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부르면 쪼르르 날아오는 '마시멜로' 비주얼 '반려새'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온몸이 새하얀 반려새가 특유의 말캉거리는 촉감을 자랑하며 주인에게 애교를 부렸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마시멜로 새'라는 별명을 가진 백문조 페키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온몸이 새하얀 반려새가 특유의 말캉거리는 촉감을 자랑하며 주인에게 애교를 부렸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마시멜로 새'라는 별명을 가진 백문조 페키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길을 잃고 안절부절못하는 장애 어린이들을 부모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학생들의 사연이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지난 16일 양산경찰서는 양산고등학교 3학년 김수광, 김승환, 홍성환 학생에게 양산경찰서장상을 수상했...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학대의 아픔을 딛고 새 가족을 만난 강아지가 또다시 보호자의 폭행으로 끝내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잘 키우겠다며 개를 데려간 입양자는 "화가 나서 빗자루로 때렸다"고 해명해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21일 동물보호자유연대는 입양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동물이든, 사람이든 하나의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은 언제나 경이롭게 느껴진다.실제로 이 순간에는 우리가 보지 못했던 탄생의 신비가 담긴 장면들을 목격할 수 있기도 하다.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의 공식 페이스북 계...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한국 거주 외국인들의 '건강보험 제도' 악용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보험 악용 사례가 전해졌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약국 영수증'과 함께 "우리 공장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 와서 '5천...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가족은 10년이나 키운 강아지가 늙었다는 이유로 보호소에 두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미국 텍사스 유기견 보호소 들어온 10살 된 셰퍼드 종 로키(Rocky)의 사연을 전했다. 신원이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사랑꾼인 남편 고양이는 잠든 아내가 깨지 않도록 주변에서 다가오는 방해물을 사전 차단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Global Media'에는 아기들을 돌보다 지쳐 쓰러진 아내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남편 고양이의 모습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 ...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반도에 초여름 날씨가 찾아왔던 지난 21일 밤, A씨는 대구 팔공산 한티 휴게소를 찾았다.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던 A씨. 그런데 이때 그의 눈에 휴게소를 뒤덮은 쓰레기가 들어왔...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오직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어" 머리를 빡빡민 한 남성이 항암치료가 끝난 여자친구 앞에 나타나 지난 6년간 감춰왔던 속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여자친구의 항암치료 마지막 날에 깜짝 이벤트를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동남아의 인기 관광지로 꼽히는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를 방문하면 관광객들이 꼭 찾는 필수 코스가 있다. 바로 동물원이다.관광객들은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동물들을 구경한다. 동물들도 행복한 듯 해맑게 사람들을 바라본다. 녀석들은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고양이 집사들 사이에서 '냥아치'란 말이 있다. '양아치'와 '고양이'가 합쳐진 단어인 '냥아치'는 괜히 지나가다가 펀치를 날리는 등 심술 가득한 고양이를 칭한다. 보통 강아지들은 냥아치의 희생양이 된다. 고양이보다 둔한 성향을 가...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수의사가 판다로 변장해 아기 판다에게 주사를 놓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diario de biologia'는 중국 쓰촨성에 있는 야생동물센터에서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야생동물센터에서 지내는 판다들은 매년 건강검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죽음을 직감한 리트리버는 주인과 산책을 더 하고 싶어 생떼를 부렸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중국 최대소셜네트워크 웨이보에는 15살 골든 리트리버 푸딩이 주인 리 레이(Li Lei)와 마지막 산책을 즐긴 사연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연에 따...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엄마, 이게 세상이에요?" 난생처음 바깥 공기를 쐰 4살 고양이의 휘둥그레진 얼굴이 귀여움과 흐뭇함을 함께 자아낸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는 항상 집 안에만 머물다가 처음으로 베란다 나들이를 나간 고양...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입맞춤이 사랑을 더 애틋하게 전달한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작은 나뭇가지에 앉아 다정한 모습으로 알콩달콩 사랑을 나누는 나비와 개구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서...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강아지들은 언제나 주인의 관심,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어 한다.주인이 조금이라도 다른 강아지를 쓰다듬어주거나 예뻐하면 녀석을 향해 짖거나 이빨을 드러낸 후 으르렁거리며 위협한다. 또 주인에게 질투가 난다며 관심을 뺏기 위해 가...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꼬부기' 캐릭터로 사랑받는 거북이. 애완동물로 거북이를 기르는 사람도 많은 가운데, 조금 느려서 더욱 사랑스러운 거북이를 위한 날이 있다. 지난 1990년 설립된 비영리 거북이 보호단체 ATR(American Tortoise Rescue)는 2000년 5월 ...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게이 남친이 여자 룸메이트만 꼭 구하라고 합니다" 최근 한 대학교의 페이스북 '대나무숲' 페이지에는 한 게이 남성의 '룸메이트 공고글'이 올라왔다. 해당 공고글을 올린 A씨는 "XX예술대학교 근처에서 여성 룸메이트를 구한다. 같은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강아지처럼 털이 복슬복슬 난 '푸들 나방'이 발견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지난 21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베네수엘라에서 발견된 푸들 나방(Poodle Moth)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푸들 나방은 우리가 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손톱이 뽑히고 코와 귀가 잘려도 절대 울지 않는 18살 소녀가 있었다. 소녀의 이름은 유관순. 한국인이라면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독립투사다. 유관순 열사는 이를 악물고 일제에 저항했다. 모진 고문 앞에서도 유관순 열사가 꿋꿋이 ...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사람의 후각보다 20만 배 더 뛰어난 고양이 코. 고양이 코는 과거 생존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고양이 코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모피에 따라 이 색깔도 달라진다는 소식이다. 최근 고양이 전문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사랑하는 손자의 생일을 며칠 앞두고 할아버지는 고민에 빠졌다."어떤 선물을 해야 우리 똥강아지가 좋아할까"그때 할아버지의 눈에 자신의 손등을 핥고 있는 강아지 한 마리가 눈에 들어왔다.얼마 전, 집에서 키우는 엄마 강아지가 낳은 ...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세상에 모든 강아지는 귀엽다. 특히 웰시코기 유전자가 섞이면 귀여움이 배가 되는 듯하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진돗개와 웰시코기 사이에서 태어난 '진도코기'의 성장기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날카로운 느...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위로가 필요한 강아지에게 귀찮은 척하면서도 따뜻한 품을 내준 츤데레 고양이가 있다.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져에는 강아지를 박력 있게 끌어안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위로받고 싶어 하는 눈망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