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천원에 밥상을 제공하는 '착한 식당'의 주인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시장에 있는 1천원 백반집 '해뜨는 식당'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뜨는 식당'을 운...

|
어려운 이웃 위해 ‘1,000원 식당’ 운영하는 천사 사장님

via Mirror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던 강아지가 한 여성의 도움으로 새 삶을 살게 된 이야기가 전해져 누리꾼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주인에게 버림받고 죽어가던 강아지를 살린 여성 리즈 우드(Liz Wood)를 소개했다. 영국 ...

|
병걸려 버려진 ‘멍멍이’에게 양말로 옷 만들어 준 여성

via 온라인 커뮤니티 학과 학생들의 군기를 잡는다는 명목으로 과도한 규율을 정한 학과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대학 항공과의 똥군기'라는 제목으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똥...

|
어느 대학 항공학과 16학번 신입생 군기잡기 논란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프로 축구 K리그 선수들이 할머니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소매치기범을 붙잡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일 경찰청 페이스북 페이지는 '온 국민이 경찰의 조력자'라는 제목으로 소매치기범을 뒤쫓는 이들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

|
할머니 가방 훔친 소매치기범을 목격한 K리그 축구선수들 (영상)

imgur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집사가 마음대로 미용한 자신의 모습에 놀란 고양이의 표정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봄을 맞아 미용을 한 고양이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우울하게 앉아 있는 모습의 사진이 ...

|
새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고양이 (사진)

© UNICEF/UNI197777/Gilbertson VII Photo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발이 너무 아파요. 너무 힘들고 지친 여행이에요..." 19일 유엔 산하 아동구호기관 유니세프는 올해 11살이 된 시리아 난민 꼬마 루자이네 고를리(Lujayne Gorly)의 안타까운 사연에 대해 소개했...

|
목숨걸고 ‘국경’ 넘은 시리아 난민 꼬마의 호소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머리띠 아니다옹. 모자도 아니다옹. 고양이다옹" 주인과 함께 여행을 다니는 '개냥이' 커플의 귀여운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미국 콜로라도에 사는 신시아 베넷(Cynthia Bennett)...

|
“머리띠 아니고 고양이다옹” 하이킹 함께 즐기는 ‘개냥이’ 커플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 순 없었지만, 아픈 단짝을 두고 온 것이 마음에 걸렸던 것일까. 견우와 직녀처럼 매년 애틋한 만남을 나누는 황새 커플이 있다.지난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셰어블리는 날개를 다친 여친을 보기 위해 매년 1...

|
날개 다쳐 꼼짝 못 하는 여친 보려고 매년 1만km 날아가는 황새 남친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두 다리가 잘린 채 버려졌던 강아지 진돌이가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꾸려나간다. 10일 국내 동물권 단체 케어는 끔찍한 다리 부상을 입고 케어 입양센터로 왔던 진돗개 진돌이가 새 주인을 만났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

|
“저 영국 런던으로 입양 갑니다♥” 비행기 타고 새 주인 만나러 가는 진돌이

지난 21일(현지 시간) 중국 장수뉴스는 저장성 융캉시에 위치한 제1인민병원 외과의사 첸이 다리가 부러져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한 소녀의 수술을 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의사 첸은 축구를 하다가 오른쪽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

|
부러진 다리 이끌고 2시간 넘는 수술 집도한 의사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무더위에 지친 청소부 엄마를 본 6살 소녀는 엄마 대신 빗자루질을 시작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에는 어린 소녀가 빗자루를 들고 길거리를 청소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중국 누리꾼에 의해 포착된 사진 속 소녀는...

|
40도 무더위에 지친 청소부 엄마 도와주는 6살 꼬마 (사진)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지난 일주일 사상 최악의 한파가 한반도에 들이닥쳤다.모두가 움츠러드는 추운 날씨, 이 가운데서도 말 못 하는 생명을 위해 폐지를 주우러 다니는 한 스님의 이야기가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인다. 지난 12일 동물권단체 케어...

|
배고픈 유기견 밥 먹이려 ‘영하 14도’에 폐지줍고 다니는 스님 (영상)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울산의 한 미용실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손님을 침착하게 살려낸 고등학생들이 화제다. 지난 11일 오후 3시 20분께 울산 북구의 한 동네 미용실에서 20대 여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려졌다. 미용실에 있던 점원이 "도와달라"며 뛰쳐나...

