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우울장애가 있던 한 누리꾼이 자신의 우울함을 덜기 위해 고양이를 입양했다가 실제로 증세가 많이 호전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양이 입양했습니다, 너무 귀여워요'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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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동산 치우면서 행복해져”···우울증으로 고생하던 사람이 고양이 입양한 사연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교수님, 질문있다옹~" 교실 한 켠에 자리잡고 앉아 학구열을 불태우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국제 이슬람 대학교 캠퍼스를 거닐며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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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강의 듣다가 대학교 ‘마스코트’ 된 길냥이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척추 부상으로 옴짝달싹할 수 없던 아기 고양이가 수의사의 정성스런 보살핌으로 건강을 되찾았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척추가 부러진 채 길가에 쓰러져있던 오렌지색 아기 고양이 빈스(Beans)의 이야기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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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부러진 아기 길냥이에게 온몸 ‘깁스’해준 수의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새로운 집사는 너로 정했다옹~"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열려 있는 차에 몰래 잠입한 길냥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낯선 이의 차 트렁크에 들어가 차주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길냥이 한 마리가 담겨있다. 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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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데려가라”며 차에 몰래 숨어든 길냥이

젊은 아티스트가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유튜브에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의 도심을 활보하는 아주 특별한 탱크 한 대가 공개됐다. 이 탱크는 아티스트 라울 레미소프(R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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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 대신 책 배달하는 ‘평화의 탱크’ (영상)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학교를 마치고 귀가하는 주인을 마중 나갔다가 벽틈에 끼인 시바견의 웃픈(?) 모습이 누리꾼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하고 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셰어드는 당황스런 상황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시바견의 사진을 소개했다. 벽과 쇠창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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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마중 나왔다가 벽틈에 끼인 시바견의 ‘미소’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금융위원회는 29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승진)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승진△ 금융정보분서원장 김근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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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위원회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본성이 포악하고 난폭하기로 유명한 고릴라가 사랑스러운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동물 사육사 안드레 바우마(Andre Bauma)와 고릴라의 달달한 모습이 담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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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 아빠 퇴근하지 말라며 껴안고 안 놔주는 ‘껌딱지’ 고릴라

via WacoalThailand /Youtube 그 누구 보다 회사에서 더 열심히 일하지만 다른 직원들과 어울리지 않는 한 여직원의 남모른 사연이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태국의 한 기업체에서 일하는 커리어 우먼인 암(Aom)은 가장 먼저 출근해서 하루 종일 일한 뒤 제일 늦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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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왕따 당하던 여직원의 숨은 사연 (영상)

▲ 김종월 씨 별세, 권정식(스포츠한국 국장)씨 모친상=일시 : 6일=장소 : 서울 강동성심병원=발인 : 9일=연락처 : 02)2152-1348이유리 기자 yu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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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권정식 스포츠한국 국장 모친상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탯줄 달린 채 눈도 제대로 뜨지못했던 아기 고양이 삼형제의 활기 넘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애니멀채널은 이제 한 달이 조금 지난 아기 고양이 삼형제의 사연을 전했다. 지난 3월 5일 미국 네베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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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 달린 채 발견된 아기 고양이 삼형제가 이렇게 예쁘게 자랐습니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탕!! 탕!! 탕!!" 36년 전 오늘(26일), 평화로운 시골 마을이 쑥대밭으로 변한 사건이 있었다. 병원 치료 중 숨진 6명을 포함해 총 62명의 사망자와 33명의 부상자를 낸 사건. 범죄를 막고 시민들을 지켜줘야 할 경찰관의 손에서 벌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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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켜진 집집마다 찾아가 마을 주민 62명 총으로 쏴 죽인 경찰관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훈련 첫째 날부터 벌러덩 누워 반항하는 예비 안내견 강아지가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동물 전문 매체 애니멀 플래닛은 안내견 훈련을 처음 받는 검은색 강아지 퍼피(Puppy)의 하루를 소개했다. 태어난 지 두달 된 강아지 퍼피는 안내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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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첫날부터 벌러덩 누워 귀여운 반항한 ‘예비 안내견’ 강아지

via 서울경찰 /Facebook 제복에 피가 묻는 것도 아랑곳 않고 피 흘리는 시민을 성심껏 지혈한 경찰의 모습이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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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는 시민 위해 ‘제복’ 벗은 경찰관

