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포근한 양탄자에 누워 낮잠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는 자신의 매력을 한껏 자랑하듯이 네 발바닥을 모두 들어 보였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분홍색 꿀떡을 닮은 발바닥을 지닌 아기 고양이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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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꿀떡’ 같은 발바닥 뽐내며 낮잠 자는 아기 냥이

via familytime / YouTube 눈이 세차게 내린 다음날 집도 가족도 없이 거리를 떠돌던 고양이는 그대로 한 집의 대문 앞에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최근 유튜브의 한 채널에는 대문 앞에서 심장이 정지된 채 발견된 고양이 엘사(Elsa)의 영상이 올라왔다. 자신의 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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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는 대문 앞에서 얼어 죽은 채로 발견됐다”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양막에 둘러 싸인 채 이제 갓 세상의 빛을 본 아기의 탄생이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거주하는 래린 스컬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들보다 조금 더 특별한 출산 소식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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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가던 중 ‘8만분의 1’ 확률로 양막에 싸인 채 태어난 ‘기적의 아기’

<1937년 당시 이우왕자 모습> ​​​​​[인사이트] 구은영 기자 = 조선시대에도 외모에서부터 성격과 패션, 영민함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엄친아' 왕자가 있었다. 그는 바로 고종의 손자이자 순종의 조카로 태어난 '이우왕자'로 수려한 외모 뿐만 아니라 늘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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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부터 모든게 ‘엄친아’였던 조선의 마지막 왕자

Facebook 'Forgotten Dogs of the 5th Ward Project'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주인의 따뜻한 손길이 그리웠던 유기견은 길가에 버려져 있던 인형을 친구 삼아 차가운 바닥 위에서 잠을 자기 시작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바크포스트는 유기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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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그리운 유기견은 인형을 끌어안고 잠을 잤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3살 지능을 가진 20대 아들을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키워낸 엄마의 지극정성 모성이 보는 이에 감동을 준다. 지난 3일 소셜기부플랫폼 '쉐어앤케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지적 장애를 가진 첼리스트 박범준(21) 군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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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지능’가진 지적장애 아들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키운 엄마 (영상)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흉측하게만 보였던 의문의 사체 속엔 아기에 대한 엄마의 강한 애착이 숨겨져 있었다. 최근 남아프리카 매체 'THE SOUTH AFRICAN'은 바위산에서 발견된 의문의 괴물 사체에 숨겨져 있던 슬픈 비밀을 공개했다. 익명의 17세 소년은 남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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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측하게만 보였던 ‘괴물 사체’에 숨겨져 있던 슬픈 비밀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푹푹 찌는 더운 여름철을 대비해 사람들은 저마다 무더위를 나기 위한 용품을 준비한다. 새로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장만하거나 모기장 등 이미 시중에는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각종 상품이 존재한다. 하지만 사람을 위한 물품 아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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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왔다” 강아지 전용 여름 물품 7가지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강아지들은 장난을 친 후 시치미를 뚝 떼려고 했지만, 혓바닥에 증거가 훤히 남아 있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브라질에 사는 4개월 된 로트 와일러인 아폴로(Apolo)와 엔젤(Angel)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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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댕댕이 혓바닥이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었어요”

▲ 김해성씨 별세, 황효정(인사이트 기자) 씨 외조부상= 일시 : 31일(수) 오전 3시= 빈소 : 여의도 성모병원 6호실= 발인 : 2일(금) 오전 6시= 연락처 : 010-5205-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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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황효정(인사이트 기자) 씨 외조부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조선 선조 30년(1597년), 전남 진도 인근 해협인 울돌목에서는 유난히 우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울면서 돌아간다'라는 뜻의 울돌목은 물살이 거세 바다가 우는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33척의 왜선은 13척의 조선 수군을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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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아 수군대장까지 올랐다가 ‘이순신 장군’ 만나 탈탈 털린 일본인

