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9일(월)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사랑하는 아기 6마리를 모두 업어주고 싶었던 엄마 주머니쥐의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5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엄마 주머니쥐가 아기 6마리를 등에 업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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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기 6마리 모두 업어주고 싶었던 ‘엄마 주머니쥐’가 선택한 방법 (영상)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3년 전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수로에 떠내려오던 아기 강아지 한 마리. 이 강아지를 구조한 어린 학생은 강아지를 씻기고, 재우고, 먹이는 법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웠다.운명 같은 만남에 입양을 결정하고 '짱절미(인절미)'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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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수로에서 구조된 ‘슈스’ 짱절미, 언니 못 봐 우울증 온 근황 (영상)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1952년 서울에는 김학문이란 어린 소년이 있었다. 그는 지뢰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동생을 위해 의족을 사주려고 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 고민하던 중이었다. 비슷한 때 미군 해병대 소속 프레더슨이 '아침해'로 불리는 경주마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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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때 참전해 훈장 받고 ‘하사’로 진급까지 한 ‘한국의 경주마’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바닷 속에 대패 삼겹살이 떠다녀요!" 지난 5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바닷 속에 떠다니는 삼겹살과 흡사한 생물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에는 화려한 붉은 빛으로 시선을 사로 잡으며 몸을 활짝 펼쳐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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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에 둥둥 떠다니고 있는 ‘대패 삼겹살’의 정체 (영상)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6월 6일 현충일. 이날 정부는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주제로 현충일 추념식을 열었다. 각계 인사들과 정치인들이 국립현충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았던 호국영령들을 찾았다. 이들 중에는 채명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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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쟁 영웅’ 채명신 장군이 ‘1평짜리’ 사병 묘역에 잠든 이유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강아지들은 그 어떤 동물보다도 사람들을 잘 따른다.매일 같은 자리에서 주인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반려견들.이 가운데 강아지는 사람과 교감하는 능력을 갖추고 태어난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댕댕이들과 사람이 잘 통할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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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사람 좋아하는 ‘사랑꾼 유전자’를 타고 난다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학생회비'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난감한 처지에 놓인 한 학생의 사연이 전해졌다. 졸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전공필수 과목을 듣지 못할 위기에 놓인 것이다.모 대학교 재학생인 A씨의 글은 지난 3일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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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비 안 내면 전공필수 못 들어”···어느 대학교 학생회의 황당 갑질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누군가 불법으로 날린 드론 때문에 새 둥지에 있던 알 수천 개가 어미에게 버려졌다.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는 지난달 13일 캘리포니아주 헌팅턴비치의 볼사치카 생태보호구역에 두 대의 드론이 불법 비행했고 그중 한 대는 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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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날린 ‘드론’ 보고 알 뺏길까 봐 스스로 둥지 밀어버린 어미 새들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극심한 생리통으로 비대면 수업에 참석하지 못한 한 여대생이 '생리 결석(생결)'을 신청했다가 거절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대면은 생결 안되는구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게시물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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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수업 안 듣고 ‘생리 결석’ 신청했다가 인정 못받자 억울하다고 호소한 여대생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길에 떨어진 지갑을 주워주고도 절도범으로 몰린 한 누리꾼의 억울한 사연이 전해졌다.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님들은 지갑 분실한 거 주워서 돌려주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작성자 A씨는 얼마 전 길가에 떨어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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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든 지갑 주워줬는데 30만원 있었다며 ‘돈 내놔’ 소리 들어 현타 왔어요”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년에 2500만원 쓴 제 연애 썰 풉니다"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11살 연하인 여성과 1년간 만났던 남성이 올린 글이 인기를 끌었다. 글쓴이 A씨는 과거 11살 연하의 여성과 1년 간 교제한 적이 있다. 여자친구 B양은 카페 아르바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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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여친한테 2500만원 쓴 연애 후기에 남성들이 ‘호구’ 아니라고 한 이유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길고 뾰족하게 튀어나온 '덧니' 하나로 SNS를 평정한 주인공이 있다.조그마한 앞니 양옆으로 마치 드라큘라처럼 길쭉한 송곳니가 쑥 삐져나와 있는 고슴도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지난 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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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때마다 쑥 삐져나오는 ‘덧니’로 랜선집사들 심장 저격한 ‘뱀파이어’ 고슴도치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어릴 적 어미에게 버려져 사람 손에 길러진 늑대의 '귀염뽀짝'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지난 4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보어드판다'는 생후 3일 무렵 어미에게 버려진 늑대를 길들여 키운다는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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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출생 비밀’ 몰라 스스로 댕댕이라 믿고 있는 ‘귀염뽀짝’ 야생 늑대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중국음식점에 방문한 5명의 손님 무리. 그들은 짬뽕 4그릇과 탕수육 大자를 주문했지만 먹지 못했다. '1인 1메뉴'를 지키지 않을 거면 나가라고 말한 사장 때문이다. 충분히 많은 음식을 주문했음에도 '1인 1메뉴'를 고집하는 중국집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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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이서 짬뽕 4그릇에 탕수육 大자 시켰는데 ‘1인 1메뉴’ 안 지킬 거면 사장님이 나가랍니다”