태어난 뒤부터 한번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했던 반려견들이 처음으로 목줄에서 풀려난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는 평생 목줄에 묶인 채 지내던 반려견들이 극적으로 자유를 얻은 사연을 잇달아 소개했다. 더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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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묶여 살다 풀려난 강아지 8마리의 변화 (사진)

Via St.Gemma's Hospice /Mirror 영국의 한 노신사가 56년 동안 간직했던 아내의 웨딩 드레스를 자선 단체에 기부하면서 감동적인 쪽지를 남겨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지난 8일 한 익명의 노인이 영국 젬마 호스피스(St. Ge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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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간직한 아내의 ‘웨딩 드레스’ 기부한 노신사

화재로 집을 잃은 할머니가 이웃들의 모금운동을 통해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월 8일 경남 사천시 곤명면 오저마을에서 혼자 사시는 최모(85) 할머니의 집에 큰 불이 났다. 누전 때문에 발생한 불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려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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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집 잃은 할머니 위해 1천만원 모은 이웃들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눈 주변의 '검은 반점' 때문에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판다. 그런데 한 연구진이 판다의 검은 무늬에 대해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지난 7일(현지 시간) IT 전문 매체 매셔블은 미국 유씨데이비스(UC Davis)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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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판다는 ‘쎈 척’하려고 눈이 까맣게 태어났다”

[인사이트] 이하나 기자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인 '쿼카(Quokka)'의 사진이 공개됐다.16일(현지시간) 외국 사진 커뮤니티 보드 판다(Bored Panda)에서는 호주 로트네스트 섬(Rottnest island)에서만 사는 유명 인사 '쿼카'의 화보 같은 사진이 공개됐다.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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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었다 하면 화보되는 타고난 셀피꾼 ‘쿼카’

Via DailyMail 5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앞마당에 '에펠탑'을 설치한 남편의 이야기가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미네소타 주(州)에 거주하는 74세의 아르니에(Arnie)가 폐암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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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아내 위해 앞마당에 ‘에펠탑’ 세운 남편 (사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누리지 못할 뻔한 제자의 수학여행 추억을 지켜준 선생님이 있다.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진행된 제2회 '내 마음의 선생님' 공모전 사진 분야에서는 제자 강성관(12) 군을 업고 있는 이용현(32) 선생님의 사진이 대상을 차지했다.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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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깁스 한 제자 이틀간 ‘업고’ 수학여행 시켜준 선생님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새하얀 설원에 붉은 핏자국을 남기며 가쁜 숨을 몰아쉬던 야생동물은 끝내 차디찬 길바닥에서 죽음을 맞이했다.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로드킬을 당해 죽어가던 코요테 한 마리의 선명한 실루엣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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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킬 당한 야생동물이 세상에 남긴 마지막 흔적

via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연두색을 너무 사랑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고민이 깊은 새댁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해 결혼해 한창 신혼의 단꿈을 꾸고 있을 새댁 A씨가 남모를 이유로 가슴앓이를 하는 사연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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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저희 신혼집을 연두색으로 꾸미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차비가 없어 파출소에서 1천원을 빌린 한 초등학생이 다음날 정성 들여 쓴 감사의 '쪽지'를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지난달 29일 경기북부경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쑥스러운 마음을 이겨내고 도움을 준 경찰에게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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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서 차비 ‘1천원’ 빌려간 초등학생이 다음날 주고간 쪽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