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목)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오형근 대한제강 부회장이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지난 8일 대한제강은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철의 날 기념식에서 통탑사업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제강은 연간 100만t 규모의 녹산 전기로 공장 건설로 원자재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고 2012년에는 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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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근 대한제강 부회장 동탑산업훈장 수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살려야 한다, 반드시 살려야 한다"땀을 뻘뻘 흘리며 심장이 뛰지 않는 환자 위에 올라타 30분이 넘도록 심폐소생술을 한 응급실 의사들. 그들의 노력에도 환자는 세상을 떠났고, 의사들은 살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절망스러워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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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넘게 심폐소생술한 환자 사망하자 절망감에 빠진 응급실 의사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다 괜찮아질 거야. 겁 내지 마" 병원에 입원한 어린이 환자에게 미소를 선물하는 천사 치료견이 있다.지난달 1일(현지 시간)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미국에서 치료견(therapy dog)으로 활동하는 강아지 수가 5만 마리를 훌쩍 넘어섰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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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앞두고 무서워 우는 소녀에게 ‘쓰담쓰담’하라며 머리 내어준 인절미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간식 언제 줄 거야!!!" 애타는 눈망울로 아빠 손에 들린 간식을 기다리는 고슴도치가 귀여움을 자아냈다. 9일 인스타그램 'hedgehog_azuki' 계정에는 여러 장의 고슴도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고슴도치 아즈키는 무언가를 쳐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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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주세요ㅠ”…아빠 손에 들린 간식 먹고 싶어 대롱대롱 매달린 고슴도치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폐가에 묶여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면서도 사람이 오자 꼬리를 흔들며 반가워하는 멍멍이의 안타까운 모습이 전해졌다. 지난 2월 길고양이들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리는 '캐츠패치'에서는 한 시골 농가에서 구조된 유기견의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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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방치돼 있다 사람 나타나자 너무 좋아 펄쩍펄쩍 뛰는 강아지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마음까지 평온해지는 수박 먹는 강아지 ASMR 반응이 심상치 않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강아지 수박 먹방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이 최근 SNS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름철 제철 과일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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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들으면 마음 편안해지는 세계 최초 ‘수박’ 먹는 댕댕이 ASMR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동물원 침팬지가 관광객이 던진 담배를 따라 피우다 골초가 됐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중국 톈산 야생동물원(Tianshan Wildlife Zoo)에 있는 침팬지 자쿠(Jiaku, 28)의 사연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자쿠는 관광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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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재미로 던진 ‘담배꽁초’ 주워다 피워 ‘골초’된 동물원 침팬지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아쿠아리움 벨루가가 유리창에 머리를 계속해서 부딪치자 관람객들은 재롱을 피운다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하지만 사실 이는 벨루가가 재롱 피루는 게 아니었다. 창문에 머리를 박는 행동은 살려달라는 '구호 신호'였다. 지난 7일(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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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머리 박는 수족관 ‘벨루가’ 보고 재롱 피운다며 좋아한 관람객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사랑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같다. 주인의 입에서 자신의 이름이 나오길 오매불망 기다리던 강아지는 마지막까지 이름이 불리지 않자 토라져 버렸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코스모폴리탄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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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삐졌어”…주인이 이름 마지막으로 부르자 토라져 뒤돌아 앉은 강아지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사회탐구' 영역의 인기 강사인 이지영 씨가 6월 모의고사를 마친 학생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8일 온라인 강의 사이트 스카이에듀는 '이지영 강사의 6월 편지와 응원 메시지'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는 이지영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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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도 못할 정도로 아픈데 제자들 위해 ‘손편지’ 남긴 스타강사 이지영

▲ 성문기 씨 별세, 오재환(한국예탁결제원 부산업무부 수석업무역) 씨 장인상=일시 : 8일 =장소 : 부산 인창병원장례식장 501호실=발인 : 11일 오전 7시=연락처 : 051-464-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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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오재환 한국예탁결제원 수석업무역 장인상

