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via dailymail 위장의 달인 카멜레온이 질투할만한 능력을 가진 생물체가 발견돼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바다 깊은 곳에 숨어서 사는 세상에서 제일 작은 생물체 '피그미 해마'의 모습을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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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속에는 살아있는 해저생명체가 있다 (사진)

사진제공 = 중앙대학교병원 국제진료센터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말기암에 걸린 채 더이상 손쓸 방법이 없어 한국으로 건너온 몽골부부의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8일 중앙대학교병원 국제진료센터는 대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한국에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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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가 다시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미국에는 정서적 지주 동물(ESA)이라는 단어가 있다.지난 2003년 미국 교통부는 장애인 보조견과 동등하게 특별하게 교육을 받지 않아도 정서적으로 지주가 되는 동물을 기내 동반 탑승을 법적으로 허용했다. 이 때문에 미국 모든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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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있던 사람들 ‘멘붕’에 빠뜨린 날개 길이만 55cm인 공작새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아버지를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사이다를 사러가는 두 형제의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걸어서 왕복 3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매일같이 다니는 두 형제의 이야기가 화제가 됐다. 몸이 아픈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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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 아버지 위해 왕복 3시간 걸어 ‘사이다’ 사오는 형제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한 불독이 자기 몸집보다 훨씬 작은 케이지에 억지로 넣어진 상태로 버려졌다가 구출됐다.지난 30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미국 미시간 주 한 동물 보호소 앞에 버려졌던 불독 사라(Sarah)의 사연을 소개했다. 체중이 2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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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케이지 안에 넣어진 채 버려졌던 불독이 구조됐다

학대당한 강아지를 구조해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한 소년의 미담이 알려져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퍼플 하트 레스큐(Purple Heart Rescue)'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주인공 개럿 칼커스(Garret Kalkus)는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던 도중 심하게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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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서 죽어가는 강아지의 임종을 지킨 소년 (사진)

[인사이트] 이유라 기자 = 길에서 손수 아기 고양이에게 우유를 먹이는 한 할아버지의 훈훈한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20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할아버지가 아기 고양이에게 직접 우유를 먹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머리가 하얗게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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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아기 고양이에게 우유 먹이는 할아버지’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엘라스틴 했어요~" 인간의 머릿결 뺨칠 만한 아름다운 털을 자랑하는 강아지가 SNS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강아지계의 '슈퍼모델' 티(Tea)를 소개했다. 현재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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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머릿결(?) 가진 강아지의 자태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이너웨어 전문업체 엠코르셋이 장성민 상무를 중국 법인장으로 임명했다.장 상무는 좋은사람들을 거쳐 엠코르셋에 입사해 상품기획부터 홈쇼핑 온라인 등을 줄곧 담당해왔다. 장 상무는 이번 중국 법인장과 홈쇼핑 부문을 겸직하며 책임지게 된다.김연진 기자 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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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엠코르셋 장성민 상무, 중국 법인장 임명

한 남성이 터널 안에서 커다란 트럭 한대를 밀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30일 경기지방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에 소개된 사연에 따르면 최근 경기지역의 한 경찰서에는 터널 안을 지나던 트럭이 멈춰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출동해 현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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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막으려 터널서 멈춘 트럭 옮긴 ‘어벤져스’ 경찰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구급대원이 119구급차가 먼저 지나갈 수 있도록 잠시 멈춰준 운전자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운전자가 119 구급대원에게 '따봉'을 받은 사연을 전했다. 지난 10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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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양보해준 운전자에게 ‘따봉’ 보낸 구급대원 (영상)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짖지도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몸이 꽁꽁 묶여있던 강아지 한 마리. 어두컴컴한 봉지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있던 녀석은 멀리서 사람의 인기척이 들리자 필사적으로 꼬리를 흔들어댔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애니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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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 위 버려진 ‘검은 봉지’ 안에서 사람 목소리에 꼬리 흔든 강아지

