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목)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태어나자마자 머리를 열고 뇌수술을 받아야 했던 딸. 5살이 된 딸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간질 발작에 집에서도 헬멧을 쓰고 있어야 한다.엄마의 눈에는 한없이 안쓰러운 딸이지만 그런 아이에게 손가락질하며 뼛속 깊이 상처 될 말을 ...

|
희귀병으로 온몸 ‘발작’ 일으키는 5살 꼬마를 보고 어른들이 한 말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새 친구에게 한눈에 반해 매일 옆집을 찾아가는 허스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애틋한 광경을 연출하는 두 강아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

|
옆집에 사는 여친 보고 싶어 매일 울타리 앞에 찾아가는 사랑꾼 허스키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흙더미에 산채로 묻혀 살려달라고 발버둥을 치던 강아지.끔찍한 공포에서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강아지가 다행히 안전하게 구조됐다. 최근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땅 밑 배수로에 묻혀 죽어가던 한 강아지의 구조 영상을 게재했다. 직경...

|
배수로 흙더미에 산 채로 묻혀 제발 살려달라며 ‘애원’한 강아지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조금은 특별한 얼굴로 태어난 새끼 고양이에게 따뜻한 기적이 찾아왔다. 최근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태어난 지 10주 된 기형 고양이 프랭키(Frankie)의 사연을 전했다. 얼마 전 절롱 동물보호단체(Geelong Animal Welfare Society)에 ...

|
‘귀 4개’ 달려 흉측하다며 버려졌던 아기 고양이에게 찾아온 기적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친구야, 내가 구해줄게!" 진료를 볼 위기(?)에 봉착한 친구를 구출하는 아기 고양이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두 고양이의 우정이 담긴 깜찍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동물병원 진찰대에 ...

|
친구가 ‘주사’ 맞을까 봐 걱정돼 낑낑대며 가방으로 도피시키는 ‘세젤귀’ 고양이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아기를 얼른 입으로 끌어올려 주는 엄마 수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BBC Earth'에는 아기 수달에게 수영을 가르치는 엄마 수달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엄...

|
생애 처음 수영하는 아기 물에 가라앉자 입으로 끌어 올려 주는 엄마 수달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집사가 잠깐 한눈을 판 사이에 바깥에서 꼬물이 아기 고양이를 물어온 고양이가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외출했던 고양이가 자신을 똑 닮은 아기 고양이를 물어온 사연이 재조명됐다. 중국에 사는 익명의 누리꾼은 어느 날,...

|
“우리 집 고양이가 밖에서 자기랑 똑같은 꼬물이를 물어왔어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맡은 일을 너무 잘 해낸 탓에 거대 마약조직에 '현상수배'가 걸린 강아지가 있다.타고난 재능과 남다른 훈련 습득력으로 무려 10톤에 육박하는 마약을 적발해낸 마약탐지견 솜브라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전해졌다.올해 6살 된 솜브라(Somb...

|
‘일 너무 잘해’ 거대 마약조직에 현상금 ‘7800만원’ 걸린 마약탐지견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시골 마을에 버려진 뒤 처참한 몰골이 된 백구는 매일매일 주인을 그리워하고 있었다.녀석은 주인이 은색 차량에 태워와 버린 것인지 같은 색상의 차량만 나타나면 있는 힘껏 내달렸다.주인에게 버려져도 온종일 주인만 기다리는 사람바보 ...

|
올무에 걸려 살가죽 벗겨져도 은색 차만 보면 ‘주인’인 줄 알고 뛰어가는 ‘백구’

Instagram 'ourgoldenyears'[인사이트] 황비 기자 = "주인아, 난 모르는 일이개!" 달라도 너무 다른 생김새의 아기 강아지 4마리를 출산한 엄마 인절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귀여운 점박이 강아지들의 엄마가...

|
“아빠가 누구니?”…자기랑 ‘1도’ 안 닮은 꼬물이 낳고 시치미 떼는 엄마 리트리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전국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됐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강아지들도 뜨거운 더위에 시름시름 앓고 있다. 그런 강아지를 보면 안쓰럽기 마련. 혹 더위에 지친 강아지에게 시원한 수박을 한 조각 건네주고 싶다면 주의해야겠다. 수박 ...

|
우리집 댕댕이에게 수박 줄 때 ‘씨’ 절대 먹이면 안 되는 이유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미장원 할인권이에요, 고마워요" 한 손에 전단지 수십장을 움켜쥐고 오늘도 낯선 이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손을 내미는 그는 72살 전단지 아르바이트생이다. 지난 5일 방송된 EBS 다큐시선 '서러워 말아요, 젊은 그대' 편에서는 폭염 속...