▲ 손영정 씨 별세, 손교수(한국증권금융 경영관리부문장) 씨 부친상=일시 : 8일=장소 : 대구드림병원 장례식장 특실=발인 : 11일=연락처 : 053-475-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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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손교수 한국증권금융 경영관리부문장 부친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친일파 이광수가 존경한 일본인이 있었다. 이광수는 그의 묘 앞에서 "머리를 숙이고 망연자실했다가, 다시 눈을 들어 묘비를 보니 존경의 마음이 더욱 새롭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그뿐만 아니었다. 조선의 내로라하는 친일파들은 앞다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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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1만엔’ 지폐에 새겨진 일본인의 추악한 만행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꾸우우웅. 서로 머리를 맞대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깜찍한 토끼 두 마리. 두 녀석이 무슨 귀여운 일을 벌이고 있었는지 궁금해하던 사람이 있다면 놀라지 마라. 녀석들은 지금 진지하게 '서열'을 정리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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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세 마리가 ‘이마’를 맞대 심각한 표정을 짓자 ‘서열’이 정리됐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아기와 강아지는 처음 마주치는 순간부터 서로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babyanimalshq'는 아기를 처음 보자마자 배를 뒤집으며 사랑을 표시하는 강아지의 귀여운 영상을 공개했다.주인은 자신의 딸을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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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아기’가 너무 귀여워 똑같이 배 뒤집으며 따라한 댕댕이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한겨울 축사 안에만 있다가 봄철을 맞아 초원으로 나선 한우들이 신이 난 모양새다. 지난 7일 농촌진흥청은 "강원도 평창의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에서 연구 목적으로 키우는 한우 300여 마리를 올해 들어 처음 초지에 방목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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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한 축사에 ‘갇혔다가’ 초원으로 방목되자 신나서 달리는 한우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엄마가 자기 자식 먹일 돈 아까워하는데 나는 얼마나 아깝겠어요?"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아이 엄마에게 시원한 '사이다' 일침을 날린 사장님의 이야기가 게재됐다. 이날 작성자 A씨는 점심을 먹기 위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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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집서 ‘우동’ 공짜로 추가해달라는 아이 엄마에게 일침 가한 ‘사이다甲’ 사장님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겁에 질려 바짝 엎드린 강아지를 유리다리로 끌고간 주인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주인이 고소공포증으로 몸이 굳어버린 강아지를 억지로 끌고 가는 영상을 공개하며 동물 학대가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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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유리 다리’에서 ‘고소공포증’ 있는 반려견 억지로 끌고 간 주인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강아지 한 마리가 주인 말을 못 알아듣는 동생을 보고선 직접 '교육'에 나섰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아내 로빈 볼드윈(Robin Baldwin)과 남편 다니엘 볼드윈(Daniel Baldwin)이 촬영한 영상을 전했다. 부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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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앉아” 계속 못하자 답답해 손으로 엉덩이 꾹 눌러준 형 댕댕이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생명의 위대함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영상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8일 서울시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백두산 호랑이 네쌍둥이의 출산 순간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어미 호랑이 '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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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순수 혈통 ‘백두산 아기 호랑이’ 4마리가 세상의 빛을 처음 본 순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푸른 잔디밭을 거닐다 보면 드문드문 갈색빛을 띠는 곳을 발견할 수 있다. 잔디가 죽으면 갈색으로 변하는데, 간혹 이것이 꿈틀거리는 것을 목격했다는 사람들이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Ontario Wildlife Removal Inc'에는 죽은 잔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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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잔디 아래에 집 짓고 살고 있었던 꼬물꼬물 아기 토끼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내가 죽거든 나의 뼈를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하얼빈 공원에 묻어뒀다가,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에 묻어달라"사형 집행 전 두 동생에게 남긴 안중근 의사의 유언은 10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켜지지 못하고 있다. 현충일이었던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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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몰래 매장한 日 때문에 108년째 찾지 못하고 있는 안중근 의사 유해

1720년 음력 6월 8일, 조선의 제19대 왕 숙종이 승하했다. 궁궐은 임금을 잃은 슬픔으로 가득했다. 숙종의 계비인 인원왕후의 곡소리가 처마 끝을 스쳤다. 그중에서도 가장 슬퍼하는 사람, 아니 동물이 있었다. 평생 숙종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고양이 금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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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이 승하한 후 밥도 안 먹고 울다가 함께 하늘로 떠난 ‘왕의 고양이’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잘 때만 되면 꼭 개껌이나 장난감을 물어와 옆에 가득 놓아두는 강아지들이 있다. 불편한 촉감이나 '삑삑'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깬 보호자들은 이불 속에 가득 들어 있는 장난감들을 발견하게 된다. 강아지들은 도대체 왜 이런 행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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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댕댕이가 자기 전 꼭 ‘장난감’ 물어왔던 ‘쏘스윗’한 이유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아가야 일어나…"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듯, 이미 숨진 송아지를 핥으며 깨어나라고 울부짖는 엄마 소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뉴햄프셔의 한 목장 근처에서 촬영된 소의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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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숨진 아기 살리려 끝까지 얼굴 핥으며 애쓰는 ‘엄마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