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인사이트] 강동극 기자 = 현대건설 신임 사장으로 그룹 내 재무통 박동욱 부사장이 선임됐다. 지난 5일 현대차그룹은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통해 현대건설 신임 사장으로 박동욱 재경본부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박 신임 사장은 꼼꼼하면서도 결단력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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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신임 사장에 ‘재무 전문가’ 박동욱 부사장 선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차에 치여 목숨을 잃은 친구의 곁을 지키는 강아지의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페루 친차 지역에서 한 시민에게 촬영된 강아지의 안타까운 모습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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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친구 곁 떠나지 못하는 강아지 (영상)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예나 지금이나 치과는 분명 무서운 곳 중 하나다. 온몸에 소름이 돋게 만드는 소리, 난생처음 보는 도구의 생김새 그리고 특유의 치과 냄새. 밝은 조명 아래 날카로운 치료 도구들이 내 입속을 오가며 뼈를 깎는 듯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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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고통 느껴지는 과거 ‘치과 치료’ 도구 7가지

via Rajesh Natarajan​ /Youtube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참으로 묘한 사이다. 서로를 마음 속 깊이 사랑하면서도 겉으로는 살갑게 서로의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서먹한 사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슷한 모양이다.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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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일기를 본 아들은 울음을 터뜨렸다 (동영상)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깡충깡충 뛰어다니며 애교 피우는 새끼 토끼 한 마리의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러브왓매터스는 미국 조지아주에 거주 중인 여성 에리카의 귀여운 새끼 토끼인 '토끼(Tokki)'를 소개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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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쏙 담길 만큼 작은 아기 토끼의 ‘지구 뿌셔’ 비주얼 (영상)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스쿠버다이버에게 놀아달라고 질척대는 귀여운 물개의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인민망 공식 페이스북에는 스쿠버다이버를 졸졸 따라다니는 물개의 모습이 공개됐다.멕시코에서 촬영된 사진 속 스쿠버다이버는 에메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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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면 안 물개”…스쿠버다이버 오리발 물며 질척대는 물개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첫가을'을 맞이한 아기 강아지는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시작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어린아이처럼 방방 뛰며 좋아하는 강아지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강아지는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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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낙엽’ 떨어지는 것 보고 신난 강아지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매일 소리치는 주인도 좋다고 따라갔던 강아지는 밧줄이 목에 감긴 채 피를 토하며 죽어갔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반려견의 목에 밧줄을 감아 매정하게 죽인 주인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전했다.미국 뉴포트에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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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가는 줄 알고 꼬리 흔들며 주인 따라간 강아지가 죽은 채 발견됐다

시한부 여자친구와 병원 복도에서 결혼식을 올린 남성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잭 베니스톤(Jack Beniston, 22)과 그의 여자친구 미셸 오코너( Michelle O'Connor, 32)는 지난해 9월 영국 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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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여친 위해 병원 복도서 결혼한 남자 (사진)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실종됐던 반려견을 9년만에 찾았지만 녀석은 귀머거리가 되어 있었고 시력까지 거의 잃어버린 상태였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리틀띵스는 극적으로 잃어버린 반려견을 찾았지만 슬픔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던 여성의 이야기를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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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찾은 반려견은 ‘귀머거리’가 되어 있었다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9일 고용노동부는 다음과 같은 인사(승진)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국장급 전보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황보국 ◇ 국장급 승진△ 대변인 이헌수 △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정한◇ 과장급 전보△ 감사담당관 권진호 △ 고객지원팀장 김남정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동욱 △ 외국인력담당관 나예순 △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조원식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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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고용노동부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새벽에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한 알바생에게 매일 음료수를 건네는 택시 기사 아저씨의 훈훈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A씨가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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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고 있는 편의점 알바생에게 음료수 건넨 아저씨

