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1일(수)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귀여움이라는 것이 아주 큰 규모로 폭발해버렸다.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자 쓴 수달'이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게시글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보이는 아기 수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사진 속 아기 수달은 세상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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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캐릭터 모자 쓰고 ‘랜선 사육사’ 심장 기습 공격하는 아기 수달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매일매일 으르렁거리는 '현실 남매'라도 여동생 입장에서는 가끔씩 오빠가 있어 좋을 때가 있다. 위험하거나 무서운 순간, 또는 필요한 순간에 오빠만큼 든든한 존재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에 오빠가 없는 사람들은 오빠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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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도 오빠 만들어줘” 오빠 둔 친구가 부러운 이유 5가지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아들에게 편히 쉴 수 있는 집도,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도 줄 수 없던 가난한 어머니.그런데도 어머니는 오직 '사랑'으로 아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에포크타임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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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생활하면서도 어린 아들에게 ‘행복한 추억’ 선물하고팠던 노숙자 엄마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인천공항에서 탐지견으로 일했던 메이가 실험 중 세상을 떠났다.이런 가운데 여전히 실험실에 갇힌 사역견 두 마리 '페브'와 '천왕'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지난 16일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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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위해 봉사하다 실험실서 무지개다리 건넌 메이 말고도 강아지 두 마리 더 갇혀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처음에 곰의 탈을 쓴 사람인 줄 알았어요"북한을 방문한 남성이 유아복을 입고 사육사 손짓에 맞춰 춤을 추는 서커스 곰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출신 남성 마크 우드먼(Mark 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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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 손짓에 맞춰 묘기 부리는 ‘겁에 질린’ 북한 서커스 곰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 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읽으면서 이미 흥얼거렸을 것이다. 바로 누구나 다 알법한 김건모의 노래 '잘못된 만남'의 가사다.가사는 말 그대로 자신의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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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예쁘고 몸매 좋은 친구가 제 남친 있는 곳으로 어학연수 간다고 선언했어요”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만날 때마다 핸드폰을 만지는 친구, 사진을 100장 찍어달라는 친구 이해 가나요?"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스타그램에 미친 친구와 연을 끊고 싶다는 내용의 사연 한 편이 올라왔다.사연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유독 인스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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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때마다 ‘잠깐만!’ 하며 목숨 걸고 인증샷 찍는 친구와 손절하고 싶어요”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우리 딸, 아빠 엄마가 능력이 부족해서 미안해" 세상의 모든 부모는 자식들만은 힘들지 않기를, 고생하지 않기를 그리고 늘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자식이 조금만 다치거나 아파도, 걱정스런 마음에 잠을 이루지 못하기도 한다.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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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난해서 미안해”···독감 걸렸는데도 알바해야하는 딸에게 엄마가 보낸 카톡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최근 화마에 휩싸여 첨탑은 물론 귀중한 역사적 유물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노트르담 대성당.프랑스를 포함한 전 세계인들이 이에 큰 슬픔을 나타냈지만, 여전히 이곳에도 따뜻한 '희망'의 씨앗이 남아 있었다.지난 16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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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이 불타기 직전, 마지막 추억을 남긴 아빠와 딸을 찾습니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무더위 속에서 쉴 틈 없이 관광객들을 나르던 말과 낙타의 몸 곳곳에는 학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케언스포스트는 관광객들의 즐거움을 위해 혹사를 당하는 말과 낙타의 충격적인 소식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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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 관광객 태우다 쓰러진 말 ‘채찍질’로 다그치는 남성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항상 함께 붙어있던 학창시절과는 달리, 학교를 졸업하면 일부러 에너지를 써 가며 연락을 하지 않고서는 좀처럼 친구와 대화를 하기가 어려운 법이다.이럴 때 가장 친구로 유지하기 어려운 유형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언제나 무소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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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기 전엔 절대 먼저 ‘연락’ 안 하는 친구 심리가 궁금해요”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소파에 누워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던 강아지는 생전 처음 맡아본 악취에 그만 화들짝 놀라버렸다.최근 중국 매체 소후는 우연히 주인 발냄새를 맡았다 깜짝 놀라 주인에게 화내는 허스키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주인의 발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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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꼬리한 주인 발냄새 킁킁 맡아보고 ‘구역질’하는 허스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자식이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고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인간, 동물 할 것 없이 가장 아름다운 내리사랑이다.