[인사이트] 전유진 기자 = 4년이란 오랜 세월을 함께하고 결혼까지 결심했던 남자친구에게 정 떨어지는 것은 한순간이었다.자신에겐 한없이 다정했던 남자친구가 약한 타인을 대하는 모습은 너무 낯설었기 때문이다.걸음이 느린 할머니를 향해 자동차 경적을 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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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는 할머니 느리다며 경적 울리고 상욕 퍼부은 남친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화이자, 얀센 등 각종 해외 백신들이 뉴스와 각종 온라인 공간 등에서 자주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막상 해외 백신들의 영문명을 마주하면 '내가 알고 있는 그 백신이 맞나' 싶은 경우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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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영문 스펠링, ‘P’로 시작하는 거 저만 몰랐나요?”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사랑하는 아들과 여친, 두 사람이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 당신은 누굴 먼저 구할 건가요?"여친과 함께 물에 빠진 아들을 먼저 구한 남성. 이후 남친의 연애는 허무하게 끝이 나고 말았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과 여친이 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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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아들이 동시에 물에 빠진 걸 본 돌싱남, 본능적으로 ‘아들’을 구했더니...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소방서 출동 전화가 울리면 가장 먼저 이를 알려줬던 녀석.10년이란 세월 동안 소방서에서 소방관들과 함께 생활한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자 소방관들은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familypet' 등에서 소방관들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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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함께한 ‘명예소방관’ 댕댕이 무지개다리 건너자 장례식 치러주며 오열하는 소방관들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국물이 정말 '단백'해요~"최근 과도한 신조어와 줄임말 등이 난무하면서 기본적인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틀리는 경우가 많다.이런 가운데 요즘 각종 SNS에서 자주 보이는 틀린 맞춤법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놀랍게도 해당 어휘는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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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단백해요”란 남친 카톡, 무슨 말인가 했더니 ‘담백하다’였습니다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칼부림을 당해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도 가해 여성의 진술 하나로 피해자에서 피의자가 된 한 남성의 억울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칼로 공격 당하면 벌어지는 일 (실화입니다)"라는 제목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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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흉기로 공격당해 신고했는데 ‘여성의 진술’ 하나만으로 가해자로 뒤바뀐 남성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손님과 주인 간의 소통 오류로 '김치 없는 김치(?)볶음밥'을 받고도 맛있었다며 높은 별점을 선사한 한 손님의 긍정 리뷰가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어느 배달 어플에 달린 미스테리한 리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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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주지 말라는 요청 잘못 이해해 ‘김치 없는 김볶밥’ 보냈는데도 별점 4점 받은 식당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상에 태어나 '밝음'이라고는 모르고 살았던 반달곰들에게 '기적'이 일어났다.지난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트래블가이드는 깜깜한 지하감옥에 갇혀 '쓸개즙'을 강제로 채취당하며 살아온 반달곰 2마리가 무려 17년 만에 구조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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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지하감옥서 ‘쓸개즙’ 채취당하다 처음 자연에서 ‘햇볕’ 쐬고 핵신난 반달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콩알 같은 작은 눈이 콕 박혀 '귀염뽀짝'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웜뱃(Wombat)'. 코알라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기니피그를 닮은 것 같기도 한 웜뱃은 캥거루 목 웜뱃과에 속하는 동물이다.귀여운 외모와 친화적인 성격으로 관광객들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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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표 귀요미 ‘웜뱃’이 동물 중 유일하게 ‘네모똥’ 싸는 이유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직 주삿바늘을 꽂지도 않았는데 극도의 긴장감에 비명을 지르며 엄살을 부리는 '쫄보' 강아지가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스틸레는 동물병원에서의 안 좋은 추억(?)에 잔뜩 겁을 먹은 강아지 고마(G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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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주삿바늘’ 꽂지도 않았는데 겁 너무 많아 비명 지르는 ‘쫄보’ 댕댕이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불금인 오늘(4일)은 조금 일찍 귀가해 사랑스러운 냥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오늘은 집사에게 늘 잇몸 만개 웃음을 안기는 반려묘를 위한 특별한 날이다.전 세계의 다양한 기념일을 알려주는 사이트 'Daysoftheyear'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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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은 우리집 ‘냥이’ 츄르 배 터지게 먹이고 꼭 안아주는 ‘고양이 허그데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