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4일(화)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현대건설이 재건축 수주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뿌린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24일 KBS 뉴스는 현대건설이 반포지구 재건축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뿌렸다고 단독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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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원에게 금품 건넸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국방부가 군인들의 현행 복무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KBS뉴스9는 국방부가 육·해군은 3개월, 공군은 2개월을 복무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행 육군의 의무 복무 기간은 21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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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복무 기간 ‘18개월’로 단축”…해군·공군도 줄인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북한이 '핵실험장 갱도 폭파' 선언 약 2주 만에 폭파해 완전 폐기했다. 24일 북한은 오전 11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 자리한 갱도와 관측소를 폭파하기 시작했고, 오후 4시 17분쯤에는 3·4번 갱도·막사를 폭파했다. 앞서 지난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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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장 갱도·막사’ 연쇄폭파로 ‘비핵화’ 첫걸음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차라리 '괴담'이었으면 하고 바라게 만드는 끔찍한 일들이 있다.그러나 분명한 피해자들이 존재하는 참혹한 살인사건들이 우리 사회에는 존재한다. 이 살인사건 가운데에는 하나의 손에서 벌어졌던 경우가 왕왕 있다. 그래서 더욱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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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전국 공포로 물들였던 우리나라 연쇄·연속살인범 6명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군대 하면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인 건빵. 군필자라면 '건빵'이라는 말만 들어도 추억에 잠긴다. 이렇게 먹고, 저렇게 먹고. 특히 우유에 말아서 먹는 '건프레이크'를 처음 먹을 때의 그 환희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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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물 없이 1분에 ‘건빵 10개’를 절대 먹지 못 한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거짓신고까지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24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보행자를 차로 치어 사망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가 거짓 신고를 한 A(51·여) 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 혐의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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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치고 목격자인 척 “사람 쓰러져 있다” 거짓 신고한 50대 여성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광주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택시를 이용한 승객이 요금 30여만원을 내지 않고 잠적했다.2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택시기사 A(33) 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손님을 사기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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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천공항까지 나온 ‘택시비 33만원’ ‘먹튀’한 손님 좀 잡아주세요”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이번 동원훈련은 전방부대로 이동해 훈련하게 됩니다" 직장인 A씨는 얼마 전 예비군 동대에서 날아온 훈련 안내 문자를 받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생전 처음 보는 '전방전개훈련'을 한다고 명시돼 있었기 때문. 전방전개훈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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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에서 완전군장·숙영시키는 훈련에 ‘멘붕’ 온 예비군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고려대 총장이 연세대에서 교육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4일 오후 3시쯤 연세대학교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삼성 학술정보관에서 '염재호 고려대 총장 교육학 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염 총장 상대평가·시험감독·출석부를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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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염재호 총장, 연세대 교육학 명예박사 된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조금 많이 속상하네요..." 누구나 하루에 한 번쯤은 마주치게 되는 전단지 아르바이트.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수천 장을 돌려야 하는 일의 특성상 끈기가 필요하다. 그런데 인내심이 없는 일부 아르바이트생들이 전단지를 몰래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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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알바생 고용했던 세탁소 사장님이 받은 충격적인 카톡 메시지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앞에서 사과했다. 24일 조 전 부사장은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외국인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의혹과 관련해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 외국인청에 출석했다. 이날 조 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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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면서 또 눈 치켜뜨고 째려본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도우미 불법고용' 의혹을 받고 있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한 시민이 돌직구를 날렸다.24일 오후 12시 55분께 조 전 부사장은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앞서 2014년 12월 '땅콩회항'으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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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미쳐도 곱게 미쳐!” 대한항공 조현아에 돌직구 날린 시민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헌법개정안이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24일 국회는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고 대통령 발의 헌법개정안을 심의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개헌한 투표가 끝난 뒤 "명패수 114매로 투표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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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불발…‘의결정족수’ 부족으로 투표불성립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에 대해 "다음주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열리느냐는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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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 다음주에 알게 될 것”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바로 옆에 있는 글씨도 못 읽는데..."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A씨는 24일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었다. 그가 근무하는 편의점은 점포 밖에서 음식을 먹는 손님들을 위해 비닐봉지를 매달아 놓았다고 한다. '쓰레기는 여기에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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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이 쓰레기 봉지 걸어뒀는데도 테이블에 쓰레기 두고 간 손님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불법유턴'으로 수심명의 사상자를 낸 운전자의 전적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는 지난 주 덤프트럭과 충돌해 다수의 사상자를 낸 스쿨버스 운전자가 이미 '14번'이나 면허 정지를 당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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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이나 면허 정지 당하고도 ‘스쿨버스’ 운전해 수십명 사상자 낸 운전자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미용실 원장이 머리하러 온 손님의 목걸이를 수차례 훔친 혐의로 구속됐다. 지난 23일 경북 구미경찰서는 미용실 원장 A씨(48)를 상습절도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작년 6월부터 지금까지 미용실 손님의 목걸이 9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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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손질하는 척 ‘10돈’짜리 손님 목걸이 슬쩍한 ‘간 큰’ 미용실 원장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삼성전자서비스의 노동조합 와해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모회사인 삼성전자와 그룹 미래 전략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검사 김성훈)는 24일 오전 9시 50분께부터 경기도 수원시 소재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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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노조 와해 의혹’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압수수색…윗선 본격 수사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진돗개를 자동차 트렁크에 태운 채 도심 한복판을 질주한 운전자의 행동이 비난을 받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운영진은 익명의 제보자가 보낸 충격적인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차량은 트렁크를 열고 도로를 주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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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트렁크에 진돗개 태우고 도로 질주한 무개념 운전자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나는 또 한 차례의 재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바로 하늘의 심판입니다. 나에게는 그러한 재판만이 남아 있을 따름입니다"38년 전 오늘인 1980년 5월 24일은 10·26 사건의 주범 김재규 당시 중앙정보부장이 교수형에 처해진 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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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암살’ 김재규가 사형당하기 전 남긴 마지막 유언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모델 성추행과 강압적 촬영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유명 유튜버의 노출 사진을 온라인에 유포한 유포범을 긴급 체포했다. 24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23일) 오후 11시쯤 유명 유튜버 양예원과 배우 지망생 이소윤의 노출 사진을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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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튜버 양예원 노출 사진 유포범 긴급 체포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부산시 관광특구 내 유명 맛집 여러 곳에서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부산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업주 A씨 등 음식점 25곳의 업주 2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위생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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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 묻은 행주·쓰레기통 주꾸미”…부산 유명 맛집의 실체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어류를 잡으려고 친 그물에 대형 밍크고래가 잡혀 어선 선장이 뜻밖의 거액의 돈을 얻게 됐다. 지난 23일 오전 5시 30분께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 방어리에서 대형 밍크고래가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포항해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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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서 낚시하다 ‘4120만원’ 로또를 건졌습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여성부를 비롯해 일각에서 제기하는 '낙태죄 폐지' 주장에 대해 법무부가 입장을 밝혔다. 지난 23일 CBS노컷뉴스가 입수해 보도한 법무부의 '낙태를 처벌하는 형법 조항의 위헌 여부를 가리는 헌법소원의 공개변론'에 관한 변론 요지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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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낙태죄 폐지 요구는 ‘성관계’는 하되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것”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낸 화환의 이름표가 처참하게 부서졌다.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아 추도식이 열렸다. 이날 추모객 김모(55) 씨는 홍 대표가 보낸 화환을 보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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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추도식장에 ‘화환’ 보냈다가 이름표 ‘박살’난 홍준표