via USjobs4VETS.com​ /Youtube​ 이 세상에 언제 들어도 반갑고 행복한 단어가 있다. 바로 '가족'이라는 말이 그렇다. 우리가 힘들고 지쳤을 때 조용히 손을 잡고 넉넉한 가슴을 허락하는 이들도 가족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져 지내는 일은 가장 힘든 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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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가족을 다시 만난 사람들의 반응 (영상)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두 다리 없이 태어난 장애 강아지 남매를 자식처럼 키우며 '휠체어'까지 만들어준 부부가 있다.지난 18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2013년 두 다리가 없는 치와와 캉가(Kanga)와 루(Roo)를 입양한 미국의 테레즈 부(Therese 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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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없는 유기견 남매 입양해 ‘휠체어’ 만들어 준 부부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가슴 아픈 일이다. 지난 21일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제작진은 늙은 강아지와 그런 녀석을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공개된 두 가지 영상에는 각각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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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늙은 강아지가 주인 곁을 떠나기 전 보이는 행동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돈을 잃어버린 줄도 모르던 할아버지가 양심적인 젊은이의 도움으로 2년 만에 돈을 되찾았다. 3일 대전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께 회덕파출소에 한 회사원(35)이 검정 비닐봉투와 우편물 몇 개를 들고 찾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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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할아버지 찾아온 검정비닐 속 ‘돈다발’

한 부부가 긴장된 표정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오랫동안 동안 아기를 갖지 못했고 대신 입양을 희망했다. 10년만의 기다림 끝에 원하던 아기를 만나러 여정에 오른 부부의 모습이 영상 일기로 기록돼 깊은 감동을 준다. 이들 부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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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부부가 10년만에 입양한 아기 (영상)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금융위원회는 30일자로 부이사관 승진 인사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부이사관 승진△ 행정인사과장 최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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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위원회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공중 화장실 안, 캥거루 한 마리가 변기 앞에 서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호기심 많은 한 남성이 캥거루에게 다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했는데, 그는 놀라 뒤로 자빠질 뻔했다.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공중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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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X 누러 갔는데 캥거루가 물을 먹고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덥수룩하고 지저분한 털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주인은 멍멍이를 파격적인 스타일로 변신시켰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주인이 머리에만 털을 남긴 모습으로 강아지를 미용시킨 사진을 공개했다. 주인 린제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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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내 머리 망쳤어” 이발 후 깜놀한 멍멍이 (사진)

via BridgeStateU /Youtube 대학원 졸업식에 갑자기 나타난 남자친구의 한 마디 말에 기쁨의 눈물을 흘린 여성의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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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에 온 남자친구가 애인을 울린 이유 (영상)

▲ 문동식 씨 별세, 문성필(한국투자증권 전무) 씨 부친상=일시 : 16일 오전 8시=장소 : 미국 펜실베이니아 무어앤드스니어 장례식장(Moore & Snear Funeral Home, Conshohocken, PA, USA)=발인 : 18일 오전 10시=연락처 : 02-3276-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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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문성필 한국투자증권 전무 부친상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설날 받은 세뱃돈을 인형 뽑기에 '탕진'한 딸을 본 아빠는 말 문이 막혔다.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살 딸래미의 세뱃돈 사용처'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누리꾼 A씨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카카오톡 라이언부터 키티, 미니언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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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5만원을 ‘인형뽑기’에 탕진한 딸을 본 아빠의 반응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후원하기 위해 '소녀 배지'를 만든 고교생들이 있다. 24일 강원도청은 철원지역 고교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위안부 소녀 배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철원고등학교와 철원여자고등학교의 역사동아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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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도와드리려 ‘소녀상 배지’ 만든 고등학생들

via Mirror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성이 어린 시절 첫사랑과 이뤘졌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말기 암 환자인 아서 홀랜드(Arthur Holland)가 어린 시절 첫사랑 발 코윈(Val Cowen)과 결혼식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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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 첫사랑과 결혼식 올린 시한부 남성

via CNN 주택 압류 당해 자신의 집을 경매에 내놓을 수 밖에 없었던 여성에게 대신 집을 선물한 낯선 여성의 이야기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전혀 모르는 사이임에도 어려운 이웃인 트레이시를 위해 선행을 베푼 마릴린의 사연은 미국 CNN 등 여러 외신에 소개되며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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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성이 경매에서 ‘낙찰’ 받은 집을 돌려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