​via MC Magic /Facebook​ 리처드는 곧장 구조에 나섰다. 함께 있던 사람들은 고속도로에 내리면 너무 위험하다며 말렸지만,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고양이를 보고 차마 외면할 수 없었다. 리처드가 다가오자 고양이는 겁에 질린 듯 다급히 울기 시작했다. 리처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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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피 흘리는 길고양이 구한 남성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던 남성들은 자동차에 치일지도 모르는 강아지를 위해 '보디가드'가 됐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오토바이의 경호를 받으며 안전하게 도로를 지나는 강아지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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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뛰어든 강아지 위해 보디가드 돼준 남성들 (영상)

via Save-a-Pet Adoptions /facebook 구조된 지 15년 만에 따뜻한 새 가족을 만난 유기견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비록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누구보다 좋은 가족을 만나게 된 칩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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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15년만에 처음 ‘진짜 가족’ 만난 유기견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거울에 비친 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보이며 자기애를 느끼는 돌고래의 놀라운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BBC 다큐 전문채널 'BBC Earth'는 돌고래의 지능을 확인하기 위해 수족관 유리 벽에 거울을 설치하고 반응을 살핀 영상을 재조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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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에게 거울을 줬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개고기 농장에서 형제같이 자란 절친 강아지들이 살아서 재회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한국 개고기 농장에서 구조된 강아지 켄지(Kenji)와 소피아(Sophia)가 다시 만난 감동적인 사연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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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고기 농장서 구조된 후 와락 끌어안은 ‘절친’ 강아지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엄마 잃은 아기 다람쥐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여성은 집에 눌러앉은 다람쥐 덕분에 '할머니'(?)가 돼버렸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자신을 구조해준 여성의 집에 새보금자리를 마련한 다람쥐 딘젯지(Dingetj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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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간 다람쥐는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자 집으로 돌아왔다

via Z-Channel /YouTube 거리를 헤매던 유기견이 사랑스러운 반려견으로 다시 태어난 사연이 공개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Z-Channel'는 발리를 떠돌던 유기견 첼시(Celsy)의 사진들을 시간 순으로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누군가에게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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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 만난 유기견의 놀라운 변화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생때같은 자식을 빼앗기고 보호소에 버려진 멍멍이는 어미 잃은 아기 고양이들을 품에 안았다.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러브뮤는 강제로 자식들과 떨어져 우울증을 앓던 멍멍이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 보도했다.얼마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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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빼앗긴 뒤 버려진 아기 고양이들의 엄마돼준 멍멍이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빌라 계단에 널려있는 반려견의 변을 치우지 않고 방치하는 주인이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23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대생 A씨가 작성한 <빌라 계단에 강아지 똥 안치우는 주인 여자 때문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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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계단에 강아지 X 방치하는 아랫집때문에 고민이에요”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멍무룩 짤'로 유명한 반려견 '달리'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됐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달리 근황'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 속에서 달리는 '맥도날드 유니폼'을 입고 있다. 유니폼 때문에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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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드실래예?” 맥도날드 유니폼 입은 ‘멍무룩’ 달리

Via DailyMail 늘어진 피부 때문에 고통을 받던 한 여성이 수술을 통해 아름다운 몸매를 갖게 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시몬 앤더슨(Simone Anderson Pretscherer, 24) 다이어트 후 생겼던 늘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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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 ‘피부 늘어나’ 좌절한 여성의 극적 변화 (사진)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죽을 때도 같이 눈을 감은 노부부가 누리꾼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주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뉴스는 69년 동안 해로한 뒤 40분 차이로 떠난 바트킨 부부를 소개했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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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년 함께 한 뒤 40분 차이로 애틋하게 눈감은 노부부

한 경찰이 기지를 발휘해 자살하려는 사람을 구했다.​ 29일 부산 경찰 페이스북에는 '수갑의 또 다른 사용법'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아파트 옥상에서 자살하려는 사람과 그를 말리기 위해 출동한 경찰, 소방관들이 담겨있다. 부산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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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 자살하려는 사람에게 수갑 채운 경찰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