식점에서는 여러 사람이 음식을 먹어도 '각자' 계산하는 빈도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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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먹은 음식은 ‘한번에’ 계산해주세요”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정신이 없어 미처 '도시락'을 챙기지 못한 여학생을 '심쿵'하게 한 경찰 아저씨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3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수험생 A양은 이날 수능 고사장을 잘못 찾아 오전 시험을 원래 고사장이 아닌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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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점심’ 안싸온 여고생에 사비로 ‘도시락+초코우유’ 사준 경찰관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아니. 세상에 이런 게 존재한단 말야" 가끔 우리는 이 세상 것이 아닌 귀여움으로 무장한 동물들의 사진을 접하게 된다. 보기만 해도 '심쿵'하게 하는 깜찍한 표정과 사랑스러운 동작으로 무장한 동물들. 전 세계에서 포착된 핵귀 동물들을 소개한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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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뿌셔”를 외치고 싶은 귀여운 ‘핵귀’ 동물들 (사진)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한 강둑의 관리인이 큼직한 잉어로 몸보신을 할 수 있는데도, 강물에 돌려보내 주는 것을 택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물 밖에서 죽어가는 잉어를 물속에 다시 넣어준 아저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을 올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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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는 ‘몸보신(?)’보다 ‘잉어의 생명’이 중요했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무려 50년의 긴 세월을 드넓은 바다가 아닌 좁디좁은 수족관에서 살던 돌고래가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미국 샌디에이고 씨월드에서 '스타'로 군림하던 돌고래 버블(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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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을 수족관에서 살던 돌고래가 세상을 떠났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세상의 빛을 본지 10년이 된 초등학교 2학년 꼬마가 벌써 9년째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거의 평생을 할애해 남을 돕는데 살아온 귀여운 '꼬마 천사' 현송 양의 사연이 추운 겨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인다. 지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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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으로 저금통에 용돈모아 125만원 기부한 ‘10살’ 꼬마천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하이트진로 박문덕 회장이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새해 경영지침으로 강력한 구조적 혁신과 경영쇄신을 통해 맥주사업의 본원적 체질 개선을 강조했다.2일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은 신년사에서 "사기에 나오는 중석몰촉(中石沒鏃)의 신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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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2018년 신년사 “맥주사업 본원적 체질개선”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불법 판매 위기에 놓였던 희귀한 알비노 오랑우탄이 구조된 후 건강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에 서식하는 전 세계 단 하나뿐인 5살 암컷 알비노 오랑우탄 알바(Alba)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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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단 ‘한 마리’뿐인 초희귀 동물 ‘알비노’ 오랑우탄 근황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고부간의 갈등이 사회적 문제가 되는 가운데 필리핀에서 시집온 며느리의 속옷까지 빨래하는 시머니의 사연이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60대 시어머니 박찬례 여사와 30대 며느리 김로레나 씨다. 며느리 김씨는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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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속옷’ 빨래하는 ‘하녀 시어머니’의 하소연 (영상)

via GDHPNS GDHPNS​/youtube​ 작은 벌새(hummingbird)가 껌에 들러붙어 날아가지 못하고 잔디밭에서 버둥거리는 것은 어린 소년이 발견하고 구해준 영상이 눈길을 끈다. 14일(현지시간) 유튜브 이용자(GDHPNS GDHPNS)가 공유한 영상에는 작고 연약한 벌새 한 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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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기, ‘껌 붙은’ 벌새 구하다(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