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2일(목)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사람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소중한 한 생명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페트병 '뚜껑'에 입과 목이 끼어 목숨까지 잃을 뻔한 오리의 모습이 영상으로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남아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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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버린 ‘쓰레기’에 입 끼어 괴로움에 몸부림치는 야생오리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목을 죄는 관을 빼자 아이는 몸부림치며 괴로움을 호소한다. 엄마는 어린 아들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몸을 고정시키며 눈물만 흘릴 뿐이다.지난 15일 방영된 MBN '소중한 나눔 무한 행복 - 소나무'에서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4살 노현진 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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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에 몸부림치는 4살 환자 아들 못 움직이게 고정시키며 피눈물 쏟는 엄마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이 열리는 오늘(18일), 한반도에는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다. '종전선언'과 '비핵화 공식 선언' 등 많은 사람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평화가 공고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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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전 오늘은, ‘군인+민간인’ 15명 죽게한 ‘강릉 무장공비’가 침투한 날입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저..... 목욕 안 하면 안 돼요?"동글동글한 눈망울로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눈빛을 발사하는 아기 고양이의 애타는 표정에 집사는 오늘도 마음이 약해진다.하지만 매번 속아 넘어갈 수는 없는 법. 오늘만큼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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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너무 싫어 주인한테 끼(?) 부리다 실패하자 ‘냥무룩’한 아기 고양이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아저씨, 문 좀 열어주세요…" 초강력 태풍 망쿳이 중국 본토를 거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독수리로 보이는 새 한 마리의 애처로운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는 '불쌍한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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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상륙하자 제발 문 열어달라며 도움 요청한 ‘독수리’

▲ 김영숙 씨 별세, 강미경 씨 모친상, 박성동(기획재정부 국고국장) 씨 장모상= 일시 : 17일= 빈소 : 부산 천주교 남천성당= 발인 : 19일 오전 8시 = 연락처 : 051-623-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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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박성동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장모상

[인사이트] 정인영 기자 = 기찬수 병무청장이 공군 현역병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입영장정과 그 가족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17일 병무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찬수 병무청장은 경남 진주시에 소재한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공군 현역병 입영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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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수 병무청장, 공군 현역병 입영문화제 참석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이빨이 뽑힌 채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강아지 한 마리가 환한 미소를 되찾았다.최근 유튜브 '애니멀 에이드 언리미티드(Animal Aid Unlimited)'에는 인도에 있는 한 시골 마을에서 구조된 강아지의 사연이 올라와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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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채로 ‘이빨 뽑혀’ 죽음만 기다리던 ‘떠돌이견’에게 찾아온 기적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허리케인이 상륙하는 상황에서도 산책을 가자고 고집부렸던 강아지가 강풍을 맞고 굴욕샷을 남겼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우디스(Now This)는 강풍에 버티고 선 강아지 메기(Meggie)의 영상을 게재했다. 미국 동남부 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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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허리케인 상륙해도 ‘산책’ 간다고 고집부렸던 댕댕이의 최후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홀로 비를 맞는 강아지의 모습에 마음이 약해진 남성은 강아지에게 새 행복을 안겨주기로 결심했다.최근 중국 매체 토우탸오는 내리는 비를 고스란히 맞고 있는 강아지를 정성을 다해 돌봐 준 남성의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중국 광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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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비 맞는 강아지 ‘우산’ 씌워주고 주인 기다리다 결국 ‘댕줍’한남성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학대로 두 귀가 잘린 뒤 한껏 예민해져 있던 고양이는 분홍색 털실 모자를 선물받고 사람을 믿는 법을 처음으로 배웠다.지난 13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귀와 꼬리가 잘린 채 발견된 길고양이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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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로 ‘두 귀’ 잃은 길냥이에 따뜻한 분홍 ‘털모자’ 만들어준 여성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곧 자신에게 죽음이 닥쳐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싶어할까.아마 대부분 과거의 잘못을 고쳐놓고 싶다거나 지금껏 이루지 못한 일을 꿈꿀 것이다.이와는 달리 오히려 죽음 앞에서 초연해지는 이들도 있다.침상에 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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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순간 할아버지는 따스한 햇살 아래서 ‘담배’ 한 대를 피우고 떠났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CG인 줄 알았어요…" 자정이 넘은 새벽, 도로를 지나던 한 운전자가 눈앞에 나타난 거대한 사슴을 목격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미국 알래스카주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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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도로에 출몰해 지나가는 사람들 기절시킨 ‘공룡 사슴’의 정체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면 내일(17일) 좋아하는 이에게 고백하는 것은 어떨까.'고백데이'인 이날부터 사귀기 시작하면 크리스마스에 딱 100일을 맞이하게 된다. 연인과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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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사귀면 크리스마스에 100일”…고백데이에 주기 좋은 꽃다발 7가지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발은커녕 손이 들어갈까 말까. 아들이 다 큰 어른이 되도록 엄마는 작디작은 어린이용 운동화 한 켤레를 버리지 못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린 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라는 제목으로 아동 신발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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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24년 동안 간직한 ‘배트맨 운동화’에 눈물 터진 아들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엄마 나 너무 힘들었엉"세상이 절대 녹록지 않다는 걸 너무 빨리 알게 된 아기 인절미는 애처로운 표정을 한껏 지으며 엄마 품 속으로 파고들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치료견이 되기 위한 첫 훈련을 받고 힘든 마음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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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견’ 훈련받고 엄마 품에 안겨 힘들다고 찡찡대는 아기 인절미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모든 걸 다 가진 줄 알았던 인절미가 친언니의 우월한 기럭지 앞에서는 무릎을 꿇었다. 지난 15일 SBS '하루'에는 '절미 시리즈2-절미에게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헤어진 지 한 달 만에 친언니를 만난 인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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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같은 롱다리 친언니와 비교돼 피지컬 논란(?) 불거진 짱절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인도네시아의 국립영웅묘지에는 '양칠성'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묘비가 세워져 있다. 또한 역사 교과서에도 그 이름 석 자가 적혀있다.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7시간 이상 가야 하는 인도네시아에 한국인 이름이 알려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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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역사 교과서에 등장한 ‘한국인 영웅’ 양칠성의 정체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손에 꼭 쥐어져 있는 하얀색 휴대전화. 11살 태림이는 전화를 쉽게 놓지 못한다. 지난 15일 방영된 KBS1 '동행'에서는 심근경색을 앓고 있는 아빠와 지내는 김태림 양의 사연이 그려졌다. 태림이의 아빠 김정수(48) 씨는 지난해 10월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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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빠 위해서 개통도 안 된 휴대폰 매일 들고 다니는 11살 딸