허리 통증으로 길에 주저앉아 있던 할머니를 도운 '근육맨 경찰관'의 듬직한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경기지방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에 우람한 팔뚝으로 곤경에 처한 할머니를 도운 훈훈한 경찰관을 소개했다. 한 할머니가 햇볕이 내리쬐는 더운 날씨에 길가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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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업은 경찰관이 말한 ‘근육 키운 이유’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인천에서 '김달봉'이라는 이름 석 자만 남긴 채 한 달 동안 총 1억 5천만 원을 기부한 남성이 있어 화제다. 1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부는 '김달봉'이라는 이름만 남긴 채 거금 1억 5천만 원을 '기부'한 남성의 사연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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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1억 5천만 원’ 기부한 인천 김달봉 씨를 찾습니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일본의 세력이 서슬 퍼렇던 일제강점기. 윤리 과목 시험에 "천황 폐하의 생신을 맞이하여 황국신민으로서 소감을 쓰라"는 문제가 나왔다. 여기에 단 두 문장의 답변을 적어 낸 학생이 있었다. "나는 황국신민이 아님. 따라서 소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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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천황 숭배하라는 말에 목숨 걸고 거절한 고등학생이 있었다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나는 여기가 좋다옹"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창문 틈에 끼인 채 창밖을 바라보는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고양이는 어떻게 들어갔나 싶을 정도로 비좁은 방범 창틀과 방충망 사이 좁은 틈에 자리 잡고 있다.고양이가 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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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에 낀 거 아닙니다”···주인 동물 학대범(?) 만들어버린 냥냥이의 독특한 취미

via 서울경찰 /Facebook 폭우가 쏟아지던 날 몸이 불편한 시민을 묵묵히 지켜주는 선배 경찰관의 모습이 새내기 여순경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13일 서울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도봉경찰서 신임교육생 이해인 순경이 보내온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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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신참 여경 ‘심쿵’하게 한 선배 경찰 (사진)

영화 '암살'을 보다가 의도치 않게 곤욕을 치른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극장에서 조용히 하라고 했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을 전라도 광주에 사는 법을 전공한 사람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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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조용히 하라고 했다가 욕바가지로 먹었어요”

"사랑합니다. 왜냐면, 그냥, 멋있는 당신이 단지 멋있기에" 지난 7일 서울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에는 올라온 한 학생의 글이 누리꾼들에게 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미치게 살아봐요. 뭔가에 홀린것처럼"이라며 "새벽이 넘어가도록 도서관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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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서 무한 공유되고 있는 ‘서울대생의 글’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4살 때부터 만성신부전증으로 신장투석을 받게 된 준호는 18살 나이에 몸무게가 고작 20kg밖에 나가지 않는다.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신장투석을 무려 13년간 받은 준호는 여러 합병증이 생겼고 간경화로 배에는 복수가 찼다. 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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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증으로 ‘몸무게 20kg’밖에 나가지 않는 18살 준호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종이 상자에 담긴 채 쓰레기장에 버려져 있던 새끼 고양이 3마리가 현재 수유묘 및 인공 수유처를 찾고 있다.지난 26일 동물자유연대는 공식 트위터 페이지를 통해 생후 5일 된 새끼 고양이 3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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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서 버려진 채 발견된 생후 5일된 ‘아기냥’ 3마리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성형했다는 것을 떠벌리고 다니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가 성형했다고 말하고 다니는 친구>라는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자신을 20대 중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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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했다고 말하고 다니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에요”

영어 속담 중에 '책 표지만 보고 내용을 판단하지 말라(Don't judge the book by its cover)'는 말이 있다. 지금 소개하는 젊은 여성이 바로 그러한 대표적인 사례가 될 듯 싶다.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이바움스월드는 최근 해외 커뮤니티 등에서 누리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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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할아버지와 ‘야식’ 나눠먹은 클럽 파티녀

갑작스럽게 양수가 터져 어쩔 줄 몰라하는 임신부를 제 일처럼 선뜻 나서 도와주는 시민들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한편 남의 일에 무관심한 세태에서 출산이 임박한 임신부를 도와주는 시민들의 선행은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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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출산하는 임신부 도와주는 시민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