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년간 매점 운영한 할머니 위해 '은퇴식' 열어준 학생들
[인사이트] 곽길아 기자 = 60여년간 자신이 일한 고등학교에서 전교생의 따뜻한 축하를 받으며 은퇴한 '매점 할머니'의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일본 아사히 신문은 66년간 고등학교 매점에서 일한 91세 할머니의 퇴임식을 보도했다. ...
[인사이트] 곽길아 기자 = 60여년간 자신이 일한 고등학교에서 전교생의 따뜻한 축하를 받으며 은퇴한 '매점 할머니'의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일본 아사히 신문은 66년간 고등학교 매점에서 일한 91세 할머니의 퇴임식을 보도했다. ...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수술방에서 특별한 임무를 맡아 수의사를 돕는 고양이 간호사가 화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한 동물병원의 마스코트 고양이 론(Ron)을 소개했다. 주인없이 길에서 방황하던 론은 ...
자기 부모에게 버림을 받고 혼자 떠돌던 야생 멧돼지가 소떼의 무리에 섞여 한 가족을 이루는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는 독일의 한 목장에서 일어난 영화처럼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기 ...
via Unilad / Apsen Homeless Shelter 길거리를 전전하며 살아온 60대 노숙자가 긁는 즉석 복권 하나로 '인생역전'을 했다는 사연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10 달러(한화 약 1만1700원)짜리 즉석 복권으로 50만 달러(...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자신과 닮은 얼굴을 한 반려동물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고 미소를 되찾은 아이들의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쉐어드는 안면장애를 가진 아동들이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가진 반려동물을 통해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낯선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난 아기 진돗개들은 눈을 피하며 주인과 데면데면했다. 지난 20일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누리꾼이 새로 분양받은 아기 진돗개 두 마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아기 진돗...
via ww4 / YouTube 갈수록 지독해지는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매설한 지뢰를 밟고 다리를 다친 강아지를 치료하는 군인들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동영상 뉴스 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에는 IS가 매설한 지뢰에 다리를 다친 강아지를 치료하는 쿠...
꼴등한 제자들이 못마땅했던 담임 선생님이 이들의 불성실함을 타박하는 대신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고등학교의 4월 학력평가 원점수를 학급별로 비교한 표와 이에 대한 담임 선생님의 편지가 공개됐다. 표...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강아지의 말랑말랑한 볼살을 만져본 적이 있는가?입 옆과 눈 밑에 이어진 녀석의 부드러운 볼살을 만지고 있으면 힘들었던 기억은 생각나지 않는다.힐링을 선사하는 강아지 볼살의 매력을 담은 귀여운 사진을 소개한다. 지난 15일(현지 시...
10대들의 각종 사건사고가 들끓는 요즘, 청주시 고등학생들의 선행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6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한 70대 할머니가 지나가던 행인과 부딪혔다. 추위를 견뎌가며 하루 종일 모은 폐지가 길거리에 쏟아지고 말았...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살갗을 조여오는 목줄 때문에 목이 너덜너덜한 상태에서도 자식을 지켜내는 엄마 멍멍이의 모성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SBS TV동물농장x애니멀봐'는 '저는 엄마랑 좁은 수로에 숨어 살아요'라는 제...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갈색 털이 매력적인 길고양이는 매일 밥을 주던 젊은 부부가 오늘도 보이지 않자 허탕을 치고 굶주린 채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늘 반갑게 "나비야~ 나비야~" 하면서 맛있는 사료를 주던 반가운 얼굴을 다시는 볼 수 없었다. 이사 간다고...
barkpost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길거리서 쓰레기를 주워 먹으며 살아가던 강아지가 구조 후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보는 이로 하여금 안심의 미소를 짓게 한다. 20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바크포스트는 미국 LA의 한 길거리에서 조용히 죽어가던 강아지 스...
Imgur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집이 없어 학교 운동장을 거닐던 유기견이 학생들이 장난삼아 던진 돌에 맞아 온몸이 피로 물들은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예스포스트는 16세 소녀 아니타 발코바(Anita Valkova)에...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여행이나 출장으로 반려동물과 잠깐이라도 헤어지게 되면 주인은 걱정스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주인은 혼자 남아있을 반려동물이 밥을 굶거나 어디 아프진 않을지 항상 염려하는데, 이로 인해 친한 지인들에게 특별히 부탁하고 가는 경...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1987년 10월 1일,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아기가 태어났다.세상에 나온 아기를 처음 만난 엄마와 아빠는 기쁨보다 절망과 당황스러움을 먼저 느꼈다. 막 태어난 아기에게 두 다리가 없었기 때문이다.부모는 다리가 없는 장애인으로 태어난...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어렸을 때부터 가장 좋아하던 디즈니 캐릭터를 실제로 만나게 된 강아지의 사랑스러운 반응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디즈니랜드에 방문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플루토'와 만나게 된 강아지 아...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귀가 4개'라는 이유로 버려졌던 고양이가 새 주인을 만났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귀가 4개나 달린 고양이가 동물보호단체 '웨스턴 PA 휴먼 소사이어티'(Western PA HUMANE SOCIETY)의 도움으로 건강은 물론 새 주인도...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새로운 주인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러 가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입양될 가정으로 외박 나가는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국 조지아에 있는 한 유기견 보호 센터는 입양...
월 2만 원짜리 방과후 수업을 통해 디자인 실무를 익힌 특성화고 3학년 학생들이 대거 취업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이화여대 병설 미디어고는 학교의 방과후 과정인 "디자인 여전사"에 참여하는 고 3학생 13명 모두가 올해 취업에 성공했다고 ...
via 天山網 /weibo '다이아몬드 반지'는 많은 여성의 로망이다. 그래서인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는다면 더 큰 의미와 행복을 느끼게 된다. 최근 중국에서 아내를 기쁘게 하기 위해 '다이아몬드 반지'를 구입한 한 할아버지의 낭만적인 이야기가 화제다. 지난 17일 ...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First In, Last Out' (가장 먼저 들어가고 마지막에 나온다)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새기고 있는 말이다. 이런 소방관의 노고에 감사하고 화재와 재난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날이 있다. 9일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고 소...
▲ 하수돈 씨 별세, 하변길(관세청 대변인) 씨 부친상=일시 : 30일 오후 =장소 : 부산영도구민장례식장 =발인 : 4월 2일 오전 =연락처 : 051-416-0004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긴박한 상황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생명'의 불씨를 포기하지 않은 영웅 소방관이 있다.최근 동물 전문 매체 히어로바이럴은 한 소방관이 화재 현장에 방치돼 쓰러져 있던 아기 고양이를 살린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