|
의식 잃고 쓰러진 여성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울산 화봉고 학생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여름 휴가철이 되면 주인에게 버림받는 유기견 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구조돼도 열흘 뒤에 안락사를 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준다.지난 9일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시민단체 '동물을 위한 행동' 전채은 대표가 출연해 ...

|
휴가철 버려진 강아지들은 구조돼도 열흘 뒤면 안락사된다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잔뜩 겁에 질린 모습으로 거리를 배회하던 강아지가 주인과 눈물의 재회를 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Hope For Paws - Official Rescue Channel'에는 차 밑에 숨어 살던 강아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

|
겁에 질려 차 밑서 숨어 살던 강아지가 주인과 재회했다 (영상)

아픈 길고양이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성의 훈훈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갈 곳 없는 고양이 3마리를 데려다 키운 뒤 또다른 길고양이를 구조하고 그 병원비를 충당하기 위해 부업으로 막일을 하고 있다는 남성...

|
길냥이 치료비 위해 막일 알바하는 훈남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병에 걸려 수많은 사람에게 입양을 거부당한 고양이가 다행히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한 삶을 살게 됐다.지난 27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주 시에서 구조된 고양이 존 스노우(Jon Snow,1)를 소개했다. ...

|
죽어가는 고양이 입양한 여성…그리고 놀라운 변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녀석이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는 지 궁금해 한 적이 있을 것이다.사실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좋고 싫음이 비교적 분명한 편이라고 한다. '선택 결정 장애'가 없다고 할 만큼 좋고 싫음이 분명한 강아지...

|
강아지들이 ‘싫어하는’ 주인의 행동 10가지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기획재정부는 30일자로 다음과 같은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과장급 인사△ 방위사업예산과장 장승대 △ 제도기획과장 정향우

|
[인사] 기획재정부

"내 유일한 생계수단을 찾아주어 고맙소" 경찰이 뻥튀기 할아버지가 도난당했던 화물차량을 되찾아준 든든한 사연이 알려졌다. 23일 전남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지난 2월 6일 고흥경찰서에 자신의 '뻥튀기 차량'이 없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
‘뻥튀기 할아버지’ 트럭 훔쳐간 황당 도둑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마음 여린 여고생은 광화문 집회에서 고생하는 '의경 오빠'들을 보고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13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 현장이 방송됐다....

|
광화문 집회에 서있는 의경들 보고 우는 여고생

김 경위과 강 경장은 즉시 현장 위치를 파악해 달려갔고 도청사거리에 갇혀 꼼짝을 못 하고 있는 신고자와 산모를 발견했다. 산모는 곧 출산이 임박한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 이들은 신고 차량 곁에서 빠르게 사이렌을 울리며 다른 차량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박다희 기자 dhpark@insight.co.kr

|
도로에서 양수 터진 산모 위한 ‘모세의 기적’ (사진)

갑작스레 남편의 실직 소식을 접한 아내의 뜻밖의 반응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채널A '두근두근 감동카메라 미사고'(이하 '미사고')는 우연히 남편의 실직 사실을 알게 된 아내들의 실험카메라 반응을 연령대별로 공개했다. 이날 50대 대표로 나선 아내 강미...

|
‘실직 소식’ 들은 아내가 남편에게 건넨 말 (영상)

▲ 한봉희씨 별세, 이석배(코스콤 R&D실 선임연구원)·순옥(유성구청 민원계장)씨 모친상=일시 : 10일 오후 3시=장소 : 대전 건양대학병원 장례식장 101호=발인 : 12일 오전 8시=연락처 : 042-600-6660이유리 기자 yuri@insight.co.kr

|
[부음] 이석배 코스콤 R&D실 선임연구원 모친상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결혼할 '운명'은 정말 정해져 있는 걸까. 어린 시절 같은 유치원 단짝친구였던 두 꼬마는 30년 뒤 우연히 재회해 사랑에 빠져 결혼했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4살 동갑내기 커플 저스틴 파운더스(Justin Pounders)...

|
“내 아내가 알고 보니 30년 전 유치원 단짝친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