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노트북으로 셀카를 촬영한 후 집사에게 전송한 고양이가 있다면 믿겠는가? 노트북 설정으로 인한 해프닝이기는 하지만 현재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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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가 노트북으로 셀카를 촬영해 보냈어요”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3년째 매달 동네 어르신들을 모셔 무료로 음식을 대접하고 있는 음식점 사장님의 훈훈한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연의 주인공인 사장님의 사진이 올라왔다.3년째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신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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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르신들에게 매달 ‘공짜 냉면’ 돌리는 음식점 사장님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친구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도살업자에게 달려든 돼지의 모습이 포착돼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도살 직전 위기에 처해있는 친구를 구하기 위해 달려든 돼지의 모습이 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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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 당하는 절친 구하려 거침없이 돌진한 ‘보디가드’ 돼지 (영상)

via youtube 라이브 공연은 한편의 드라마와 같다. 환상적인 노래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어우러지면 그 공연은 '전설'이 되고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기억되곤 한다. 셀린 디온(Celine Dion )이 10대 소녀 채리스 펨핀코와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선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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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디온이 10대 소녀와 한무대에 선 ‘전설적 공연’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동전을 아무리 모아도 딸의 수술비를 마련할 수 없었던 아빠는 비참한 현실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지난 1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Jenny Sumalpong'에는 딸의 수술비를 위해 동전 하나까지도 소중하게 끌어모으는 아빠의 모습이 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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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수술비 모자라 동전 모으는 아빠의 모습이 사람들을 울렸다

고아가 된 아기 고양이의 보모가 된 멍멍이가 있다. 미국 애리조나 동물 애호 협회(Arizona Humane Society​​)는 최근 입양을 기다리는 수십 마리의 아기 고양이를 위해 보모를 채용했다. 그는 바로 차우와 골든 리트리버 혼합 종인 멍멍이 부츠(Boots)다. 협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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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의 보모가 된 멍멍이 ‘부츠’의 감동 사연

노숙자에게 점심을 대접하려고 자신이 1년간 모은 13만원을 사용한 기특한 소년의 이야기에 누리꾼들이 성원을 보내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인 레딧에는 미국 휴스턴(Houston)에 거주한다고 밝힌 한 유저의 아들 자랑이 올라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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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모은 13만원으로 노숙자들 점심 준비한 소년 (사진)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4년이 지나도 친구의 이름만 들으면 고개를 갸우뚱하며 눈가가 촉촉해지는 강아지가 있다. 지난 3월경 한 유튜버는 하늘나라로 간 절친의 이름을 들었을 때 자신의 반려견이 보인 반응을 촬영해 공개했다. 유튜버 손일권 씨는 "4년 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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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하늘나라 간 친구 이름 듣고 글썽이는 강아지 (영상)

▲ 박철 우리모두방송 대표 모친상일시 : 9일 장소 : 한양대학병원장례식장 11호 발인 : 12일 오전 6시30분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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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박철 우리모두방송 대표 모친상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산골 마을에 엄청난 대가족이 살고 있다는 소식에 'TV 동물농장' 제작진이 찾아갔다. 16일 방송된 SBS 'TV동물농장'에는 2개월 사이에 6마리가 태어난 웰시코기와 차우차우 형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는 한꺼번에 '12남매'라는 겹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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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덮어준 모래찜질이 즐거운 차우차우-코기 12남매 (영상)

via Phillip Island Penguin Foundation 주름진 손으로 펭귄을 위해 스웨터를 만드는 노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호주에 사는 109세 알프레드(Alfred) 할아버지는 1930년대부터 뜨개질을 해왔다. 그의 뜨개질 경력은 벌써 80년이 넘었다. 그가 한땀 한땀 제작한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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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펭귄 위해 ‘니트’ 만드는 노인 (사진)

