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7일(토)

대기업에 재직 중인 여성이 대기업 또는 전문직 남성만 만나고 있다며 그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내가 대기업남, 전문직 남자만 만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대기업에 재직 중인 여성 직장인 A씨의 글이 올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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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이라는 20대 직장인 여성이 밝힌 ‘전문직·대기업’ 남자들만 만나는 이유

세쌍둥이로 태어나 모두 같은 직장에 다니고, 셋 모두 같은 직장에서 배우자를 만나 결혼한 자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경남 고성군에 따르면 사연 속 주인공은 29세 세쌍둥이 자매 첫째 장서은, 둘째 장서연, 셋째 장서진 씨다. 이들은 모두 고성군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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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딸, 공무원되서 같이 일하더니 셋 모두 회사에서 남친 만나 ‘사내결혼’ 했다

국내의 한 유명 화장품 회사에 재직 중인 직원이 문신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소개팅을 망쳤다고 하소연했다. 최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문신으로 인해 소개팅에서 차였다는 대기업 직장인 여성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에 따르면 지인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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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닌다는 소개팅녀 몸에 ‘문신’ 보고 찬 남성...“이해된다 vs 편견덩어리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가 열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매점 내 차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경기장 내 매점 차별과 관련된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내용에는 개회식이 열린 강릉 오벌 경기장과 아이스 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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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만 팔면서 음식 반입 금지”...청소년 올림픽 경기장 매점 논란

인도네시아 축구가 사상 첫 아시안컵 16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국내외에서 신태용(55) 감독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25일 경기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 감독의 아시안컵 16강 진출을 축하하며 과거 2년 전 그가 등장한 인도네시아 광고 영상이 올라와 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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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16강 진출시킨 ‘신태용 감독’ 현지 라면 광고 영상 재조명

귀염둥이 불꽃 효녀단 후이바오 루이바오가 할부지 강바오 해바라기로 변신했다. 지난 25일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엔 '판다월드 불꽃 효녀 뚱땅뚱땅걸즈'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대나무 잎을 들고 오는 할부지 강바오의 발소리만 듣고도 문 앞까지 마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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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소리만 듣고 ‘강바오 할부지’인 줄 눈치채 문까지 마중 나가는 루이·후이바오 (영상)

직장 상사의 선 넘는 오지랖 때문에 이직을 생각 중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만 보면 기형아 낳을 거라는 직장 상사 어떻게 하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올해 34살이 됐다는 여성 A씨는 "직장에 40대 후반 워킹맘 상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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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직장 후배에게 “빨리 결혼 안하면 기형아 낳는다”는 40대 ‘워킹맘’ 상사

치매 환자의 보호자, 즉 가족을 '제2의 환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만큼 치매 환자를 돌보기가 쉽지 않다는 뜻이다. 한 며느리는 "시어머니 치매 걸리면 모시고 살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바로 "아니요"라고 답했다고 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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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치매 걸리면 요양병원 모셔야죠”라는 아내 말에 남편은 분노했다

최근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헬스장을 찾아 자기관리에 열중하는 것이 트렌드라고도 할 수 있겠다.특히 젊은이들은 헬스장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해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호감을 표시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이 가운데 헬스장에서 생각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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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운동하던 여성이 60대 할아버지에게 받은 ‘고백 편지’

중소기업에 다니던 한 직장인이 퇴직하게 된 현실적인 사유를 고백해 공감이 쏟아지고 있다.지난 24일 중소기업 재직자가 모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당없이 야근을 밥 먹듯 한다는 남성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홀어머니와 살고 있다고 밝힌 A씨는 "최근까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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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00만원 주는데 ‘야근’ 밥 먹듯 시키며 수당도 안 주는 어느 중소기업 사장님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이 결코 허무맹랑한 자신감이 아니었다. 경기 결과는 3대3 무승부였지만 사실상 김판곤 감독의 완승이었다. 축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축구의 신'이란 찬사까지 나온다. 지난 25일(한국 시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눕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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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한국과 무승부 거둔 말레이시아 ‘명장’, 벤투 뽑았던 김판곤 감독이었다

2024학년도 수능 최고령 수험생으로 화제가 됐던 김정자(83) 할머니가 숙명여대 학생이 됐다.지난 25일 숙명여대는 1941년생인 김정자 할머니가 2024학년도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사회복지전공 신입생으로 입학한다고 밝혔다.앞서 김 할머니는 수능 최고령 수험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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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나온 83세 최고령 수험생 할머니, 숙명여대 합격해 신입생으로 입학

