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1일(수)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하루하루 지날수록 체력이 예전 같지 않고 어딜 가나 나보다 어린 친구들이 수두룩하다.뭘 해도 예쁨 받던 '막내' 시절은 훌쩍 지났고 어느덧 눈앞에는 책임져야 할 일들이 쌓여있다.그건 당신이 나이를 먹어가고 세월의 흐름을 느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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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06년생인데 벌써 늙었나봐” 중1 여학생이 올린 ‘라떼는 말이야’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유기의 아픈 기억을 간직한 강아지는 그간 힘들었을 고양이를 위로하듯 천천히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보호소에 새로 온 아기 고양이가 너무 사랑스러워 조심히 애정을 표현하는 강아지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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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소서 첫 목욕하는 ‘아깽이’ 긴장하지 말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강아지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연인 간 호칭에는 여러 의미가 함축돼 있다. 별다른 뜻도 없이 그저 상대방을 부르는 용도의 호칭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일각에서는 이런 호칭을 두고 평소 연인을 생각하는 무의식의 반영이라는 분석도 심심찮게 나온다.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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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지 1년 넘었는데 이름 대신 ‘자기’라고 불러주면 찐 사랑이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형아!!!!! 나 살려줘!!!!!!!"사육사 누나한테 붙잡혀 목욕을 하러 가는 동생을 구하기 위해 의리 좋은 판다 형제가 나섰다.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목욕을 싫어하는 막냇동생을 지켜내려 사육사와 실랑이를 벌인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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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싫어하는 ‘막냇동생’ 위해 몸 바쳐 구출해준 ‘의리甲’ 판다 형제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살아있는 야생동물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많은 사람의 관심이 집중된 장소가 있다.바로 동물원, 수족관, 서커스단 등이 그런 곳들이다.그런데 최근 이곳에 사는 동물들이 갖은 학대와 굶주림으로 집단 폐사하거나 스스로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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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맞기 싫어 5톤 몸무게 ‘코’ 하나로 버티는 서커스단 코끼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지상에서 가장 빠르다는 인간 '우사인 볼트'의 달리기 속도는 38.2km로 알려져 있다.그렇다면 과연 무시무시한 속도로 순식간에 먹잇감을 낚아채는 맹수의 왕 '사자'의 달리기 속도는 얼마나 빠를까.지난 8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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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작정하면 사람이 절대 도망갈 수 없단 걸 보여주는 ‘순간 포착’ 영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당사자는 여유롭게 미소를 짓고 있지만 정작 보는 사람은 살 떨리는 공포심을 가질 장면이 포착됐다.지난 4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wonderful.world.pic'에는 성인 남성 키를 훌쩍 넘어선 거대 호랑이 밑에 깔린(?) 채 환하게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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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기인 줄 알고 엄마 등에 올라타 ‘어부바’하는 애교쟁이 호랑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피부에 스치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것처럼 아파 '화상벌레'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가 외래종이 아닌 국내 서식종인 것으로 확인됐다.8일 완주보건소는 국립농업과학원 유전자 검사 결과 전북 완주의 한 대학 생활관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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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쓰리고 아픈 ‘화상벌레’, 알고 보니 토종이었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교도소에 있다가 사회에 나오니 누구도 받아주지 않았다. 친척과 친구들도 전과자라고 냉대했다. 남들보다 끗발 나게 살고 싶었는데..."1975년 오늘(8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의 연쇄살인마였던 김대두가 잡혔다. 김대두는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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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부터 서울까지”···55일간 ‘살인 여행’ 다니며 17명 죽인 한국 최초의 연쇄살인마 김대두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배우거나 보고 들은 것이 없어 아는 것이 부족한 것을 두고 무식하다고 말한다.반대로 무엇을 배워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을 보고는 유식하다고 한다.유식과 무식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들 하는데 이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최근 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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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이 ‘이 씨’ 성을 가졌다는 걸 모르는 게 무식한 건가요?”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지난 3일 네이버 기부 포털 '해피빈'에는 강아지 영호의 가슴 아픈 사연이 올라왔다.하루가 멀다 하고 계속되는 학대에 영호는 아파트가 떠내려가라 울부짖기 일쑤였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영호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지 않고 조용했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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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로 매일 두들겨 맞으면서도 주인 할아버지 세상 떠나는 날 옆에 있어준 강아지 영호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20살 여대생 두 명이서 소주 5병을 마실 수 있나요?"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술 좀 마신다는 주당 여대생들의 승부욕을 제대로 자극할 만한 질문이 전해졌다.바로 이제 막 20살이 된 여대생 두 명이서 소주 5병을 마시는 게 가능하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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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여대생 둘이서 소주 5병 마실 수 있을까···“가능 vs 불가능”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가장 먼저 들어가고, 가장 최후에 나와라"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오로지 사명감 하나로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소방관만큼 존경스러운 직업이 또 있을까.