|
마지막 1장을 건네지 못해 퇴근 못하는 72세 전단지 할머니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지난해 토끼 눈 점막을 이용해 화학물질 자극성을 평가하는 이른바 드레이즈 테스트가 동물 학대 논란에 불을 지폈다. 온몸을 꼼짝 못 하게 묶은 다음 마스카라를 1천 번 바르는 실험은 화장품 주 이용 고객인 여성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

|
인간이 더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역사 속 희생됐던 ‘실험 동물’ 4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엄마는 병원에서 자고 있어. 아린이도 누가 잘 때 깨우면 싫지? 엄마도 그래" 지난 21일 방송된 KBS1 '동행'에서는 아빠와 함께 사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빠 이수철 씨는 한 달 전 아내를 유방암으로 잃었다. 지금은 홀로 13살...

|
엄마 하늘나라로 간 줄 모르는 4살 동생에게 오빠가 한 거짓말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천사 강아지가 해맑게 꼬리를 흔들자 이를 위협으로 오해한 남성들은 겁에 질려 꽁무니 빠지게 도망쳤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건물 안에 갑자기 들어온 강아지를 보고 놀란 남성들의 코믹 영상을 게재했다. 지...

|
같이 놀자며 꼬리 흔들었다가 남성들 모조리 도망가게 만든 ‘천사’ 핏불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거실에 소변을 본 진범을 찾기 위해 한 남성이 강아지 8마리를 한자리에 앉혔다. 태어난 지 이제 한 달이 겨우 넘은 강아지들은 주인한테 혼이 나는 줄도 모르고 눈치 없이 서로 장난을 쳤다. 단단히 화가 난 주인이 신고 있던 빨간 슬리...

|
주인이 새끼들 때리려 하자 ‘슬리퍼’ 낚아채 도망간 ‘엄마’ 강아지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제대로 관리하는 이 없이 꽤 오랫동안 버려진 개농장.하필 강아지 부부의 주인은 이들을 그런 곳에 버리고 갔다. 낯선 세상, 오로지 의지할 곳이라곤 둘밖에 없던 강아지 부부의 끈끈한 사랑이 전 세계인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고 있다....

|
밥 굶다 ‘땡볕’ 아래서 탈진한 남편 걱정돼 눈 못 떼는 아내 유기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대중에게 '뽀빠이'로 더 잘 알려진 개그맨 이상용이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최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상용이 자신의 기부금으로 심장 수술을 받았던 이들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해당 방송에서 이상용은 어린 아이에...

|
35년 간 평생 번 돈 ‘82억’ 심장병 어린이 567명에게 ‘기부’한 연예인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들의 고민도 깊다.평소 산책하러 나가던 시간에 맞춰 문 앞에서 꼼짝하지 않고 기다리거나 목줄까지 물고 와 조르는 강아지 때문. 더운 날씨에 걱정이 앞서지만, 일...

|
“폭염 더위에 산책 나가면 강아지 생명 위태로울 수 있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장애를 가진 40대 아들을 돌보는 노모가 있었다. 요즘처럼 더웠던 6년 전 어느 날,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한 청년이 그들을 만났다. 지난 2012년 당시 갓 전역한 청년이었던 A씨는 모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유...

|
40대 아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지 않고 화장실에 간 엄마를 기다린 이유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심각한 탈모 증상으로 온몸의 털이 다 빠진 채 구조된 흑곰 '이브'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KFMB-TV 'CBS News 8'은 지난해 12월 야생 동물 기금 센터에 도착한 흑곰 이브가 건강을 되찾기까지 고군분투기를 소개했다....

|
너무 배고파 스트레스로 ‘탈모’까지 왔던 ‘흑곰’은 사람 손길에 이렇게 변했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아가야, 너는 아무 걱정 말고 꽃길만 걸으렴"부모 품이 한참 그리울 어린 나이에 세상에 홀로 남겨진 아이. 조카의 자식이지만 티 없이 맑은 웃음으로 자신의 품에 폭 안기는 아이가 눈에 밟혀 대신 업어 키운 고모할머니가 있다. 27일 ...

|
감옥 갔다온 조카 대신 도라지 팔아 5살 손녀 키우는 고모할머니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사막 한가운데서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한 채 앙상하게 말라 죽어가던 강아지는 사람의 따스한 손길에 새 삶을 찾았다.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komeilshahamat'에는 해골 같이 말랐던 강아지가 다시 건강을 되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
‘땡볕’에 비쩍 말라 죽어가던 유기견 구조해 ‘새 삶’ 선물한 남성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한 미국 소녀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훈훈한 감동을 안긴다.지난 10일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에 상자 하나가 도착했다. 이는 미국 국적의 소녀 아이린(Irene·13)이 보낸 것으로, 상자 안에는 몽돌 2개와...

|
한국 ‘돌멩이’에 홀딱 반해 들고 갔다가 한글로 편지 써 돌려준 미국 꼬마 아이린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강아지는 울고 있는 주인을 보면 가장 먼저 위로해주기 위해 달려간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밝혀졌다.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CNN 뉴스는 동물학술지 러닝앤비헤이비어(Learning & Behavior)에 실린 강아지 행동 실험을 소개했다. 실...

|
강아지는 주인이 울면 가장 먼저 달려가 ‘위로’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