"OO아, 우리 오늘 두끼떡볶이 갈래?"데이트를 하러 나간 직장인 여성 A씨는 남자친구의 말을 듣고 멈칫했다.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밥을 먹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사람이 많고 셀프로 음식을 퍼 날라야 하는 두끼떡볶이에 가는 것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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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하는 날 ‘두끼떡볶이’ 가자는 남친에 정떨어진 여성...“제가 이상한가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왼발 프리킥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25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말레이시아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1-2로 역전당하고 있던 대한민국을 이강인이 왼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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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8분 이강인 왼발이 살렸다...한국 VS 말레이 2-2

배달 주문이 밀려 들어오자 아르바이트생이 임의로 배달 앱 주문을 막았다는 한 사장님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4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주문이 밀리자 아르바이트생이 배달 앱을 잠가놨다는 한 점주의 사연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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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쌓였다고 배달 앱 주문 못하게 닫아 놓은 알바생...손님이 30분 기다렸답니다”

시한부 남편을 둔 여성이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에 약속을 깼다가 친구에게 짜증 섞인 불만을 듣게 됐다.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응급 상황으로 인한 약속 파투 짜증 낼 만한가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사연에 따르면 A씨는 시한부 환자 남편을 간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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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남편 갑자기 위독해져 약속 깼더니 친구가 짜증 난답니다”

요즈음, 카페는 커피를 마시거나 빵을 먹거나 사람들끼리 대화를 하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인증샷'을 찍는 곳으로 여겨지고는 한다. 핫플레이스 카페 그중에서도 조명 혹은 채광이 좋은 자리는 자리 선점이 매우 치열한 공간이 된다. 그래서였을까. 한 커플의 여자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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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앉고 싶대요”...아직 자리 안 잡아놓고 카페 자리 바꿔달라고 한 커플

닌텐도 포켓몬스터를 연상시키는 일본 신작 게임 '팔월드(Palworld)'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25일 PC게임 플랫폼에 따르면 '스팀' 차트 기준에 따르면 팔월드는 일일 최대 동시접속자 수 200만명을 기록했다. 25일 0시 기준 스팀 차트에 등록된 일일 최대 동시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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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겜 ‘팔월드’ 만든 일본의 중소게임사 ‘포켓페어’, 단 5일 만에 2000억원어치 팔았다

장기기증은 한 사람이 삶의 마지막에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일로 꼽힌다.누구나 기증이 고귀하다는 사실을 알지만 신체 일부를 남을 위해 내어놓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다.특히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부모의 경우 장기기증을 결정하는 데는 더욱 큰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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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세상 떠난 아들 ‘장기기증’ 결심하고 부의금 236만원까지 기부한 어머니의 ‘진심’

결혼식이 끝난 뒤 '최애 아이돌'의 마지막 콘서트에 가고 싶다는 새신부의 글이 웃음을 안기고 있다.아이돌 덕후들은 새신부의 마음에 공감하며 위로와 응원을 보냈다.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결혼식을 앞둔 새신부가 '최애 아이돌' 콘서트에 가고 싶어 고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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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당일 아이돌 콘서트 가겠다는 새신부...“1시에 결혼식하고 5시 콘서트 갔다 올게”

아이의 이름을 특별하게 짓고 싶은 남편과 평범한 이름이 좋은 아내의 의견이 충돌했다. 지난 24일 네이트판에는 '아이에게 너무 특이한 이름 지어주려는 남편'이란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해당 사연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삽시간에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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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이름 특이하게 짓고 싶다며 ‘휘요·교경’으로 하자는 남편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지소연(33)이 국내 실업축구 WK리그를 떠나 세계 최대 무대 미국여자프로축구(NWSL) 시애틀 레인FC에 입단한다. 25일(한국 시간) 시애틀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미드필더 지소연과 2025 시즌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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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지소연, 여자축구 최고 리그 미국 ‘시애틀’ 입단

최근 많은 회사들이 탕비실에 간식을 구비해두고 직원들이 수시로 먹을 수 있도록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기본적으로 과자, 커피, 음료부터 빵, 라면,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을 제공하곤 한다.하지만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곳 인만큼 혼자 너무 많은 음식을 먹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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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간식으로 삼시세끼 해결하는 막내 직원...지적하면 꼰대인가요?”

사회초년생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한 글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사 5일 차 신입사원 A씨가 지난해 쓴 글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전 사회초년생이고 명절 앞두고 지금 회사에 입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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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상여금 못받아 억울합니다”...입사 5일차 된 MZ 신입사원의 호소

손님이 팝콘을 먹고 어금니가 깨졌다며 치료비 등 500만원을 청구해 억울하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3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팝콘 먹다 어금니가 깨져서 임플란트한다는 손님"이란 제목으로 부산에서 맥줏집을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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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먹다가 이빨 깨져 임플란트한다는 손님...치료비·위자료로 511만원 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