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입만..." 먹방 찍는 엄마 옆에서 알짱대다 '우유 벼락'(?) 맞은 아기 냥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엄마.. 나한테 왜 이래?"우유를 먹고 싶지만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우유 벼락(?)에 정신이 혼미해진 아기 고양이는 끝내 입맛만 다시고 말았다.지난달 27일(현지 시간)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는 자기 몸집만한 그릇 앞에서 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엄마.. 나한테 왜 이래?"우유를 먹고 싶지만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우유 벼락(?)에 정신이 혼미해진 아기 고양이는 끝내 입맛만 다시고 말았다.지난달 27일(현지 시간)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는 자기 몸집만한 그릇 앞에서 우...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짧은 다리로 뒤뚱뒤뚱 엉덩이를 흔들며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는 웰시코기.이런 웰시코기의 강력한(?) 유전자가 온몸에 얼룩무늬를 달고 다니는 달마시안과 만났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웰시코기와 달마시안 사이에서 태어난 ...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사람마다 저마다 성격과 생김새 등이 다르듯 연애를 할 때에도 '다름'이 존재한다.어떤 이는 상대와 함께 있으면 느낄 수 있는 편안한 감정이 좋아서,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너무 착해서 등 사랑을 느끼는 '포인트'가 다 다르다.단순하게...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세상 가장 느긋하고 착한 성격으로 지상에 내려온 '천사'라 불리는 강아지들.그러나 사실 우리는 그간 강아지의 순진무구한 표정에 완전히 속아온 것인지도 모르겠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버스틀은 강아지도 상황에 따라 주인에게 거짓말을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반려묘를 입양 보내라고 요구하는 예비 신랑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성이 고민 글을 올렸다.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막상 청첩장을 돌리니 (예비 신랑)이 고양이를 입양 보내라고 하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반려묘...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어느 날 5년간 사귄 남자친구의 번호로 욕설이 담긴 문자가 날라왔다.5년을 사귀면서 자신에게 욕 한 번 하지 않았던 그의 낯선 문자에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바로 그의 집으로 찾아갔다.현관 비밀번호를 눌렀으나, 문은 열리지 않았다.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상대방을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뛰는 일. 누군가에게는 정말 벅찬 일이다. 하지만 심장이 반응한 사람과 관계를 맺기 힘들 때도 있다. 예를 들면 '친구의 여자친구' 같은 경우다.지난 8일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대학교 대나무숲'에는 친구...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반려동물이 마중 나온대. 그래서 우리보다 반려동물이 먼저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거래"오랜 기간 함께 동고동락하며 이제는 '가족'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반려동물들.하지만 그만큼 반려동물이 무지개...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2년 전 꼬꼬마 아기였던 핑크 돌고래 핑키가 어엿한 엄마가 되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2년 만에 자신과 똑닮은 아기와 함께 미국 루이지애나(Louisiana) 호수에 나타난 핑크 돌고래 '핑키'...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어버이날에는 많은 사람이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아 선물을 하고는 한다.이때 사람들은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고민한다. 너무 가벼운 선물을 드리거나, 나잇대에 맞지 않은 선물을 드릴 경우 안 드리니만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거북 한 마리가 몸값만 무려 3천만 원을 기록해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태국 방콕의 한 농장에서 '알비노+샴' 조합으로 태어난 희귀 거북을 소개했다.'놉(Nop)'이라 불리는 이 알비노 거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상에서 가장 큰 불효는 부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는 것이라고 한다.자식의 죽음을 마치 자신의 죄인처럼 자책하는 부모는 평생 지우지 못할 상처 속에 겨우 삶을 영위해 간다.동물도 이는 마찬가지다.생후 이틀 만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많은 이들이 학창시절의 풋풋함을 다시 느끼기 위해 '교복 나들이'를 나가곤 한다.아마도 교복을 입으면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기분도 함께 들뜨기 때문일 것이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교복을 입고 놀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우리 곁에서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반달가슴곰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8일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비무장지대 안에 설치한 무인생태조사 장비를 통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반달가슴곰의 서식을 포착했다는 반가운 ...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집에 돌아온 지혜(가명) 씨는 일주일 내내 방에 틀어박혀 펑펑 울었다.기다려왔던 프러포즈였지만 막상 받고 나니 초라하기 짝이 없는 집안 형편이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다.대학생 때 생활비를 버느라 아르바...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어린 시절 귀에 딱지가 않도록 불렀던 노래 속 주인공인 코끼리는 우리에게 꽤 친숙한 존재다.길쭉하게 늘어선 코와 자꾸만 팔랑이는 귀, 그리고 옆으로 뻗은 상아는 코끼리만의 특별한 '매력 포인트'이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이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대학생 A씨의 사연을 재구성한 글이다.A씨는 요즘 주변에 이같은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는 듯해 고민이 많다.그 친구들의 특징은 대체로 비슷하다. 연인과 가까워질수록 신뢰보다는 불안감에 힘들어...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아파도 아픈 티를 내지 않고 힘들어도 힘들다 말 한마디 하지 않으면서도 듬직하게 자식들의 곁을 지키는 우리들의 아버지.4년전 어느날, 미국의 한 남성은 '세상 그 누구보다 강인한 아버지'를 그대로 증명해보였다.오늘(8일) 어버이날을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 구역의 엉짱은 나야, 나"짤막한 다리와 토실토실한 엉덩이로 매력적인 뒤태를 뽐내는 웰시코기.터질듯한 엉덩이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노는 웰시코기를 본 이들은 괜히 엉덩이를 '쿡' 찔러보고 싶은 마음이 든 적이 있을 것이다.지난...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자신의 발을 정성껏 씻겨주는 딸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아빠는 곧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다.최근 중국 매체 콰이바오는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돌아온 아빠의 발을 씻겨주며 감사를 표한 딸의 가슴 뭉클한 사연을 전했다.중국...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A 남자친구분이시죠. (A) 깨끗하게 잘 썼습니다^^" 지난 7일 한 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 이와 같은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는 여학생의 사연이 올라왔다.여학생 A씨는 해당 메시지를 공개하며 "전 남친이 현 남친한테 보낸 건...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사람은 다양한 방법으로 '감정'을 분출한다.말투, 표정, 목소리에 변화를 주어 나의 현재 감정이 이전과는 '다른' 상태에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깜짝 선물을 받은 사람은 나도 모르게 한껏 놀란 노끼눈을 장착하게 되고, 애인과 싸우면 목...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버려진 아기 돌고래를 따뜻하게 감싸준 향유고래가 있다.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태어난 직후 무리에게 버림받은 아기 돌고래를 자기 새끼처럼 보살핀 향유고래의 따뜻한 사연을 재조명했다. 해당 향유고래의 ...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닭갈비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부부가 알바생을 위해 그릇 정리는 물론 자리에 흘린 음식까지 치우고 갔다는 사연이 훈훈함을 자아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알바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천사표' 부부를 만났습니다"란 내용의 게시...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쓸쓸히 생활하던 늑대는 한 강아지와의 인연으로 행복을 되찾았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무리에서 홀로 떨어져 우울한 삶을 보내던 수컷 늑대에게 어여쁜 '연인'이 생겼다는 훈훈한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