▲ 전월분 씨 별세, 문성준(LS네트웍스 대표이사) 씨 문동연(전 직지농협 전무) 씨, 문해연(목사) 씨 모친상= 일시 : 15일 = 빈소 : 김천의료원 장례식장 201호 = 발인 : 18일 오전 8시 = 연락처 : 054-429-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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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문성준 LS네트웍스 대표이사 모친상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한 누리꾼이 애처롭게 비를 맞고 있는 고양이들을 납치(?)했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 오는데 고양이들 편의점 앞에 있길래 납치함'이라는 제목으로 게시글 하나가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어미 고양이 한 마리와 아기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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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길냥이 가족 ‘미니스톱’으로 납치(?)한 편의점 사장님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친척에게 보내진 강아지는 엄마가 보고싶어 꼬박 5개월을 걸어 집으로 돌아왔다.지난 1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더페이퍼는 엄마가 그리워 긴 거리를 헤매 집으로 돌아온 강아지의 감동적인 소식을 전했다.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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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 너무 그리워 5개월간 ‘200km’ 걸어 직접 만나러 온 강아지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덥수룩한 머리에 비뚤어진 전투모, 잠가지지 않는 전투복 상의, 전투화를 뒤덮는 바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예비군의 모습이다. 아니 실제로 이렇다.여기에 뺀질뺀질해 말은 지지리도 안 듣는다. 교관이 "제발 한 번만 도와주십시오"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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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예비군을 절대 얕보면 안되는 이유 4가지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아빠, 엄마의 장점만 쏙 빼닮은 치명적인 매력의 강아지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이종 교배된 믹스견 '골든 셰퍼드'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독특한 외모의 강아지는 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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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드의 똑똑함과 인절미의 귀여움을 모두 갖고 태어난 ‘골든 셰퍼드’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새끼 고양이들은 여성을 엄마로 생각한 듯 필사적으로 쫓아왔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뉴스컴은 어미에게서 버려진 10마리의 새끼 고양이가 끈질긴 구애로 새 삶을 살게 됐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호즈 퀸즐랜드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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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 여성에게 떼로 몰려가 강제로 집사 시킨 ‘새끼 고양이’ 1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