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바위 깎아 건설한 '스톤 하우스' (사진)
via Daily Mail 특별한 집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눈독을 들일만한 독특한 '스톤 하우스'가 건설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단단한 바위 속에 따뜻한 공기가 스며든 '스톤 하우스'의 사진을 소개했다. 포르투갈 ...
via Daily Mail 특별한 집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눈독을 들일만한 독특한 '스톤 하우스'가 건설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단단한 바위 속에 따뜻한 공기가 스며든 '스톤 하우스'의 사진을 소개했다. 포르투갈 ...
최근 떠오르는 중국의 테크 기업 '화웨이'가 기존보다 10배 빠른 배터리 충전 기술을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화웨이'가 스마트폰의 배터리 충전 시간을 대폭 줄여 10분 만에 충전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보...
via EXI / YouTube 자신의 일에 100% 만족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북극곰'의 귀여운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언뜻 보기엔 사람을 잡아먹을 듯 한 북금곰이 코카콜라의 고객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영상이 소개...
via 온라인 커뮤니티 겨울에 접어들면서 추운 집밖으로 나가기 싫어지는 요즘, 방바닥을 따뜻하게 하면 얼마나 위험한 지(?) 알리는 글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바닥을 따뜻하게 했을 때 일어나는 일'이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 감기에 걸렸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는 오렌지 주스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푸드월드뉴스(Foodworldnews)는 감기에 걸리면 오렌지 주스는 피해야 한다...
via TV캐스트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얼굴이 유난히 붉어지는 '안면홍조증'을 앓고 있다면 가능한 한 빨리 병원을 찾아야겠다. 지난 22일 JTBC '뉴스룸'은 "안면홍조증을 방치했다간 만성 딸기코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안면홍조증'은 얼굴이 남들보다 더 ...
via Levi Atkitson / YouTube 와인 속 가득한 '헬륨 가스'를 들이마신 뒤 '하이톤'의 목소리로 깔깔대는 여성들의 귀여운 술주정이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헬륨 가스로 높아진 서로의 목소리를 들으며 숨 넘어가듯 웃는 두 여...
모든 엄마가 가장 바라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딸이 자신보다 멋진 삶을 사는 것이다. 그래서 여자의 삶에서 엄마라는 존재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엄마로부터 시작된 여자의 삶은 대부분 엄마라는 이름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인생은 배우고 배워도 모자라기에 ...
흔히 '운전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차량 속에 몸을 숨긴 채 만인이 평등한 도로 위에 등장했을 때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운전하는 모습'에서 그 사람의 인품, 실제 모습 같...
via eunjk_20 / Instagram 하루 용돈이 천 원도 안 되던 어린 시절, 100원짜리 먹거리가 넘쳐났던 문구점은 굶주린 배를 채워주는 '천국'이었다. 좌판에 깔린 형형색색의 불량식품은 꼭 입에 넣지 않더라도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곤 했다. 하굣길 ...
via Mashable / YouTube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 덕분에 두 손가락만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깜찍한 게임기가 등장해 소장욕을 샘솟게 한다. 지난 20일 미국 매체 매셔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휴대용 게임기인 '타이니 아케이드(Tiny Arcade)' 소...
단원 김홍도가 1788년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10쪽짜리 병풍과 혜원 신윤복의 낙관이 찍힌 풍속도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견됐다. 22일 재미 민간사학자 유광언씨에 따르면 미국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박물관은 단원의 낙관이 찍힌 중국 황...
via (좌) 86hertz, (우) kimyxxjin / Instagram 이제 막 데이트를 시작한 풋풋한 커플과 썸을 타는 이들에게는 '그(그녀)와 무엇을 먹을까'가 가장 큰 고민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최고로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마음도 이해하지만 음식을 먹다 입가가 지저분해지거...
12월을 코앞에 두고 슬슬 한 해의 마무리를 생각하게 되는 이때, 11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나의 운세는 어떻게 될까?인터넷 운세 전문업체 산수도인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11월 마지막주(23일 ~ 29일) 별자리 운세를 정리해봤다. ◆ 물병자리 (1. 20 - 2. ...
via boredpanda '이웃집 토토로'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모티브로 한 깜찍한 액세서리들이 소장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슬리퍼부터 우산, 베드, 목걸이, 털모자, 타이즈, 후드티까지 다양한 종...
via Mirror "집사야, 빨리 와서 안 벗기고 뭐하냥" 배가 너무 고팠던 나머지 다급하게 '감자칩'을 먹으려다가 과자 봉지에 얼굴이 끼어버린 고양이의 '웃픈' 모습이 화제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비 내리는 날 '갑자칩'을 욕심내다 봉변을 당한 ...
via unihabitat.jp 반려묘과 항상 함께 할 수 있게 캥거루 형태로 된 '집사용 슈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대 6kg에 달하는 고양이를 넣어 다닐 수 있는 해당 제품은 8천엔(한화 약 7만5천 원)에 판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ia unihabitat.jp 장미란 기자 miran@insight.co.kr
via _WTFDre / Twitter, eikoishizawa.com 추운 겨울,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은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곰 슬리핑 백'이 화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 도도는 일본인 예술가 이시자와 에이코(Eiko Ishizawa)가 제작한 획기적인 형태의 슬리핑 백 ...
야외에서 캔 뚜껑을 따려고 하는데 '오프너'가 없을 때 무척 난감할 수밖에 없다. 원터치로 딸 수 있는 캔이 아닌 경우 칼과 같은 날카로운 물건으로 시도하지만 자칫 부상을 당할 수도 있다. 그런 경우 안전하고 편리하게 캔 뚜껑을 딸 수 있는 방법이 소개돼 눈길...
Via Boredpanda 주인 마음대로 문신을 새겨주는 행사가 뉴욕에서 진행돼 타투를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타투이스트 스캇 캠벨(Scott Campbell)이 뉴욕 브루클린에서 진행한 무료 문신 행사를 ...
via imgur 아빠가 준 생일 선물이 마음에 안 든 철부지 딸이 보인 반응이 화제다. 딸이 아빠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내미는 웃지 못할 상황이 담긴 이 사진은 해외 커뮤니티에 공개되며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Phuc Dat Bich /Facebook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의 발음이 '욕' 같다는 이유로 페이스북 계정이 차단된 남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욕' 같은 이름 때문에 페이스북에 여권을 '인증'해야 했던 남성 '푹 닷 빗(Ph...
남성은 마음에 드는 여성과 식사할 때 평소보다 과식하게 된다는 실험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 연구팀은 '남성은 좋아하는 여성과 식사할 때 동성과 함께할 때보다 더 많이 먹는다'는 실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