밤늦도록 일하는 엄마를 위해 어린 딸이 만든 귀여운 '귤초밥'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지난 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딸아이가 만든 초밥>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A씨는 자신을 어린 두 자녀를 둔 엄마라고 소개하며 평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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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좋아하는 엄마 위해 딸이 만든 ‘귤초밥’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무려 60m 절벽에서 떨어지고도 살아난 기적의 강아지가 있어 화제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웨일스 인근의 한 절벽에서 추락했다 살아남은 멍멍이의 사연을 소개했다. 조쉬(Josh Walsh)와 샤니스(Shanice Fr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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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 절벽’으로 떨어진 뒤 주인과 눈물의 재회한 멍멍이

전동휠체어 아주머니를 돕기 위해 힘을 아끼지 않은 기특한 고등학생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졌다.서울경찰은 선행을 베푼 배려 넘치는 두 소년에게 "앞으로의 꿈이 이뤄지길 응원한다"며 고마움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정시원 기자 siw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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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 탄 아주머니 도운 고등학생들

via Mercury Press시한부 판정을 받은 친구를 위해 소셜펀딩으로 결혼 자금을 마련해준 친구들이 있어 훈훈함을 준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암 말기 상태인 한 여성과 친구들의 끈끈한 우정 이야기를 전했다. 28살의 사라 플린트(Sarah Fl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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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판정받은 친구 위해 결혼자금 모은 친구들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엄마의 손길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뚱뚱한 쌍둥이 형제. 그들을 보살피는 홀어머니의 노고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2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중국 북동부의 한 미혼모 마(Ma)가 거구의 쌍둥이 아들을 보살피는 사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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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쌍둥이 형제 평생 돌보는 홀엄마의 ‘노고’

숭실대의 유명 밥집이 문을 닫자 많은 누리꾼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는 "추억의 밥집 '시골집' 문 닫으며 남긴 할머니의 글"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투박한 글씨체로 "모든 것이 미흡했음에도 꽉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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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시골집’ 문 닫으며 할머니가 남긴 편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치매에 걸린 아내를 데리고 패스트푸드점에서 데이트를 즐긴 90대 노신사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 페이스북 페이지 '러브 왓 매터스(Love What Matters)'는 한 남성이 패스트푸드점 웬디스(Wendy's)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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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아내 배고플까봐 음식 먹여주는 96세 남편

Via Debbi / Facebook 고등학교를 다니는 10대 소년이 뇌암으로 투병 중인 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삭발을 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매셔블은 항암치료를 받기 위해 머리를 삭발한 친구 앨리 알렌(Allie Allen)을 위해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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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암 투병 중인 여자친구 위해 삭발한 10대 소년 (사진)

via Only in Hamilton / Facebook 뇌성마비를 앓는 남성의 손을 30분 동안 붙잡고 달래준 대학생의 사연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7일 '온리 인 해밀턴(Only in Hamilton)'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감동적인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모르는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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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장애인 남성 손을 30분 동안 꼭 잡아준 이유

via Marcos Pimenta /Youtube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이 말은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의 라틴어다. 모든 생명체는 태어날 때가 있듯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이 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마찬가지다. 지상에서의 짧은 생을 마치고 세상을 떠나는 순간은 가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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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반려견과 눈물의 ‘작별 키스’ 하는 주인 (동영상)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독도를 지키고자 하는 대학생 10명이 모여 독도 후원을 위한 액세서리를 만들었다. 지난 27일 대학생 최문희 씨는 친구들 9명과 함께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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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횡포로 멸종된 ‘독도 강치’ 알리려 ‘팔찌’ 만든 대학생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이른 아침 길거리에 만취한 상태로 쓰러진 청년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경찰에 신고해 목숨을 구한 사연이 훈훈함을 준다.30일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술먹고 길거리에 쓰러진 청년의 목숨을 살린 영웅 시민이 올린 글과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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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길거리에 쓰러진 청년 목숨 구한 ‘영웅 시민’

둘째라서 서러웠던 '응팔' 덕선이의 사례와 반대로 첫째라서 서러웠던 아이가 가출을 시도해 가족들의 심장을 내려앉게 만들었다. 4일 대구경찰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어린 동생을 질투해 집을 나간 한 아이의 사연을 소개했다. 당시 엄마, 동생과 함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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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생만 예뻐해”라고 울며 집나간(?) 첫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