소방관들이 어떤 각오로 임하는지 보여주는 과거 방송 한 장면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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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상에는 우리 가족 먼저 지킬게”···어느 소방관 아빠가 미리 써놓은 유서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많은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종종 눈살 찌푸리게 하는 목격담이 나오곤 한다.최근에는 지하철 1호선에서 담배를 피우는 남성이 목격되는가 하면 이번에는 7호선에서 소변을 보는 3살짜리 아이와 뻔뻔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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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에서 사방에 튀기며 ‘뽀로로 음료병’에 아이 소변 보게 하는 부부를 봤습니다”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DC코믹스를 대표하는 빌런 조커의 탄생기를 그린 영화 '조커'가 개봉 후 6일째 정상을 지키며 흥행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신들린 연기로 조커의 광기 어린 모습을 완벽히 연기해낸 배우 호아킨 피닉스의 '수트핏'이 화제다.붉은색 정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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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3cm인데 완벽한 수트빨 자랑하는 ‘조커’ 보고 키 작은 남친이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동글동글한 모습으로 잘 정돈된 강아지의 얼굴은 곧 폭탄이라도 맞은 것처럼 사방으로 헝클어졌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이티투데이는 난생처음 아빠에게 미용을 받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모습으로 변해버린 강아지의 귀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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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같던 저희집 댕댕이가 ‘미용 초보’ 아빠 때문에 폭탄머리로 변했습니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이 정도면 다들 속아 넘어 가겠지...?"최근 온라인 미디어 티피알은 독특한 수영 자세로 관광객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만든 수달의 귀여운 소식을 전했다.사진 속 수달은 현재 일본 도쿄에 위치한 우에노 동물원에서 친구와 함께 생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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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시체 놀이(?) 즐겨 관광객들 깜놀하게 만든 귀요미 ‘수달’ 형제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사랑하는 이와 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당연하다.이에 많은 커플이 동거를 하기도 하지만 권태기가 빨리 온다는 단점 때문에 망설이는 것도 사실이다.그런데 여기 권태기가 두렵지도 않은지 동거를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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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모습 보여줄게♥” 8년째 연애 중에도 너무 좋아 ‘동거’하자고 조르는 남친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오랜만에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기로 한 당신, 들뜬 마음에 여행지와 숙소 등을 알아보기 시작한다.지친 일상을 탈출해 친구들과 낯선 곳으로 간다는 설렘은 준비 과정부터 신나기만 한다.그런데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친구와 취향 차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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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왔으니 호텔서 자자 vs 잠만 자는데 호텔은 사치” 절친도 갈라놓는 숙소 스타일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강아지들이 가족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견주 무릎에 앉아 애교를 부리는 것부터 가장 먼저 뛰어나가 마중을 하는 것, 뽀뽀를 하는 등 녀석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한다.그런데 여기, 하트 모양의 혀를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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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게 매일 ‘하트 메롱’으로 사랑 고백하는 시츄 콩이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오늘은 꼭 산책을... 컥!"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jinju_bichonfrise'에는 거세게 부는 바람에 정면으로 맞섰다가 얼굴이 마구 헝클어진 강아지의 귀여운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비숑 프리제 종의 강아지 '진주'와 '펄'은 지난달 주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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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오는데 산책 나가자고 졸랐다가 얼굴 찐빵(?) 돼버린 ‘귀요미’ 비숑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랑으로 돌봐준 사람에게 말 그대로 달콤살벌한(?) 뽀뽀를 퍼붓는 늑대가 귀여움을 자아낸다.최근 각종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의 덩치가 얼마나 커진 지 생각 못 한 늑대가 주인에게 다소 과격한 애교를 부리는 영상이 올라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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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늑대 데려다 키운 여성이 매일 받는 ‘달콤살벌’ 뽀뽀 수준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학교 갔다 왔나?", "술 적당히 마셔라", "군대에서 지낼만 하나?" 아빠가 툭툭 던지던 한마디. 그 또한 '사랑한다'였음을 조금 늦게 깨달은 아들은 스스로를 못난 자식이라 칭했다.지난 5일 페이스북 페이지 '고려대학교 대나무숲'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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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적당히 마셔라”···무뚝뚝한 아버지의 잔소리가 ‘사랑’이었단 걸 뒤늦게 깨달은 아들의 눈물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친구는 가깝게 오랜 사귄 사람을 뜻한다. 죽고 못 사는 끈끈한 '우정'으로 똘똘 뭉쳐 있는 소중한 사람 말이다.언제나 내 말에 귀를 기울여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동반자 역할을 해주는 친구.고민이 있을 때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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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도와주는 친구보다 명문대 갔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만화가 겸 유튜버 이말년이 탈모탈모빔을 맞은 모양이다. 친구 겸 동료인 주호민을 따라 함께 탈모갤에 입성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지난 6일 이말년은 트위치 TV를 통해 짧게 깎은 머리를 최초 공개했다.짧은 머리에도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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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왕’ 주호민과 같이 다니더니 머리카락 파괴돼 ‘M자 탈모’ 시작된 이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