지금껏 알려진 수많은 사연들이 동물도 사람 못지 않게 모성애와 부성애가 강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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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사냥한 연어 ‘껍질’만 먹고 새끼들에게 ‘살코기’ 다 양보한 어미 곰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음식이 나오자마자 누가 뺏어 먹을까 허겁지겁 음식을 입에 넣는 사람, 다른 사람의 음식을 말도 없이 냅다 집어 먹는 사람.이처럼 '식탐'의 유형은 다양하다. 그런 사람을 볼 때마다 같이 먹는 사람의 입맛이 뚝 떨어질 뿐만 아니라 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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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음식 뺏어먹은 ‘식탐왕’ 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했습니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66년 전 오늘인 1953년 4월 17일,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쓸쓸히 숨을 거둔다.죽기 전 노인은 먼저 떠나간 가족들을 떠올린다. 그중에서도 친구처럼, 때로는 부모처럼 의지했던 형들을 떠올렸다. 고문사, 병사, 객사도 모자라 굶어 죽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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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 부자로 태어나 ‘수백억 전재산’ 독립운동에 썼다가 쓸쓸히 ‘굶어 죽은’ 6형제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주인과 함께 봄소풍을 떠난 강아지들의 행복한 모습이 훈훈한 웃음을 자아낸다.지난 15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관광버스까지 빌려 단체로 봄소풍을 떠난 강아지 45마리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버스에 탑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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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관광버스 통째로 빌려줘 단체로 ‘봄소풍’ 떠나는 댕댕이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외롭게 바다를 헤엄치던 강아지는 그간 힘겨운 시간을 보낸 듯 온몸이 비쩍 말라 있었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인사이드에디션은 바다 한가운데서 죽을힘을 다해 헤엄치고 있던 강아지가 기적적으로 구조됐다는 소식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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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쫓아가려 ‘죽을힘’ 다해 헤엄치다 ‘바다’ 한가운데서 구조된 강아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인간에 의해 태어나고, 인간을 위해 봉사하던 인천공항 탐지견 메이가 결국 목숨을 다했다.지난 16일 페이스북 계정 '비글구조네트워크 Beagle Rescue Network'는 "복제견 '메이'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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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탐지견 메이가 ‘실험실’로 끌려가 결국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사랑하는 반려견의 건강을 '무료'로 검진할 수 있는 기회가 내일(18일) 찾아온다.지난 10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5월, 9~10월 4개월간 서울시수의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반려견 이동 검진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장소는 월드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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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8일)부터 서울에서 댕댕이 ‘무료’ 건강검진 해드립니다”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며칠째 밥을 먹지 못해 갈비뼈가 선명히 드러난 푸들은 있는 힘껏 짖으며 애타게 주인을 불렀다. 하지만 집에는 푸들의 울음소리만 메아리칠 뿐이었다.그 울음소리는 "엄마! 아빠! 어딨어?"라는 외침 같았다.지난 11일 비영리단체 '유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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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집에서 구조된 스탠다드 푸들의 몸무게는 고작 ‘11kg’에 불과했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남다른 친화력으로 온 동네 친구를 불러 모아 사진 촬영까지 성공한 강아지들이 등장했다. 흔히 활동적이고 사교성이 좋은 사람에게 '인싸'라 부르는데, 인간에게만 쓰는 말이 아니었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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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친구들 사이서 ‘친화력甲’으로 통하는 댕댕이의 ‘핵인싸’ 인증샷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줄 한 번 '스윽' 점 몇 번 '콕콕' 찍었을 뿐인데 심장을 자극하는 귀여운 고양이 초상화가 탄생했다.최근 인스타그램 'dailypurrr'에는 집사로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가 반려묘의 일상을 담아낸 다양한 일러스트가 올라와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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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냥이만 보고 있던 집사가 ‘점+선’으로만 그린 고양이 인생샷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여기 한 광고 영상이 있다.등장인물은 아빠와 아들. 이들 부자는 캠핑카 위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말없이 집중하는 아빠를, 어린 아들은 묵묵히 쳐다본다. 아들은 이내 입을 뗀다. "아빠...""엄마 어디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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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주혁이 이야기해준 배라 ‘엄마는 외계인’ 이름의 진짜 뜻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람들과 함께 고깃집에 가면 항상 벌어지는 풍경들이 있다. 고기를 주문하는 자, 고기를 굽는 자, 그리고 고기를 받아먹는 자.이처럼 다른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일 때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기만 한다는 동기를 이해할 수 없다는 한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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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다니는 동기가 자긴 고기 못 굽는다면서 남이 굽는 고기만 주워 먹어요”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매주 신간 애니를 꼬박꼬박 챙겨 볼 정도로 애니메이션을 사랑했던 순수한 소년이 있었다.소년은 "이번 주엔 어떤 내용이 그려질까" 기대하며 매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꾸준히 글을 올리며 사람들과 소통했다. 넘쳐흐르는 그 '덕후 기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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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뒤 이맘 때마다 ‘애니 덕후들’ 펑펑 울리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